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했던 사람한테 배신당했어요

19살201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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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서로 많이 좋아했는데 오래 사귀면서 제가 조금씩 질렸었나봐요 좀 멀리 전학가게 됐는데 결국 헤어지자네요 학생이라서 학교 근처에서 말고는 만나기가 힘든건 사실이예요 근데 이렇게 차일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 너무 좋아했고 너무 믿었는데 전 어떡하죠 헤어진지 2주 됐어요 300일 가까이 사귀는 동안 싸운적 거의 없었고 성격 차이같은거 한번도 느껴본 적 없었어요 주변에서 예쁘게 사귀네 사랑받고사네 부럽다는 말 정말 많이 들을 정도로 행복했었는데.. 걔는 이미 연락하는 여자애 생긴거 같아요 학교도 아직 적응 못해서 너무 힘든 시기인데 옆에서 늘 응원해주던 애한테까지 버려지니까 죽을거같아요 제일 좋은 사람이라고 믿었는데 어떻게 그렇게 변할수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절대 다시 안돌아올거 아니깐 연락도 못하겠고 더 귀찮아할거 같아요 어떡하면 좋죠 미칠 것 같아요 밤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