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하도 어이없고 저딴 돌대가리로 변호서 어찌됬는지 신기해서, 영상 보셨을거라고 가정하고 반론 짧게 적어볼게요.
1.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모든사람에게 최대한 동등한 기회를 주고 실력으로 서로 경쟁하는 사회 이념을 품고있습니다. 딱잘라말해서 "고위직에 여자가 없으니 여성의 고위직 확보를 보장할수있는 제도를 도입해달라"인데, 실력있건 없건 고위직에 앉혀서 오는 위험이나 뒤탈은 왜 "일단 해보고 걱정하자" 는식으로 나오죠? 그런 마인드 가지고있으니 경쟁에서 못이기는거 아닐까요? 왜 경쟁으로 성취해낼생각은 안하는거죠?
2. 2019년 현재 first world country, 즉 세계를 주도하는 선진국들의 사회 많은 부분은 이미 여성들이 주도권을 쥐고 있는지 오래입니다. 미국에서 면허받은 등록된 약사들 성비는 9대1 로 여성이 월등히 많으며, 의사들은 6대4 로 남성의 비율이 매년 줄고있습니다. 멀리 안가고 당장 한국의 교육계를 예시를 들겠습니다. 사범대 교대는 국내 대학에서도 톱급 경쟁력과 실력있는 학생들이 진학하고, 우습게도 성비가 9대1 가까이됩니다. 압도적으로 여학생들이 많은거죠. 단적으로 중고등학교 다니실때 담임선생들이나 여러 선생들 다 생각해서 여자 선생이 많았는지 남자 선생이 많았는지 생각해보시면 답이 금방나옵니다. 그런데 남자 선생들은 왜 소수라고 할당제 하자고 들고일어나는건 작년에 처음 제기되고 여태까지는 왜 거의없었을까요?
3. 현대 한국사회서는 여자가 사회적으로 더 기득권자이고 강자입니다. 왜냐? 간단합니다. 한국의 성인 남성들은 대부분 태어난 순간부터 국방의 의무를 진채 살고 미리 사회서 정리랑 준비를 해두고 2년가까이 국가에 의무를 다합니다. 선진국임에도 불구하고 적국과 국경을 맞대고 대치하고 있는 특수한 상황의 나라니까요.
이 2년동안 상대적 경쟁자들이 대거 사라진 여성들은 그럼 당연히 좋건 싫건 우위를 점한거 아닌가요?
3. 끝으로
Girls can do anything, 전 이 구호에 전혀 거부감 없습니다. 단지 괜히 새삼스럽고 말해야 자존감이 사나 싶지만 메시지 자체는 사실이라고 생각하니깐요. 성별이 실력을 영향주는건 현대사회서 거의 없고 경쟁으로 성취해내가는건 자유경쟁사회서 당연한거니깐요. 하지만 자기들이 원하는 고위층직들은 내놓으라면서 대한민국 국민의 기본 의무중 하나인 국방의무는 언급도 하지않고 심지어 일부는 개무시 및 외면하는게, 여자는 뭐든할수있다고 외치는건 철저히 이기적이고 앞뒤 맞지않는, "뷔페니즘"이라고 봅니다. 현대전이 고대나 중세처럼 육탄으로 신체와 신체가 들이받으며 개개인의 육체의 힘으로 싸우는 것도아니고, 평균정도의 심폐지구역과 정신력, 군장과 소총을 멜 근력만 있으면 남자건 여자건 다 복무이행이 가능한데 여자는 약하니까 못한다는 개소리는 이제 안나왔으면합니다. 이스라엘 스웨덴 노르웨이 모두 여군 따로 숙소 구분없이 합숙하며 똑같이 전투병과에 뛰고 군 의무 복무를 이행합니다. 사족이지만 전 내심 여태까지 여자는 왜 군대안가냐는 말이 별로 안나온채 불평은 할지라도 의무를 이행한 한국의 남자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2000년대 초만해도 여성이 사회적 약자니 회사에 취직을해도 임신후 출산휴가 끝나면 암묵적으로 퇴사해야하니 압박받는다니 여러가지 반론이 많았는데요, 출산율 최저점을 찍은 시점에서 이걸 이제 언급할수있나요?
그리고 지난 10년간 출산휴가외 봉급휴가등 나라에서 제도적차원으로 개선해왔는데, 대체 출산 3일후 재택근무는 물론 휴가 몇일만에 반납하고 출근하는 다른나라의 여성들은 초인인가요?
미국에서 전설적이며 우리에게도 유명한 판사 'Judge Judy' 가 페미니즘에 관한 인터뷰중 한말이 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요새 떠도는 페미니즘은 개소리라고 봐요. 평소에도 페미니스트라는 것들이 나한테 여자로써 얼마나 법계에서 개무시받고 약자 였냐고 측은해하면서 말거는데, 웃긴건 뭔지알아요? 난 법계에서 수십년 일하면서 수많은 남자 법조인들과 경찰들과 일해왔지만 단 한번도 여자라서 피해본적 없어요. 똑같이 경쟁했고 똑같이 일했습니다."
고위직 할당제가 개잡소리인 이유
1.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모든사람에게 최대한 동등한 기회를 주고 실력으로 서로 경쟁하는 사회 이념을 품고있습니다. 딱잘라말해서 "고위직에 여자가 없으니 여성의 고위직 확보를 보장할수있는 제도를 도입해달라"인데, 실력있건 없건 고위직에 앉혀서 오는 위험이나 뒤탈은 왜 "일단 해보고 걱정하자" 는식으로 나오죠? 그런 마인드 가지고있으니 경쟁에서 못이기는거 아닐까요? 왜 경쟁으로 성취해낼생각은 안하는거죠?
2. 2019년 현재 first world country, 즉 세계를 주도하는 선진국들의 사회 많은 부분은 이미 여성들이 주도권을 쥐고 있는지 오래입니다. 미국에서 면허받은 등록된 약사들 성비는 9대1 로 여성이 월등히 많으며, 의사들은 6대4 로 남성의 비율이 매년 줄고있습니다. 멀리 안가고 당장 한국의 교육계를 예시를 들겠습니다. 사범대 교대는 국내 대학에서도 톱급 경쟁력과 실력있는 학생들이 진학하고, 우습게도 성비가 9대1 가까이됩니다. 압도적으로 여학생들이 많은거죠. 단적으로 중고등학교 다니실때 담임선생들이나 여러 선생들 다 생각해서 여자 선생이 많았는지 남자 선생이 많았는지 생각해보시면 답이 금방나옵니다. 그런데 남자 선생들은 왜 소수라고 할당제 하자고 들고일어나는건 작년에 처음 제기되고 여태까지는 왜 거의없었을까요?
3. 현대 한국사회서는 여자가 사회적으로 더 기득권자이고 강자입니다. 왜냐? 간단합니다. 한국의 성인 남성들은 대부분 태어난 순간부터 국방의 의무를 진채 살고 미리 사회서 정리랑 준비를 해두고 2년가까이 국가에 의무를 다합니다. 선진국임에도 불구하고 적국과 국경을 맞대고 대치하고 있는 특수한 상황의 나라니까요.
이 2년동안 상대적 경쟁자들이 대거 사라진 여성들은 그럼 당연히 좋건 싫건 우위를 점한거 아닌가요?
3. 끝으로
Girls can do anything, 전 이 구호에 전혀 거부감 없습니다. 단지 괜히 새삼스럽고 말해야 자존감이 사나 싶지만 메시지 자체는 사실이라고 생각하니깐요. 성별이 실력을 영향주는건 현대사회서 거의 없고 경쟁으로 성취해내가는건 자유경쟁사회서 당연한거니깐요. 하지만 자기들이 원하는 고위층직들은 내놓으라면서 대한민국 국민의 기본 의무중 하나인 국방의무는 언급도 하지않고 심지어 일부는 개무시 및 외면하는게, 여자는 뭐든할수있다고 외치는건 철저히 이기적이고 앞뒤 맞지않는, "뷔페니즘"이라고 봅니다. 현대전이 고대나 중세처럼 육탄으로 신체와 신체가 들이받으며 개개인의 육체의 힘으로 싸우는 것도아니고, 평균정도의 심폐지구역과 정신력, 군장과 소총을 멜 근력만 있으면 남자건 여자건 다 복무이행이 가능한데 여자는 약하니까 못한다는 개소리는 이제 안나왔으면합니다. 이스라엘 스웨덴 노르웨이 모두 여군 따로 숙소 구분없이 합숙하며 똑같이 전투병과에 뛰고 군 의무 복무를 이행합니다. 사족이지만 전 내심 여태까지 여자는 왜 군대안가냐는 말이 별로 안나온채 불평은 할지라도 의무를 이행한 한국의 남자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2000년대 초만해도 여성이 사회적 약자니 회사에 취직을해도 임신후 출산휴가 끝나면 암묵적으로 퇴사해야하니 압박받는다니 여러가지 반론이 많았는데요, 출산율 최저점을 찍은 시점에서 이걸 이제 언급할수있나요?
그리고 지난 10년간 출산휴가외 봉급휴가등 나라에서 제도적차원으로 개선해왔는데, 대체 출산 3일후 재택근무는 물론 휴가 몇일만에 반납하고 출근하는 다른나라의 여성들은 초인인가요?
미국에서 전설적이며 우리에게도 유명한 판사 'Judge Judy' 가 페미니즘에 관한 인터뷰중 한말이 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요새 떠도는 페미니즘은 개소리라고 봐요. 평소에도 페미니스트라는 것들이 나한테 여자로써 얼마나 법계에서 개무시받고 약자 였냐고 측은해하면서 말거는데, 웃긴건 뭔지알아요? 난 법계에서 수십년 일하면서 수많은 남자 법조인들과 경찰들과 일해왔지만 단 한번도 여자라서 피해본적 없어요. 똑같이 경쟁했고 똑같이 일했습니다."
실력으로 승부보세요. 가랭이 사이에 뭐있는지는 관심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