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저를 소개하자면 결혼 8년차에 1남 1녀를 둔 주부랍니다.. 얼마전 남편이 출장을 갔다와서는 가방을 풀면서 조그마한 상자를 하나주더라구요 콘돔상자였습니다 가로세로길이가 5cm정도 되는 상자요 "이거 어서났어??"..."어 모텔에서 주던데.." 참고로 저희는 피임을 제가루프를 해서 콘돔을 사용하지 안았는데.. 염증이 생겨서 루프를빼고 치료하는동안 콘돔을 사다놓지 안고 그리고 산다는것두 쑥스러워서 배란일에 맞춰 루프빼고 가장 안전한 날에 한번 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도 출장갔다온 남편 차에 콘돔이 있길레 물어보니 같은대답이었습니다... 모텔에서 줬다는.... 뭐 그럴수도 있겠지...옛날(결혼전에 남편하고 모텔다니던때)하고는 달라서 지금은 콘돔도 주나보다... 그냥 받아서 주머니에 넣오두고 집안일하다 화장실에 가서 일보다(변비때문에 오래걸림) 주머니에서 콘돔 상자를 꺼내 뒷면설명서를 읽었습니다.. 제조원...유통기한 기타등등을 읽다가 수량 : 3개입 ????? 상자를 열고보니 달랑 2개....1개는???? 어디 간거지??????? 실랑한테 물어봐야 하나???? 그냥 넘어가줘야 하나????? 고민하다 그냥 넘어가게 되었습니다....내가 괸히 의심하는건 아닌가 싶은 생각에... 뭐 솔직히 진짜로 애인이 생겨서 바람이 난거 아니고... 술집여자랑 지나가는 사이로 그렇고 그런거라면.....이해할수도 있을거 같고... 남편이 접대한다고 늦는 날이면...제가 말하거든요 "접대하다 술집여자랑 자는거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꼭 콘돔끼고 해 이상한 병 옮겨오지말고" 라고 말합니다.. 게시판 읽다보면 남편이 이상한병 옮겨와서 고민하는분 이야기도 읽고 해써...그런거였는데... 그냥 넘어가고 나니 자꾸 생각나고....잘 넘어간건지 한번 확인을 했어야 했는지...그렇네요... 그런제 요즘 정말 모텔에서 콘돔 주나요????
모텔에서 콘돔도 주나요??
안녕하세요
우선 저를 소개하자면 결혼 8년차에 1남 1녀를 둔 주부랍니다..
얼마전 남편이 출장을 갔다와서는
가방을 풀면서 조그마한 상자를 하나주더라구요
콘돔상자였습니다 가로세로길이가 5cm정도 되는 상자요
"이거 어서났어??"..."어 모텔에서 주던데.."
참고로 저희는 피임을 제가루프를 해서 콘돔을 사용하지 안았는데..
염증이 생겨서 루프를빼고 치료하는동안 콘돔을 사다놓지 안고
그리고 산다는것두 쑥스러워서 배란일에 맞춰 루프빼고 가장 안전한 날에 한번 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도 출장갔다온 남편 차에 콘돔이 있길레 물어보니 같은대답이었습니다...
모텔에서 줬다는.... 뭐 그럴수도 있겠지...옛날(결혼전에 남편하고 모텔다니던때)하고는 달라서
지금은 콘돔도 주나보다...
그냥 받아서 주머니에 넣오두고 집안일하다 화장실에 가서 일보다(변비때문에 오래걸림)
주머니에서 콘돔 상자를 꺼내 뒷면설명서를 읽었습니다..
제조원...유통기한 기타등등을 읽다가 수량 : 3개입 ?????
상자를 열고보니 달랑 2개....1개는???? 어디 간거지???????
실랑한테 물어봐야 하나???? 그냥 넘어가줘야 하나?????
고민하다 그냥 넘어가게 되었습니다....내가 괸히 의심하는건 아닌가 싶은 생각에...
뭐 솔직히 진짜로 애인이 생겨서 바람이 난거 아니고...
술집여자랑 지나가는 사이로 그렇고 그런거라면.....이해할수도 있을거 같고...
남편이 접대한다고 늦는 날이면...제가 말하거든요 "접대하다 술집여자랑 자는거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꼭 콘돔끼고 해 이상한 병 옮겨오지말고" 라고 말합니다..
게시판 읽다보면 남편이 이상한병 옮겨와서 고민하는분 이야기도 읽고 해써...그런거였는데...
그냥 넘어가고 나니 자꾸 생각나고....잘 넘어간건지 한번 확인을 했어야 했는지...그렇네요...
그런제 요즘 정말 모텔에서 콘돔 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