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수능을 친 20살입니다.
제가 평소에도 이렇게 생각하긴 했지만 요샌 더 심해졌다고해야하나?그래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지금 저는 수능을 끝내고 토익학원도 다니고 영어스피킹 학원도 다니고 스피치학원도 다니고 알바도 하면서 대학가기전에 준비를하면서 다른친구들보다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은 하고 있어요.
근데 막상 머리로 생각해보면 저는 100이라고 치면 1도 안한거같은 기분이 들어요.
저만의 기준치가 조금 높다고는 생각해요.
무슨 일을 하는것에 앞서 완벽을 추구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대학입시결과 역시 좋지는 않아요.
그저 지방대일 뿐이죠..
학창시절에도 그렇고 수험기간에도 그랬듯이 뭔가 제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그냥 열심히 안했다,열심히 안한거 뿐이다,앞으론 더 열심히 해야겠다 이런생각으로 치부하는거 같아요.
항상이라곤 할수없지만 대부분 뿌듯하지 않고 내일이 있으니깐 내일은 진짜열심히해야겠다
이런생각으로 계속살아왔고 매일 반복이 되었어요.
그래서 요즘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자책하면 할수록 모든일에서 항상이런결과가 나올까?
물론 일상생활은 잘해요.
대인관계도 좋고 그냥 잘하는데 제 머릿속에서는 항상 이런식인거죠!
요새 계속 생각을해보니 뭔가 잘못되었다,문제가 있다 이런생각이 든거고요.
이런 속사정들은 친구들은 물론 가족들은 모르고요.
그냥 남들한테 얘기할땐 이정도면 뭐 만족한다 이러는데 제 마음속은 아닌거죠.. 밖에선 항상 밝고 자신감도 넘치고 해서 아무도 모를거에요^^... 그래서 용기내어 글을 씁니당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들 행복하세요
저 왜이럴까요..
이번에 수능을 친 20살입니다.
제가 평소에도 이렇게 생각하긴 했지만 요샌 더 심해졌다고해야하나?그래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지금 저는 수능을 끝내고 토익학원도 다니고 영어스피킹 학원도 다니고 스피치학원도 다니고 알바도 하면서 대학가기전에 준비를하면서 다른친구들보다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은 하고 있어요.
근데 막상 머리로 생각해보면 저는 100이라고 치면 1도 안한거같은 기분이 들어요.
저만의 기준치가 조금 높다고는 생각해요.
무슨 일을 하는것에 앞서 완벽을 추구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대학입시결과 역시 좋지는 않아요.
그저 지방대일 뿐이죠..
학창시절에도 그렇고 수험기간에도 그랬듯이 뭔가 제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그냥 열심히 안했다,열심히 안한거 뿐이다,앞으론 더 열심히 해야겠다 이런생각으로 치부하는거 같아요.
항상이라곤 할수없지만 대부분 뿌듯하지 않고 내일이 있으니깐 내일은 진짜열심히해야겠다
이런생각으로 계속살아왔고 매일 반복이 되었어요.
그래서 요즘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자책하면 할수록 모든일에서 항상이런결과가 나올까?
물론 일상생활은 잘해요.
대인관계도 좋고 그냥 잘하는데 제 머릿속에서는 항상 이런식인거죠!
요새 계속 생각을해보니 뭔가 잘못되었다,문제가 있다 이런생각이 든거고요.
이런 속사정들은 친구들은 물론 가족들은 모르고요.
그냥 남들한테 얘기할땐 이정도면 뭐 만족한다 이러는데 제 마음속은 아닌거죠.. 밖에선 항상 밝고 자신감도 넘치고 해서 아무도 모를거에요^^... 그래서 용기내어 글을 씁니당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