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4일정도후에 장문으로 미안하다고 보냈지만 읽씹당했습니다. 헤어진지 한달정도 되었을때는 그냥 뭐해 요즘 바빠? 리고 보냈는데 역시 읽씹이더군요. 이제 재회가능성따위 없는거겠죠. 희망을 못 버리겠네요. 자꾸만 언젠가 답이 올거야라며 기다리고 있는 제 자신이 비참해지네요.
전남친 읽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