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여자의 남편을 좋아하는 것처럼 써서 보낸 듯한 내용은 없었다. 그렇다면 그 여자가 나한테 전화를 건 이유는 무엇이였을까? 그 여자는 내가 그 여자 남편에게 톡을 보냈다는 사실을 남편이 그 여자한테 말해서 듣고 알았거나 남편 휴대폰을 본거거나 둘중 하나인데 그 여자가 말하는 소리를 들어보면 내가 보낸 톡 내용은 잘모르는 것 같고 내가 그 여자의 남편을 좋아해서 보낸걸로 착각하니 그 여자의 남편이 내가 좋아해서 카톡을 보낸 것처럼 오해가 생기게 말한 것이거나 내가 좋아해서 보낸거라고 거짓말한 것 같았다. 그렇게까지 생각이 되자 아차! 한 순간이였다. 도찐개찐, 유유상종, 부부끼리 닮는다더니... 그 여자는 헛소리와 거짓말하기를 잘한다. 예전에 할머니와 엄마는 할아버지를 찾으려고 재판 소송을 하셨는데, 그 일로 변호사 사무실에 많이 다니셨고 나도 거기 같이 다녔는데, 할머니와 엄마가 오랫동안 알고 지낸 변호사가 있었다. 그 여자는 그 변호사가 자기를 좋아했는데 자기 남편이랑 결혼했다나? 자기가 인기가 많았다고 말하고 싶어서 말한듯 하다. 그 소리를 듣고 엄마가 사실이냐고 변호사에게 물었더니 변호사는 어처구니가 없다는 반응이였다고 한다. 사실이 아니라면서 몹시 불쾌해하는 태도였다. 예전에 할머니가 그 변호사를 고시 시험 합격하기 전부터 좋게보시고 딸들중에 하나 마음에 드는 애 있으면 데려가라고 했지만, 그 변호사는 거절하고 의사인 여자와 결혼했는데 그런 일이 있었다는 것은 할머니가 예전에 말씀하신 적이 있었다. 할머니가 한 말만 생각해도 그 여자는 거짓말이나 헛소리하기를 잘 한다는 걸... 부부끼리 오래 살면서 닮는다더니 부부가 닮아서 그런걸까? 내가 좋아한 적도 없는데 좋아할 수도 없을만큼 그 여자가 욕을 많이 해서 피하고 싶은 사람인데 어처구니 없는 억지스러운 소리를 하니 정말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느꼈다. 변호사는 엄마한테 그 여자를 동생이라고 해도 만나지 말라고 가까이해서 좋지 않을 여자라며 피하라고 조언했다. ( 왜 그렇게까지 말 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 사람도 이 여자를 좋지 않게 보긴 한 거 같다.) 그 변호사님은 서울에서 20년 넘게 변호사 일을 하시면서 할아버지 문제로 할머니와 엄마랑 몇십년 보고 알던 사이인데 변호사님은 솔직하고 바른 말하는 사람인데 저렇게 까지 말할줄이야...나는 놀라워했다. 사랑하면 닮는다는데 실제로도 그렇지만, 사랑하지 않더라도 오랜 시간 함께 하다보면 사람은 닮아간다. 헛소리와 거짓말하는 것도 닮았을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그 여자 혼자만의 착각일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불쾌해서 오해를 풀려고 했다. 나는 그 남자의 번호를 몰라서 엄마의 폰으로 카톡을 보냈는데 그 여자가 엄마한테도 거짓말과 헛소리를 해서 나는 더이상 엄마 휴대폰으로 그 사람에게 연락할 수 없었다. 몹시 불쾌하고 억울했다. 그래서 그 여자의 딸에게 연락했다.
돈에 미친 그 여자4
그렇다면 그 여자가 나한테 전화를 건 이유는 무엇이였을까?
그 여자는 내가 그 여자 남편에게 톡을 보냈다는 사실을 남편이 그 여자한테 말해서 듣고 알았거나 남편 휴대폰을 본거거나 둘중 하나인데
그 여자가 말하는 소리를 들어보면 내가 보낸 톡 내용은 잘모르는 것 같고 내가 그 여자의 남편을 좋아해서 보낸걸로 착각하니 그 여자의 남편이 내가 좋아해서 카톡을 보낸 것처럼 오해가 생기게 말한 것이거나 내가 좋아해서 보낸거라고 거짓말한 것 같았다.
그렇게까지 생각이 되자 아차! 한 순간이였다.
도찐개찐, 유유상종, 부부끼리 닮는다더니...
그 여자는 헛소리와 거짓말하기를 잘한다.
예전에 할머니와 엄마는 할아버지를 찾으려고 재판 소송을 하셨는데, 그 일로 변호사 사무실에 많이 다니셨고 나도 거기 같이 다녔는데,
할머니와 엄마가 오랫동안 알고 지낸 변호사가 있었다.
그 여자는 그 변호사가 자기를 좋아했는데 자기 남편이랑 결혼했다나? 자기가 인기가 많았다고 말하고 싶어서 말한듯 하다.
그 소리를 듣고 엄마가 사실이냐고 변호사에게 물었더니 변호사는 어처구니가 없다는 반응이였다고 한다.
사실이 아니라면서 몹시 불쾌해하는 태도였다.
예전에 할머니가 그 변호사를 고시 시험 합격하기 전부터 좋게보시고 딸들중에 하나 마음에 드는 애 있으면 데려가라고 했지만,
그 변호사는 거절하고 의사인 여자와 결혼했는데 그런 일이 있었다는 것은 할머니가 예전에 말씀하신 적이 있었다.
할머니가 한 말만 생각해도 그 여자는 거짓말이나 헛소리하기를 잘 한다는 걸...
부부끼리 오래 살면서 닮는다더니 부부가 닮아서 그런걸까?
내가 좋아한 적도 없는데 좋아할 수도 없을만큼 그 여자가 욕을 많이 해서 피하고 싶은 사람인데 어처구니 없는 억지스러운 소리를 하니 정말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느꼈다.
변호사는 엄마한테 그 여자를 동생이라고 해도 만나지 말라고 가까이해서 좋지 않을 여자라며 피하라고 조언했다. ( 왜 그렇게까지 말 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 사람도 이 여자를 좋지 않게 보긴 한 거 같다.)
그 변호사님은 서울에서 20년 넘게 변호사 일을 하시면서 할아버지 문제로 할머니와 엄마랑 몇십년 보고 알던 사이인데 변호사님은 솔직하고 바른 말하는 사람인데 저렇게 까지 말할줄이야...나는 놀라워했다.
사랑하면 닮는다는데 실제로도 그렇지만,
사랑하지 않더라도 오랜 시간 함께 하다보면 사람은 닮아간다.
헛소리와 거짓말하는 것도 닮았을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그 여자 혼자만의 착각일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불쾌해서 오해를 풀려고 했다.
나는 그 남자의 번호를 몰라서 엄마의 폰으로 카톡을 보냈는데 그 여자가 엄마한테도 거짓말과 헛소리를 해서 나는 더이상 엄마 휴대폰으로 그 사람에게 연락할 수 없었다.
몹시 불쾌하고 억울했다.
그래서 그 여자의 딸에게 연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