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면서 제일 비참했던 말

ㅇㅇ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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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려고 노력했는데 안돼"

"오빠한테 사랑 받는다는게 뭔지 알았고 나도 그만큼
주려고 했는데

사랑하는 감정보다 미안한 감정이 너무 커

오빠 만큼 줄 자신이 없어"

살면서 들었던 말 중에서 제일 비참하고

덤덤히 받아들이고 포기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