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17살남자이고 1년조금넘은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여자친구와 밤이면 전화를 하는데요, 보통은12시까지하고 싸웠을때나 가끔식 1~2시까지 하고는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엄마입니다
엄마께서는 10시가 늦은시간이라고 하시면서 10시이후에 전화를 하면 민폐라고 하시면서 10시넘어 통화하는걸 들키면 화를 내십니다..
너무좋아서 그런거라고 말씀드려도 만날건데 왜 전화를하냐,민폐안되도록 조용히 하겠다고 해도 안된다고 하시고 하십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에겐 숨기고 있었지만 엄마께서 제 여자친구를 맘에 안들어하십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
이 이야기는 저와 엄마사이의 갈등에 관한이야기입니다 진지하게 들어주세요..ㅜㅜ
먼저 저는17살남자이고 1년조금넘은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여자친구와 밤이면 전화를 하는데요, 보통은12시까지하고 싸웠을때나 가끔식 1~2시까지 하고는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엄마입니다
엄마께서는 10시가 늦은시간이라고 하시면서 10시이후에 전화를 하면 민폐라고 하시면서 10시넘어 통화하는걸 들키면 화를 내십니다..
너무좋아서 그런거라고 말씀드려도 만날건데 왜 전화를하냐,민폐안되도록 조용히 하겠다고 해도 안된다고 하시고 하십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에겐 숨기고 있었지만 엄마께서 제 여자친구를 맘에 안들어하십니다..
요번에는 저녁11시쯤에10분정도 전화했는데 정말 화내시면서 저랑 말도섞지 않으시려고 하십니다..
억울함을 호소해봤지만 소용 없고요..
저는 여자친구가 너무좋고 자기전엔 목소리정도 들을수있다고 생각해서 자기전에 1시간만하겠다고 말씀도 드려봤지만 너무 화를내시길래 이제 말도못꺼내겠습니다.
엄마께서는 자기가 죽어서 전화가와도 못받을 놈이라면서 저에게 구박하십니다.. 또 저희엄마가 선생님이셔서 그런것도 있는것같고요.
저녁10시, 그렇게 많이 늦은시간인가요?
여자친구가 생긴뒤 성적도 많이 올랐고 전화하면서 노는것도 아니고 심지어 같이 공부합니다..
그런데도 이해를 안해주시니 너무섭섭합니다
제가 이상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