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저희 가족은 지금 사는 지역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저희 아빠와 한 아주머니가 만나시면서 서로 가까운사이가 되셨습니다
(서로 배우자가 없던 상태였습니다)
아주머니에게는 20대 아들이 한명 있는데 진짜 제가봐도 너무 한심합니다
당시에 아주머니는 알바와 부업으로 생활비를 벌고있었고, 비오면 물차고, 전등도 안켜지고, 화장실도 없는 그런 집에서 생활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2~300만원짜리 컴퓨터와 몇십만원짜리 장비를 사서 맨날 게임만 하고, 밖에는 나가지도 않으면서 비싼옷들 엄청사고, 밥은 혼자 못차려먹는지 아주머니가 어디에서 뭘하든 전화해서 밥 차려달라고 하고, 밥 다먹으면 맛없다고 배달음식 시켜먹고, 휴대폰으로 몇십만원 현질하고.. 진짜 너무 많은데 다 적을수가 없네요
아주머니는 너무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화를 내도 오빠는 잠깐 정신차린척 하다가 다시 돌아오고 아주머니도 강경하게 나가야 하는걸 알지만 막상 하지는 못하는게 너무답답해요
이런상황을 저희아빠도 아니까 아주머니에게 이런저런도움을 드리고는 있지만 정말 저 오빠는 달라지는게 없네요
심지어 저번에는 오빠가 아주머니한테 "왜 생활비가 없냐"고 물어보고ㅋㅋ 아주머니는 화나서 말하다가 오빠가 아주머니를 때릴려고까지 했다네요
정말 저는 아주머니를 엄마처럼 생각하고 있고 저희 아빠와 아주머니도 서로 진심으로 좋아하는걸 알기에 아주머니가 오빠때문에 매일 우는게 맘이 편하지가 않아요 진짜 이오빠 어떡해야 정신차리죠?..
백수오빠가 짜증나요
방탈이라면 죄송합니다
4년전 저희 가족은 지금 사는 지역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저희 아빠와 한 아주머니가 만나시면서 서로 가까운사이가 되셨습니다
(서로 배우자가 없던 상태였습니다)
아주머니에게는 20대 아들이 한명 있는데 진짜 제가봐도 너무 한심합니다
당시에 아주머니는 알바와 부업으로 생활비를 벌고있었고, 비오면 물차고, 전등도 안켜지고, 화장실도 없는 그런 집에서 생활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2~300만원짜리 컴퓨터와 몇십만원짜리 장비를 사서 맨날 게임만 하고, 밖에는 나가지도 않으면서 비싼옷들 엄청사고, 밥은 혼자 못차려먹는지 아주머니가 어디에서 뭘하든 전화해서 밥 차려달라고 하고, 밥 다먹으면 맛없다고 배달음식 시켜먹고, 휴대폰으로 몇십만원 현질하고.. 진짜 너무 많은데 다 적을수가 없네요
아주머니는 너무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화를 내도 오빠는 잠깐 정신차린척 하다가 다시 돌아오고 아주머니도 강경하게 나가야 하는걸 알지만 막상 하지는 못하는게 너무답답해요
이런상황을 저희아빠도 아니까 아주머니에게 이런저런도움을 드리고는 있지만 정말 저 오빠는 달라지는게 없네요
심지어 저번에는 오빠가 아주머니한테 "왜 생활비가 없냐"고 물어보고ㅋㅋ 아주머니는 화나서 말하다가 오빠가 아주머니를 때릴려고까지 했다네요
정말 저는 아주머니를 엄마처럼 생각하고 있고 저희 아빠와 아주머니도 서로 진심으로 좋아하는걸 알기에 아주머니가 오빠때문에 매일 우는게 맘이 편하지가 않아요 진짜 이오빠 어떡해야 정신차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