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헤어진 여친이너무 생각나 그립습니다. 그 전에 만난건 2년좀넘게 만났습니다.제가 첫남자였었고, 저한테 너무 잘해줬습니다.그 당시 저는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싶어 헤어졌었는데여러명을 만나고보니 이제와서야 후회가 들더라고요. 제 모든 행동들에 대해.헤어지고나서도 일년에 한두번 가끔 전화도 오고 그랬었는데 작년12월부터 제 번호도 지우고 톡도 차단시킨거같습니다.우연히 최근 전화를 했는데 더이상 만나기 싫고 연락도 하기 싫다고합니다.좋은사람 만나라면서 있을때 잘하지 그랬냐고 하네요.새로운 남자친구 만난지는 꽤 된거같고, 저에 대해 마음정리를 다한 거 같습니다. 지나와서 보니 같이갔던 식당이나 거리, 모든것이 파노라마 처럼 떠오르고 그 친구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납니다. 어딜가든 뭐든지 함께하면 항상재밌고 즐거웠는데더이상 같이 있을 수 없다는게 슬프고, 아리고, 내 옆에 없다는 사실이 힘드네요. 못해준 기억만남아 후회스럽고 그만큼 잘해준사람이 없었습니다.이제와서야 이런 기분을 느낀게 헛 살아온 느낌도 들고, 감성팔이 하는것일 수도 있지만 가슴이 아프고 매일매일 눈물만나네요. 어찌해야할까요?
헤어진 여자친구
지나와서 보니 같이갔던 식당이나 거리, 모든것이 파노라마 처럼 떠오르고 그 친구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납니다. 어딜가든 뭐든지 함께하면 항상재밌고 즐거웠는데더이상 같이 있을 수 없다는게 슬프고, 아리고, 내 옆에 없다는 사실이 힘드네요.
못해준 기억만남아 후회스럽고 그만큼 잘해준사람이 없었습니다.이제와서야 이런 기분을 느낀게 헛 살아온 느낌도 들고, 감성팔이 하는것일 수도 있지만
가슴이 아프고 매일매일 눈물만나네요.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