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친 애태웠다던 쓰니야 썰 푼당

ㅇㅇ2019.02.17
조회1,583

내가 글을 잘 못써 이해 ㅂㅌ해ㅠㅠ..

그 판에서 톡선 갔던간데 남친한테 막 뽀뽀하고 남친이 뽀뽀하려고 하면 피한다는거 있잖아 내가 그거 어제 남친이랑 100일이라서 기념으로 해볼까.. 해서 해봤거든 ? 남친이랑 데이트 하구 남친이 나 집까지 데려다 줬는데 우리 아파트 앞에 벤치가 있어서 서로 헤어지기 싫어서 저기 좀 앉아있다 갈까? 해서 앉아서 얘기하구 있었는데 내가 그거 해보구 싶어서 막 애가 얘기할때마다 입이랑 볼에 뽀뽀하고 귀 물고 막 졸라 많이 그랫거든???? 그러니까 남친도 막 하고싶어서 내 쪽으로 다가올때마다 막 고개 내빼고 걔 밀고 그랬는데 남친이 몇 번 시도하더니 안해서 맘속으로 ㅅㅂ 뭐야 이러면서 걔랑 얘기했단 말이야 근데 서로 대화하다가 한 순간 딱 정적흐르고 걔랑 아이컨택 6?7?초 정도 했는데 애가 내 쪽으로 다가오길래 내가 또 내뺐단 말이야 그랬더니 걔가 후.. 이러더니 이제 집가자 춥다 이래서 헉 화났나 보당...ㅠㅁㅠ 해서 웅..... 이러면서 아파크 계단까지 같이 걸어올라가면서 아 ㅈ댓당 요렇게 생각하구 있었는데 애가 갑자기 김쓰니 너 일부러 그러는거야? 이러는거야 내가 그래서 뭐가? 이랫는데 걔가 너 계속 나한테 스킨쉽하면서 내가 하면 내빼는거 일부러 애태우는거냐고 졸라 차갑게 묻길래 내가 웅얼거리면서 이런 글을 봤는데 너한테 하구 싶었다... 기분 나빳음 미안허다....이러면서 우물쭈물 얘기했는데 애가 웃으면서 아 진짜 미치겠다ㅋㅋㅋㅋ니땜에 이러면서 갑자기 키스하는거야 진짜 개찐하게 했음 침 섞여서 찔꺽 거리는 소리 다나고 ㅠㅠㅠㅠ 하다가 불 꺼졌는데 그것도 설레 미치는줄 알았어ㅠㅠㅜㅜㅠㅠㅜㅠ엉엉ㅠㅜ 하고나서 왈칵 나 안더니 담부터 그런 장난 치지말라구 진짜 미치는줄 알앗다고 나랑 키 20센치 넘게 차이나는 애가 귀 시뻘개져서 막 얘기하는데 진짜 대형견 같고 귀여워 미치는줄 알았음 ㅠㅜㅜㅠ 하 ㅠㅜㅠㅠ 진짜 넘 황홀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