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맨날 눈팅만하다가 진짜 우째해야 할지 몰라서 한번 써봅네다. 저는 지금 연애중입니다 . 예 자랑입니다. 등장인물은 여자친구, 저, 새끼 입니다. 여자친구 회사에서 어떤한 새끼가 여자친구를 작년부터 좋아하고 있었어요. 계속 둘이 술먹자, 밥먹자, 뭐하자~ 그렇게해도 그럼 누구불러서 같이먹어요 하면서 단둘이 자리를 피하고 그랬거든요, 평소에 여자친구가 단거를 좋아해서 초콜릿이나 사탕 자주먹는데 이새끼가 퇴근하고 자기 책상밑에 초콜릿준비해 뒀으니 가서 먹으라고 하고 막막 그러는거에요, 회사 사람들도 이새끼가 여자친구 좋아하는거 다알아요. 저랑 만나기전부터 그래가지고 여자친구도 남자친구 있다고 거짓말했었대요. 근데 없다는거 알아 차리고서는 그때부터 계속 또 챙겨주고 선물주고 했대요 빼빼로 데이 때에도 빼빼로 엄청 받아와서는 다 버렸어요 그냥 여자친구가 부담스럽다고 주지말라고 해도 계속 주고 가고 책상에 놓고가고 했대요 얼마전이죠 발렌타인데이 이때도 로이스 초콜릿이랑 수제초콜릿 이쁜박스에담아 이쁜 종이가방에 넣어서 주더라구요 진짜 이뻣어요 누가봐도 고백할때 줄거같은 그런 포장... 얼마전에 이새끼 당직이라 여자친구가 일부러 저 대리고 같이 가기로했는데 당직이 취소되서 못갔구요, 회식자리에서 다른 선생님한테 부탁해서 남자친구 잘 만나고 있냐고 물어봐달라고했대요 그래가꼬 대화하던중에 이새끼가 고개를 끄덕끄덕 하더래요 마치 아~ 이번에도 거짓말이겠구나 그럼그럼~ 있을리가 없지~ 하는 표정으루요 제가 일단 이사람 번호를 받아왔거든요? 받아만 왔지 아무것도 안하고있긴해요 근데 같이 일하는 사이라서 무턱대고 누구 남자친구인데요 싫다는데 자꾸 이런거 주지마세요하기도 참 그렇고.... 제가 욕심이 없나요 ㅠㅠ 욕심부리고싶은데 일하는데 불편할까봐욕심도 못 부리겠고 .다음에 또 선물주고 챙겨주는 뉘앙스 풍기면 그때는 여자친구가 저한테 직접 이새끼한테 연락해서 하지말라고 하라고는 했는데 제가 어떻게 이새끼를 조져야할까요 그것도 여자친구한테 피해 안가게끔 일단 이새끼 당직전까지는 가만히 있기로하고 . 당직전에 또 그러면 그때 연락해볼 생각입니다. 두서없이 글 쭉쭉 써내려온거 같은데 죄송해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조지실 생각이신가요?
직장동료가 내 애인을 좋아한다?
저는 지금 연애중입니다 . 예 자랑입니다.
등장인물은 여자친구, 저, 새끼 입니다.
여자친구 회사에서 어떤한 새끼가 여자친구를 작년부터 좋아하고 있었어요.
계속 둘이 술먹자, 밥먹자, 뭐하자~ 그렇게해도 그럼 누구불러서 같이먹어요 하면서
단둘이 자리를 피하고 그랬거든요, 평소에 여자친구가 단거를 좋아해서 초콜릿이나 사탕
자주먹는데 이새끼가 퇴근하고 자기 책상밑에 초콜릿준비해 뒀으니 가서 먹으라고 하고 막막 그러는거에요, 회사 사람들도 이새끼가 여자친구 좋아하는거 다알아요.
저랑 만나기전부터 그래가지고 여자친구도 남자친구 있다고 거짓말했었대요.
근데 없다는거 알아 차리고서는 그때부터 계속 또 챙겨주고 선물주고 했대요
빼빼로 데이 때에도 빼빼로 엄청 받아와서는 다 버렸어요 그냥
여자친구가 부담스럽다고 주지말라고 해도 계속 주고 가고 책상에 놓고가고 했대요
얼마전이죠 발렌타인데이
이때도 로이스 초콜릿이랑 수제초콜릿 이쁜박스에담아 이쁜 종이가방에 넣어서 주더라구요
진짜 이뻣어요 누가봐도 고백할때 줄거같은 그런 포장...
얼마전에 이새끼 당직이라 여자친구가 일부러 저 대리고 같이 가기로했는데
당직이 취소되서 못갔구요, 회식자리에서 다른 선생님한테 부탁해서 남자친구 잘 만나고 있냐고 물어봐달라고했대요 그래가꼬 대화하던중에 이새끼가 고개를 끄덕끄덕 하더래요
마치 아~ 이번에도 거짓말이겠구나 그럼그럼~ 있을리가 없지~ 하는 표정으루요
제가 일단 이사람 번호를 받아왔거든요? 받아만 왔지 아무것도 안하고있긴해요
근데 같이 일하는 사이라서 무턱대고 누구 남자친구인데요 싫다는데 자꾸 이런거 주지마세요하기도 참 그렇고.... 제가 욕심이 없나요 ㅠㅠ 욕심부리고싶은데 일하는데 불편할까봐욕심도 못 부리겠고 .다음에 또 선물주고 챙겨주는 뉘앙스 풍기면 그때는 여자친구가 저한테 직접 이새끼한테 연락해서 하지말라고 하라고는 했는데
제가 어떻게 이새끼를 조져야할까요 그것도 여자친구한테 피해 안가게끔
일단 이새끼 당직전까지는 가만히 있기로하고 . 당직전에 또 그러면 그때 연락해볼 생각입니다.
두서없이 글 쭉쭉 써내려온거 같은데 죄송해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조지실 생각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