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남편은 42살이고 직장인입니다.
요즘 부쩍 스트레스를 받아합니다.
어제밤 밥먹고 거실에서 바로 잠들었고 저는 옆에서 새벽 한시까지 불을켜고 티비를 봤습니다 소리를 아주 약하게 해서요
그러던중 남편이 자면서 빵구를 꼈고 저는 장난으로 빵구쟁이라고 약올렸습니다
그러자 남편이 갑자기 깨더니 정색하면서 불끄고 티비끄고 방에서 좀봐라면서 짜증을 냈습니다.
이런 남자 별로죠?
(남편이 쓴글인데 그대로 토시하나 안 바꾸고 그대로 올린다고 그대로 올렸더니 마치 부인인 제 시점으로 글을 써서 혼란이 생긴것 같습니다.)
2. 아내가 쓴 글
남편은 42, 아내 34, 8살 차이입니다
남편은 최근 직장생활로 스트레스를 받고있고
부인은 9개월 만삭 임산부입니다
(최근상황설명)
남편은 주 2,3회 지속적인 회식 및 술자리를 가지고있고
부인은 최근 출산이 가까워짐에 따라 남편의 술자리약속이 불만인 상황
일발생 하루전엔 남편이 회사일이 너무 스트레스받는다며 관두고싶다고 얘기하여 부인이 하루종일 창업관련 정보를 모으고있던 상황
(본론)
남편이 퇴근후 식사하고 거실 쇼파에서 티비보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남편이 워낙 잠에 예민해서 소리를 최저1로 낮춰서 티비랑 유투브를 연결해 미래산업 1인가구 증가에따른 사업변화등을 시청하고있었습니다
남편은 9시반쯤 잠이들었고 12시반쯤 자면서 방구를 뀌길래 귀여워서 혼잣말로 웃으면서 방구쟁이가?라고 했습니다
(하늘에 맹세하고 들으라거나 깨울의도가 아닌 순간적으로 귀여워서 저도 모르게 나온말이었어요)
그리고 한 3분뒤였나??
갑자기 남편이 눈을 번쩍 뜨더니 불좀 끄고 티비좀 끄고 방에 들어가라고 짜증을 내더라구요..
너무 기분나빴습니다
진짜 사람이 자는데 티비가 보고싶냐는 듯한 그런 어조와 말투..
진짜 순간 저도 너무 기분나빠서 왜짜증을 내냐고 잠자는게 뭔 대수냐고 짜증을 냈더니
일어나서 저한테 뛰어오더니 황소싸움 하듯이 머리로 저를 밀길래 서로 대치하는 상황에서 입술에 피가났습니다
제가 안방에서 티비본것도아니고 거실에서 소리1로 티비본게 9개월 만삭 임산부에게 그렇게 짜증낼만한 일인가요???
제 상식으로는 있을수 없는 일이라..심각하게 이혼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런 싸움이 있을때마다 자존감이 너무 낮아져 힘드네요
(남편과 같이 볼예정) 누가 잘못인지 제발 읽어주세요
우리 남편은 42살이고 직장인입니다.
요즘 부쩍 스트레스를 받아합니다.
어제밤 밥먹고 거실에서 바로 잠들었고 저는 옆에서 새벽 한시까지 불을켜고 티비를 봤습니다 소리를 아주 약하게 해서요
그러던중 남편이 자면서 빵구를 꼈고 저는 장난으로 빵구쟁이라고 약올렸습니다
그러자 남편이 갑자기 깨더니 정색하면서 불끄고 티비끄고 방에서 좀봐라면서 짜증을 냈습니다.
이런 남자 별로죠?
(남편이 쓴글인데 그대로 토시하나 안 바꾸고 그대로 올린다고 그대로 올렸더니 마치 부인인 제 시점으로 글을 써서 혼란이 생긴것 같습니다.)
2. 아내가 쓴 글
남편은 42, 아내 34, 8살 차이입니다
남편은 최근 직장생활로 스트레스를 받고있고
부인은 9개월 만삭 임산부입니다
(최근상황설명)
남편은 주 2,3회 지속적인 회식 및 술자리를 가지고있고
부인은 최근 출산이 가까워짐에 따라 남편의 술자리약속이 불만인 상황
일발생 하루전엔 남편이 회사일이 너무 스트레스받는다며 관두고싶다고 얘기하여 부인이 하루종일 창업관련 정보를 모으고있던 상황
(본론)
남편이 퇴근후 식사하고 거실 쇼파에서 티비보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남편이 워낙 잠에 예민해서 소리를 최저1로 낮춰서 티비랑 유투브를 연결해 미래산업 1인가구 증가에따른 사업변화등을 시청하고있었습니다
남편은 9시반쯤 잠이들었고 12시반쯤 자면서 방구를 뀌길래 귀여워서 혼잣말로 웃으면서 방구쟁이가?라고 했습니다
(하늘에 맹세하고 들으라거나 깨울의도가 아닌 순간적으로 귀여워서 저도 모르게 나온말이었어요)
그리고 한 3분뒤였나??
갑자기 남편이 눈을 번쩍 뜨더니 불좀 끄고 티비좀 끄고 방에 들어가라고 짜증을 내더라구요..
너무 기분나빴습니다
진짜 사람이 자는데 티비가 보고싶냐는 듯한 그런 어조와 말투..
진짜 순간 저도 너무 기분나빠서 왜짜증을 내냐고 잠자는게 뭔 대수냐고 짜증을 냈더니
일어나서 저한테 뛰어오더니 황소싸움 하듯이 머리로 저를 밀길래 서로 대치하는 상황에서 입술에 피가났습니다
제가 안방에서 티비본것도아니고 거실에서 소리1로 티비본게 9개월 만삭 임산부에게 그렇게 짜증낼만한 일인가요???
제 상식으로는 있을수 없는 일이라..심각하게 이혼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런 싸움이 있을때마다 자존감이 너무 낮아져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