안녕하세요여자들한테 악감정이 생기게 된 이십 대 청년입니다오늘도 어떤 여자가 내 욕함휴게소 의자에 앉아서 그냥 멍 때리고 있었는데 내 오른쪽으로 어떤 여자 둘 지나갔을 때내가 고개를 왼쪽으로 휙 돌리니까 그 여자들이'지 쳐다본 줄 알어 바본가봐' 이러고 감아니 내가 왼쪽에 뭐 볼 거 있어서 돌린지도 모르는데 왜 저 딴 말을 하는지솔직히 제가 몇 번 이럼길거리에서 여자들 옆에 지나갈 때 일부러 여자들 쳐다보기 싫다는 마냥 고개 반대로 휙 돌림그럼 뒤에서 여자들이'지 쳐다본 줄 아나봐 재수없어''또라이 아냐''지는 안쳐다봤나' 막 이럼내가 할아버지거나 꼬마 남자애였어도 저런 반응을 여자들이 과연 했을까요ㅡㅡ내가 여자들 병적으로 싫어하게 된 계기가모르는 여자들이 내 뒷담화를 까대는 거임 밤에 동네 친구 만나러 츄리닝에 모자 쓰고 가는데골목길에서 어떤 커플이 내 옆에 지나가는데여자가 지 남친한테 "저러고 다니면 지가 멋있는 줄 아나봐' 이럼 버스에서 자리 앉을 때 가방을 무릎 위에 놓고 앉았더니 뒤에서 어떤 여자가'쟤 저 가방 되게 아끼나봐' 이럼난 모르는 여자가 내 얘기 하는 것도 싫고 그래서 보란 듯이무릎에 있던 가방을 바닥에 퍽 소리나게 팽겨쳐버림뒤에 있던 사람들이 여자가 했던 말이랑 나를 봤는지 버스 안이 조용해짐그러더니 그 여자가 '어 남자가 왜 저래' 신경질적으로 나 들으라는 듯이 말함 슈퍼에 커피봉지 사러 갔다 오는데 왼손엔 음식쓰레기물 담겨져 있던 바구니랑오른손엔 커피봉지 들고 오는데 귀에서 어떤 여자 둘이'바보 아냐 바구니에 집어넣어서 들면 되지' 이럼지들이 뭘 안다고 대학교에서 물통 손에 들고 계단 내려오는데 어떤 모르는 여자가 그런 나를 보고'귀여운 척 한다' 이럼무시하고 난 정수기가 있는 도서관으로 들어가자 뒤에서 다른 여자가 자기가 보기에도 친구가 잘못했단 걸 아는지 그 여자한테'야 너 왜그러냐?!' 이럼 개강하고 첫강의 때 다른 모르는 사람들이 먼저 앉아 있길래 뒤늦게 온 나는 모자 눌러쓰고 자리에 앉아서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어떤 여자가 '치 멋있는 척 한다' 이럼당시에 나한테 한 소리인지 몰랐는데 이 여자가 나중에 계속 내 행동을 주시하면서혼자 내 행동에 대해 뭐라뭐라 하는 거임 난 그냥 손 깍지 끼고 있는데 ' 어 기도한다' 이러고어느 날 교수가 강의실 안에 사람들 인상에 대해 영어로 말해보라 하자 대뜸 날 지목하더니 '시크하다' 이러고 나랑 말 한마디 해 본 적 없으면서ㅡㅡ 내 행동에 대해 혼자 이러쿵 저러쿵 말을 함 그리고 수원역에서도 똑같은 일 당함수원역 에스컬레이터 내려오는데 난 그냥 무의식적으로 벽보고 내려왔는데어떤 여자들이 '지 쳐다본 줄 알어' '깔깔깔' 이럼나는 처음부터 벽보고 내려오느라 지들 얼굴도 모르는데! 지하철 휴게소 의자에서 사람들 지나다니는거 보면서 오렌지 쥬스 홀짝 거리고 있는데어떤 여자가 지나가면서 '귀여운 척 한다' 이럼 이게 전부 다 내가 겪은 일임가장 많이 겪고 또 내가 여자한테 열 받아서 시험 삼아 했던 행동이여자랑 마주 올 때 못 볼 거 봤다는 듯 고개 여자 반대쪽으로 돌리는 거 이거임거짓말 안하고 하루 날 잡아서 여자들 앞에서 이 행동 하면열에 네 명은 '지 쳐다본 줄 알어' 라고 함친구랑 같이 있는 여자면 거의 백퍼 함나는 처음부터 이랬던 거 아님 여자들한테 쌓여서 너무 화가 남왜 시비임??좀 어이없던 게 대학교에서 막 내가 인상 쓰니까 '귀여운 애가 멋있는 척 한다'고 이러고근데 이 말 하면 내가 너무 없어보이나아무튼 난 지금 모르는 여자 때려서 벌금이랑 치료비 물어주게 생겼음그래도 후회는 안 함내가 당했던 것들에 비하면 가장 통쾌한 복수였으니깐!
---------------------------------------------------------------------------사실 저 잘생겼다,귀엽게 생겼다,이쁘게 생겼다란 소리 다 들어봤습니다여기 판에도 사진 보정없이 올린 적 있는데 부담스럽게 잘생겼다고 댓글 달린 적 있구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밖에서 여자들이 제 외모 보고 저한테 관심이 가는데,괜히 괜히 저보고 잘생겼다 이런 칭찬 소리 하기엔 자기 자존심 상하니까,저한테의 관심을 제 뒷담화, 욕으로 푸는 것 같습니다. 아니 이게 맞아요. 확실해요.관심 가는 이성한테 좋은 호감 표시하는 여자들도 있지만 반대로 괜히 시크한 척 하면서관심 가는 이성 뒷담화, 욕을 하는 여자들도 적지 않다는 겁니다물론 제 외모 칭찬하는 여자들 겪은 적도 있긴 하지만 괜히 저한테 관심 가는 것을 제 뒷담화. 욕을 하는 걸로 자기 '자존심 챙기려는' 여자들이 적지 않다고요.그런 여자들한테 많이 당하니까 괘씸해서 화가 나고 밖에 나갈 때 그런 비열한 여자들 때문에 내가 왜 스트레스 받아야 되나요? 그리고 왜 인정 안 해!? 자기들이 그런 인성밖에 안 된다는 걸 인정하기 싫은 건가요?
내 뒷담화 하던 여자들 때리고 벌금 나옴
밤에 동네 친구 만나러 츄리닝에 모자 쓰고 가는데골목길에서 어떤 커플이 내 옆에 지나가는데여자가 지 남친한테 "저러고 다니면 지가 멋있는 줄 아나봐' 이럼
버스에서 자리 앉을 때 가방을 무릎 위에 놓고 앉았더니 뒤에서 어떤 여자가'쟤 저 가방 되게 아끼나봐' 이럼난 모르는 여자가 내 얘기 하는 것도 싫고 그래서 보란 듯이무릎에 있던 가방을 바닥에 퍽 소리나게 팽겨쳐버림뒤에 있던 사람들이 여자가 했던 말이랑 나를 봤는지 버스 안이 조용해짐그러더니 그 여자가 '어 남자가 왜 저래' 신경질적으로 나 들으라는 듯이 말함
슈퍼에 커피봉지 사러 갔다 오는데 왼손엔 음식쓰레기물 담겨져 있던 바구니랑오른손엔 커피봉지 들고 오는데 귀에서 어떤 여자 둘이'바보 아냐 바구니에 집어넣어서 들면 되지' 이럼지들이 뭘 안다고
대학교에서 물통 손에 들고 계단 내려오는데 어떤 모르는 여자가 그런 나를 보고'귀여운 척 한다' 이럼무시하고 난 정수기가 있는 도서관으로 들어가자 뒤에서 다른 여자가 자기가 보기에도 친구가 잘못했단 걸 아는지 그 여자한테'야 너 왜그러냐?!' 이럼
개강하고 첫강의 때 다른 모르는 사람들이 먼저 앉아 있길래 뒤늦게 온 나는 모자 눌러쓰고 자리에 앉아서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어떤 여자가 '치 멋있는 척 한다' 이럼당시에 나한테 한 소리인지 몰랐는데 이 여자가 나중에 계속 내 행동을 주시하면서혼자 내 행동에 대해 뭐라뭐라 하는 거임 난 그냥 손 깍지 끼고 있는데 ' 어 기도한다' 이러고어느 날 교수가 강의실 안에 사람들 인상에 대해 영어로 말해보라 하자 대뜸 날 지목하더니 '시크하다' 이러고 나랑 말 한마디 해 본 적 없으면서ㅡㅡ 내 행동에 대해 혼자 이러쿵 저러쿵 말을 함
그리고 수원역에서도 똑같은 일 당함수원역 에스컬레이터 내려오는데 난 그냥 무의식적으로 벽보고 내려왔는데어떤 여자들이 '지 쳐다본 줄 알어' '깔깔깔' 이럼나는 처음부터 벽보고 내려오느라 지들 얼굴도 모르는데!
지하철 휴게소 의자에서 사람들 지나다니는거 보면서 오렌지 쥬스 홀짝 거리고 있는데어떤 여자가 지나가면서 '귀여운 척 한다' 이럼
이게 전부 다 내가 겪은 일임가장 많이 겪고 또 내가 여자한테 열 받아서 시험 삼아 했던 행동이여자랑 마주 올 때 못 볼 거 봤다는 듯 고개 여자 반대쪽으로 돌리는 거 이거임거짓말 안하고 하루 날 잡아서 여자들 앞에서 이 행동 하면열에 네 명은 '지 쳐다본 줄 알어' 라고 함친구랑 같이 있는 여자면 거의 백퍼 함나는 처음부터 이랬던 거 아님 여자들한테 쌓여서 너무 화가 남왜 시비임??좀 어이없던 게 대학교에서 막 내가 인상 쓰니까 '귀여운 애가 멋있는 척 한다'고 이러고근데 이 말 하면 내가 너무 없어보이나아무튼 난 지금 모르는 여자 때려서 벌금이랑 치료비 물어주게 생겼음그래도 후회는 안 함내가 당했던 것들에 비하면 가장 통쾌한 복수였으니깐!
---------------------------------------------------------------------------사실 저 잘생겼다,귀엽게 생겼다,이쁘게 생겼다란 소리 다 들어봤습니다여기 판에도 사진 보정없이 올린 적 있는데 부담스럽게 잘생겼다고 댓글 달린 적 있구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밖에서 여자들이 제 외모 보고 저한테 관심이 가는데,괜히 괜히 저보고 잘생겼다 이런 칭찬 소리 하기엔 자기 자존심 상하니까,저한테의 관심을 제 뒷담화, 욕으로 푸는 것 같습니다. 아니 이게 맞아요. 확실해요.관심 가는 이성한테 좋은 호감 표시하는 여자들도 있지만 반대로 괜히 시크한 척 하면서관심 가는 이성 뒷담화, 욕을 하는 여자들도 적지 않다는 겁니다물론 제 외모 칭찬하는 여자들 겪은 적도 있긴 하지만 괜히 저한테 관심 가는 것을 제 뒷담화. 욕을 하는 걸로 자기 '자존심 챙기려는' 여자들이 적지 않다고요.그런 여자들한테 많이 당하니까 괘씸해서 화가 나고 밖에 나갈 때 그런 비열한 여자들 때문에 내가 왜 스트레스 받아야 되나요? 그리고 왜 인정 안 해!? 자기들이 그런 인성밖에 안 된다는 걸 인정하기 싫은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