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이나 여러곳의 글들은 보면 배우자나 결혼을 앞둔 상대의 배신을 어떻게 해야할까요하는 글들이 많다. 결혼을 앞둔 경우조차 마음의 상처가 크고 깊은데 혼인관계중인 경우는 더욱 심하다. 그런데 더 많은 비율로 남자들이 용서하고 살 수 있을까요란 질문이 종종 눈에 띄는데,결론적으로 말하면 불가능하다. 배우자의 부정이 한번만 발각되도(여러차례 했으나 들킨게 한번일지라도) 그 상처가 깊고 배우자를 평생 믿을 수 없게 만든다. 용서하고 봉합해 산다하더라도 이미 마음이 넘어가 있는 상태기때문에 언젠가는 상간남에게 달려간다. 여자들의 바람은 마음을 먼저주기때문에 남편이나 자식들이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고그때까지의 삶 전부를 부정하는 행동을 보이는게 특징이다. 인생을 던져버린다. 남자들의 바람은 대부분 그냥 성적인 욕망과 정서의 충족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그냥 부는 바람이고 근본적으로 가정을 깨지 않으려하는 비율이 훨씬 여자보다 높다. 물론 둘다 배신당한 배우자는 엄청난 상처와 복수심을 갖게 되겠지만... 요즘 부인이 바람피는 현장을 발견 부인을 살해하거나 현장에거 상간남이 뛰어 내려 죽는 사건이 알려졌는데 바람을 알거나 현장을 잡은 순간 누구나 살인 충동을 느낀다.그리고 마음의 상채기가 자신도 모르게 엄청난 깊이로 패인다. 여자든 남자든 배신한 상대 배우자를 용서해서는 안되고 용서가 본질적으로 되지 않는다. 자식들 때문에 봉합하려는 변명들이 많은데 시간을 끌 수록 그 상처는 더욱 진동이 커져 마음의 병이 커지고 깊어져간다. 소위 공황장애를 않게 되는 사람들이많다. 일단 배우자가 바람을 피웠고 정확한 물증이 있다면 혼인 관계를 정리하면서 최대한불이익을 줘야하고 상대인 상간남이나 상간녀를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는 방법을수단을 가리지않고 해야한다. 그렇치 않으면 특히나 여자의 경우 언젠가 달아나서 돌아오지 않거니와 그 원수같은상간남과 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그래서 특히 상간남이 사회적인 활동을 하는 경우 최대한 불이익을 줘 바람 핀 여자가기댈곳이 없게 만들어야한다. 물론 둘에게 다 위자료 청구하는건 물론이고... 바람은 용서가 안된다.용서할 수도 없다.왜냐하면 자신에게 겨눈 자책과 배신감의 칼끝을 임시로 봉합하면 할 수록 더욱 깊이 찔러대기 때문이다. 봉합하고 사는 피해자는 그 혼인관계가 지옥이다.절대 사랑하고 다정했던 옛날로 돌아갈 수가 없다. 명심하라. 용서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없는 일이 있다.주변에 용서하고 더 큰 병 얻는 사람이 여럿 있었고 지금도 한다리 건너 그런 상황에처한 얘기를 들었다.용서하지 말고 수단방법 가리지 말고 처벌해야한다.그래야 내 마음의 고통이 조금이나마 더 덜어진다. 안그러면 많이 오래도록 아프다. 분노를 발산해야한다. 3
상대의 부정을 용서?
판이나 여러곳의 글들은 보면 배우자나 결혼을 앞둔 상대의 배신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하는 글들이 많다.
결혼을 앞둔 경우조차 마음의 상처가 크고 깊은데 혼인관계중인 경우는 더욱 심하다.
그런데 더 많은 비율로 남자들이 용서하고 살 수 있을까요란 질문이 종종 눈에 띄는데,
결론적으로 말하면 불가능하다. 배우자의 부정이 한번만 발각되도(여러차례 했으나
들킨게 한번일지라도) 그 상처가 깊고 배우자를 평생 믿을 수 없게 만든다.
용서하고 봉합해 산다하더라도 이미 마음이 넘어가 있는 상태기때문에 언젠가는 상간남
에게 달려간다.
여자들의 바람은 마음을 먼저주기때문에 남편이나 자식들이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고
그때까지의 삶 전부를 부정하는 행동을 보이는게 특징이다. 인생을 던져버린다.
남자들의 바람은 대부분 그냥 성적인 욕망과 정서의 충족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냥 부는 바람이고 근본적으로 가정을 깨지 않으려하는 비율이 훨씬 여자보다 높다.
물론 둘다 배신당한 배우자는 엄청난 상처와 복수심을 갖게 되겠지만...
요즘 부인이 바람피는 현장을 발견 부인을 살해하거나 현장에거 상간남이 뛰어 내려
죽는 사건이 알려졌는데 바람을 알거나 현장을 잡은 순간 누구나 살인 충동을 느낀다.
그리고 마음의 상채기가 자신도 모르게 엄청난 깊이로 패인다.
여자든 남자든 배신한 상대 배우자를 용서해서는 안되고 용서가 본질적으로 되지 않
는다. 자식들 때문에 봉합하려는 변명들이 많은데 시간을 끌 수록 그 상처는 더욱
진동이 커져 마음의 병이 커지고 깊어져간다. 소위 공황장애를 않게 되는 사람들이
많다.
일단 배우자가 바람을 피웠고 정확한 물증이 있다면 혼인 관계를 정리하면서 최대한
불이익을 줘야하고 상대인 상간남이나 상간녀를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는 방법을
수단을 가리지않고 해야한다.
그렇치 않으면 특히나 여자의 경우 언젠가 달아나서 돌아오지 않거니와 그 원수같은
상간남과 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특히 상간남이 사회적인 활동을 하는 경우 최대한 불이익을 줘 바람 핀 여자가
기댈곳이 없게 만들어야한다. 물론 둘에게 다 위자료 청구하는건 물론이고...
바람은 용서가 안된다.
용서할 수도 없다.
왜냐하면 자신에게 겨눈 자책과 배신감의 칼끝을 임시로 봉합하면 할 수록 더욱 깊이
찔러대기 때문이다.
봉합하고 사는 피해자는 그 혼인관계가 지옥이다.
절대 사랑하고 다정했던 옛날로 돌아갈 수가 없다.
명심하라. 용서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없는 일이 있다.
주변에 용서하고 더 큰 병 얻는 사람이 여럿 있었고 지금도 한다리 건너 그런 상황에
처한 얘기를 들었다.
용서하지 말고 수단방법 가리지 말고 처벌해야한다.
그래야 내 마음의 고통이 조금이나마 더 덜어진다.
안그러면 많이 오래도록 아프다. 분노를 발산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