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곧 1년이 되어가는 흔한 24살의 여자인데 내 인생에 있어 첫 연애라 되게 많은 고민을 했었어. 첫 연락과 우리만남의 시작이 떳떳하지 못했어서 우여곡절이 많게 시작한 나의 첫 연애였지. 참, 사람이 착하기도 하고, 열정많더라고 첫 연애여서 조심스럽게 다가갔어. 첫 잠자리도 60일이 지나고 나서야 내가 허락을 했지 나에게 너무 잘해주고, 매번 나의 섭섭함을 풀어주려고 하면서 사랑한다고 해주는 그런 남자친구인데.. 요즘은 내가 이상한걸까, 내가 점점 더 좋아지는 것 같고, 연락을 기다리는 것 같은데. 이 남자는 처음같지 않은 것 같아. 나의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들어주고 감정을 공감하며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주고 싶지만, 나의 큰 바람인걸까.. 그냥 잠자리가 필요한 것은 아닐까.. 단순히 여자친구라는 자리가 필요한걸까.. 이제 나는 자신의 것이라는 확신이 생긴것이라면. 나는 어떡해야할까요 1
어떡하죠
내 인생에 있어 첫 연애라 되게 많은 고민을 했었어.
첫 연락과 우리만남의 시작이 떳떳하지 못했어서
우여곡절이 많게 시작한 나의 첫 연애였지.
참, 사람이 착하기도 하고, 열정많더라고
첫 연애여서 조심스럽게 다가갔어. 첫 잠자리도 60일이 지나고 나서야 내가 허락을 했지
나에게 너무 잘해주고, 매번 나의 섭섭함을 풀어주려고 하면서 사랑한다고 해주는 그런 남자친구인데..
요즘은 내가 이상한걸까,
내가 점점 더 좋아지는 것 같고, 연락을 기다리는 것 같은데. 이 남자는 처음같지 않은 것 같아.
나의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들어주고 감정을 공감하며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주고 싶지만, 나의 큰 바람인걸까..
그냥 잠자리가 필요한 것은 아닐까..
단순히 여자친구라는 자리가 필요한걸까..
이제 나는 자신의 것이라는 확신이 생긴것이라면.
나는 어떡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