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족은 엄마 아빠 저 여동생(15) 인데요 엄마랑 아빠가 저랑 동생을 너무 차별하는거 같이 느껴져요.. 그렇다고 저를 싫어하는건 아닌거같은데 대우받는게 정말 서운해요
예를 들면 똑같은 잘못을 해도 제가 진짜 4배는 더혼나요..
학원을 빠지거나 교회가기 싫다고 투정부리면 저는 진짜 맞고 욕듣고 기본 몇시간은 혼나요.. 그런데 동생한테는 훨씬 덜 혼내고 걱정해주고 ㅠㅠ (그래도 동생을 아예 안혼내는건 아니에요.. 엄마가 진짜진짜 엄격하셔서) 그리고 뭔가를 사줄때도 동생한테는 아끼지않고 사주고 쇼핑 할때두 동생만 따라다니고 저한테는 엄청눈치주고 제 용돈으로 사라고 맨날 말하면서!!!! 또 저 중2때는 용돈 진짜 적었는데 지금 중2들어가는 동생한테는 6만원 정도 줘요 저는 10만원이긴 한데 그래도 버스비 빼면 안남아요 ㅠㅠ 또 제가 장난치면 그냥 무시하고 동생이 비슷한 장난을 나중에 하면 잘들어주고 .. 이거 말고도 진짜 서운한거 많은데 너무 많아서 다 못해요 ㅜㅜㅜㅡㅜ 서운한 수준이 아닌것도 많아요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너무너무 서운해서.. 그땐 어렸으니까 엄마아빠한테 진짜 짜증냈었는데 그때마다 아니라고만 하구 무시하고 계속 말하면 화내고.. 그땐 어렸을때니까.. 작년에 진지하게 말했을때도 안들어주고 동생이니까 봐달라고 하고 언니처럼 행동하라하구.. 애초에 언니대접을 못받는데 ㅠㅠ 내가 예민한건가 라고 생각해봐도 이건 정말 아닌거 같은게 많아서 자꾸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아서 맨날 울었었거든요..
최근에 제가 예비 고1되면서 덜 그런거 같아서 저도 모르게 잊고있었는데 어제오늘 진짜 빡쳐서 눈물이 주르르르륵..
어제는 집안일 저한테만 시키구 (엄청 많았음 3시간 걸림..) 동생한테는 하나도 안시키구 ㅠ.. 그래서 약간 빡쳤는데 오늘 아침에도 저랑 동생 둘다 교회 몇분 늦었는데 저한테만 뭐라하고., 이런건 옛날에도 인ㅅ었으니까 걍 넘어갔을텐데 이 다음일이 너무 서운해요 제가 다들 저녘 먹었길래 저혼자 반찬이랑 밥 꺼내서 먹었거즌여 근데 먹고나서 30분 정두 지나서 배가 진짜 :(.&&/₩;&:&:욕하고 싶을 정도로 아픈거에여(원래 집에서 욕안함) 그래서 정로환 먹고 아프게 있었는데 엄마가 연기하는거 아니냐고 괜히 엄마한테 혼날까봐 저러는거 아니냐고 눈물나게 (사실 진짜 눈물 남..) 말을 하는거에요!! ㅠㅜㅜㅝㅡ프/):₩;&;@40/0 그래서 지금 그냥 엄마랑 딴 방에 누워있는데 진짜 서운해죽겠어요.. 고등학교 될때까지 어디에 말도못하고 친구들한테 계속 하소연 할수도 없고.. 맨날 똑같은 형식으로 서운하다고 하니까 주작같고 계속 스트레스 받고 동생한테 이유없이 짜증만내구
참고로 아빠도 옛날에 저랑 동생이랑 진짜 인생중에 제일 심하게 싸웠었는데 저한테만 진짜 화내구 동생은 딴방 가있으라고 하고 문짝? 문에 붙어있는거 떼서 저 때릴려 했었거든요.. 맞지는 않았지만 어쨌든 아빠는 티안나게 동생만 좋아합니다.. 엄마는 티나게 좋아하구요..
저 이제 진짜 어떡하죠..? 고등학교때도 이러면 저 진짜 죽을거같아요 ㅜㅜ 조언좀 부탁드려요 ㅜ 욕이라도 괜찮아요.. 제가 글을 너무 못써서 ㅠㅠ죄송해요
제발 ㅠㅠ 조언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이제 고등학교 들어가는 예비고1 여자에요..
저희가족은 엄마 아빠 저 여동생(15) 인데요 엄마랑 아빠가 저랑 동생을 너무 차별하는거 같이 느껴져요.. 그렇다고 저를 싫어하는건 아닌거같은데 대우받는게 정말 서운해요
예를 들면 똑같은 잘못을 해도 제가 진짜 4배는 더혼나요..
학원을 빠지거나 교회가기 싫다고 투정부리면 저는 진짜 맞고 욕듣고 기본 몇시간은 혼나요.. 그런데 동생한테는 훨씬 덜 혼내고 걱정해주고 ㅠㅠ (그래도 동생을 아예 안혼내는건 아니에요.. 엄마가 진짜진짜 엄격하셔서) 그리고 뭔가를 사줄때도 동생한테는 아끼지않고 사주고 쇼핑 할때두 동생만 따라다니고 저한테는 엄청눈치주고 제 용돈으로 사라고 맨날 말하면서!!!! 또 저 중2때는 용돈 진짜 적었는데 지금 중2들어가는 동생한테는 6만원 정도 줘요 저는 10만원이긴 한데 그래도 버스비 빼면 안남아요 ㅠㅠ 또 제가 장난치면 그냥 무시하고 동생이 비슷한 장난을 나중에 하면 잘들어주고 .. 이거 말고도 진짜 서운한거 많은데 너무 많아서 다 못해요 ㅜㅜㅜㅡㅜ 서운한 수준이 아닌것도 많아요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너무너무 서운해서.. 그땐 어렸으니까 엄마아빠한테 진짜 짜증냈었는데 그때마다 아니라고만 하구 무시하고 계속 말하면 화내고.. 그땐 어렸을때니까.. 작년에 진지하게 말했을때도 안들어주고 동생이니까 봐달라고 하고 언니처럼 행동하라하구.. 애초에 언니대접을 못받는데 ㅠㅠ 내가 예민한건가 라고 생각해봐도 이건 정말 아닌거 같은게 많아서 자꾸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아서 맨날 울었었거든요..
최근에 제가 예비 고1되면서 덜 그런거 같아서 저도 모르게 잊고있었는데 어제오늘 진짜 빡쳐서 눈물이 주르르르륵..
어제는 집안일 저한테만 시키구 (엄청 많았음 3시간 걸림..) 동생한테는 하나도 안시키구 ㅠ.. 그래서 약간 빡쳤는데 오늘 아침에도 저랑 동생 둘다 교회 몇분 늦었는데 저한테만 뭐라하고., 이런건 옛날에도 인ㅅ었으니까 걍 넘어갔을텐데 이 다음일이 너무 서운해요 제가 다들 저녘 먹었길래 저혼자 반찬이랑 밥 꺼내서 먹었거즌여 근데 먹고나서 30분 정두 지나서 배가 진짜 :(.&&/₩;&:&:욕하고 싶을 정도로 아픈거에여(원래 집에서 욕안함) 그래서 정로환 먹고 아프게 있었는데 엄마가 연기하는거 아니냐고 괜히 엄마한테 혼날까봐 저러는거 아니냐고 눈물나게 (사실 진짜 눈물 남..) 말을 하는거에요!! ㅠㅜㅜㅝㅡ프/):₩;&;@40/0 그래서 지금 그냥 엄마랑 딴 방에 누워있는데 진짜 서운해죽겠어요.. 고등학교 될때까지 어디에 말도못하고 친구들한테 계속 하소연 할수도 없고.. 맨날 똑같은 형식으로 서운하다고 하니까 주작같고 계속 스트레스 받고 동생한테 이유없이 짜증만내구
참고로 아빠도 옛날에 저랑 동생이랑 진짜 인생중에 제일 심하게 싸웠었는데 저한테만 진짜 화내구 동생은 딴방 가있으라고 하고 문짝? 문에 붙어있는거 떼서 저 때릴려 했었거든요.. 맞지는 않았지만 어쨌든 아빠는 티안나게 동생만 좋아합니다.. 엄마는 티나게 좋아하구요..
저 이제 진짜 어떡하죠..? 고등학교때도 이러면 저 진짜 죽을거같아요 ㅜㅜ 조언좀 부탁드려요 ㅜ 욕이라도 괜찮아요.. 제가 글을 너무 못써서 ㅠㅠ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