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자애들보다 여자애들이 더 편하고 취미도 남자애들이랑 많이 맞아서 남사친이 많은 고2야... 평소에도 심심하면 친한 친구들 있는 단톡방에 야 노래방가자or스케이트 타러가자or맛집가자 등으로 남자여자 섞어서 많이 놀러다니고...
게다가 방학하고선 디코(통화 프로그램)로 맨날 남사친 2명이서 통화하면서 카트하고....ㅋㅋㅋㅋㅋ
한명은 연하고 한명은 연상이야
짧게 하 랑 상 이라고 할게
하는 알게된지는 2년 친해진지는 2달정도
상은 알게돼서 친해진지 1달정도
대부분 이렇게 3명이서 게임하고 놀러가고 많이 했어... 시내 놀러가서 떡볶이 먹고 노래방가고 카페가고...
서로 옛날 얘기 힘들었던 얘기 꺼내면서 상담도 많이 해주고 위로도 받고
아무래도 맨날 게임하고 그러다보니까 연락 자주하고 일상 얘기도 많이 하고 자기전까지 카톡하다 자고 셋이서
대하는 태도는... 나는 원래 흑우처럼 엄청 잘해주고 남 먼저 챙긴단말야... 여자든 남자든 친하든 처음보든... 말투도 순둥순둥하고...
하는 원래 욕도 많이 하고 잘 노는 성격이라는데 여자앞에선 자제한다 그러고
상은 그냥 처음 볼때부터 장난 엄청 많이 쳤어
어쨌든.. 이렇게 한달정도 같이 놀다보니까 뭔가 분위기가 이상하다 해야하나... 내가 김칫국을 마시는걸수도 있는데
채팅칠때 말투도 많이 바뀌고... 이쁘다 귀엽다 심장에 안좋다 심장아프다 그런 소리 하고,,, 하랑 상 둘다!
하 는 레바 첫사랑 뭐 만환가 거기서 대사 따와서 상이랑 맞장구 치면서 '기억 안난다니까 다시한번 말할게요. 저 누나 진짜 조아해요' (왜그래 너 그런애 아니잖아) '알아요!! 그 사람 말고 전 안돼요? 제가 더 잘할 자신 있어요' 이런 장난 치고선 아 이거 레바가 자기 첫사랑한테 했던 말이라고 얼버무리고... 내가 나는 결혼 안할거야 라고 하니까 한편으론 씁쓸하구만,, 하고
상은 장난은 원래부터 쳤었고, 게임에서 내가 앙탈부리면(나는 자각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내 말투에 애교나 앙탈이 섞인듯) 어디서 앙탈이야?! 하다가 좋아 계속해 라고 하고.... 현실에서 만나서 놀때 머리 빗거나 앞머리 조금 헝클어진거같아서 다시 만지면 어디서 예쁜척이야?! 이쁘네 이러고,,,
특히 최근들어 3명(때로는 남자애 하나 더 껴서 4명)이서 놀때 스킨십이 좀 많아진거같고.. 처음엔 한쪽 볼 꼬집더니 나중엔 양 손으로 볼 눌러서 ㅇ3ㅇ 이런식으로 하고... 신호 기다릴때 괜히 툭툭 치고...
상이 또 나랑 키차이가 10센치정도 차이난단말야. 상이 갑자기 어깨동무하듯이 감싸안기도 하고, 가볍게 백허그 하기도 하고...
내가 예전에 나는 스킨십 크게 신경 안쓴다. 넷상 지인분은 머리 쓰담 기본으로 한다 그런 얘기 햇더니 그런가...
최근들어 또 상이 심심하다고 자주 전화하고...그러네. 다같이 놀때랑 둘이 전화할때랑 말투 다르고. 기분탓일수도 있겟지만.
어쨌든... 나는 항상 남사친->남친 됐다가 잃은 사람들이 몇 있고 이리저리 치인 기억도 있어서 남사친은 남사친으로 남고싶은데... 자꾸 이 둘의 심리를 모르겠다. 어떤거같애 ㅜㅜㅜ?
남들이 보면 어장일까..?
게다가 방학하고선 디코(통화 프로그램)로 맨날 남사친 2명이서 통화하면서 카트하고....ㅋㅋㅋㅋㅋ
한명은 연하고 한명은 연상이야
짧게 하 랑 상 이라고 할게
하는 알게된지는 2년 친해진지는 2달정도
상은 알게돼서 친해진지 1달정도
대부분 이렇게 3명이서 게임하고 놀러가고 많이 했어... 시내 놀러가서 떡볶이 먹고 노래방가고 카페가고...
서로 옛날 얘기 힘들었던 얘기 꺼내면서 상담도 많이 해주고 위로도 받고
아무래도 맨날 게임하고 그러다보니까 연락 자주하고 일상 얘기도 많이 하고 자기전까지 카톡하다 자고 셋이서
대하는 태도는... 나는 원래 흑우처럼 엄청 잘해주고 남 먼저 챙긴단말야... 여자든 남자든 친하든 처음보든... 말투도 순둥순둥하고...
하는 원래 욕도 많이 하고 잘 노는 성격이라는데 여자앞에선 자제한다 그러고
상은 그냥 처음 볼때부터 장난 엄청 많이 쳤어
어쨌든.. 이렇게 한달정도 같이 놀다보니까 뭔가 분위기가 이상하다 해야하나... 내가 김칫국을 마시는걸수도 있는데
채팅칠때 말투도 많이 바뀌고... 이쁘다 귀엽다 심장에 안좋다 심장아프다 그런 소리 하고,,, 하랑 상 둘다!
하 는 레바 첫사랑 뭐 만환가 거기서 대사 따와서 상이랑 맞장구 치면서 '기억 안난다니까 다시한번 말할게요. 저 누나 진짜 조아해요' (왜그래 너 그런애 아니잖아) '알아요!! 그 사람 말고 전 안돼요? 제가 더 잘할 자신 있어요' 이런 장난 치고선 아 이거 레바가 자기 첫사랑한테 했던 말이라고 얼버무리고... 내가 나는 결혼 안할거야 라고 하니까 한편으론 씁쓸하구만,, 하고
상은 장난은 원래부터 쳤었고, 게임에서 내가 앙탈부리면(나는 자각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내 말투에 애교나 앙탈이 섞인듯) 어디서 앙탈이야?! 하다가 좋아 계속해 라고 하고.... 현실에서 만나서 놀때 머리 빗거나 앞머리 조금 헝클어진거같아서 다시 만지면 어디서 예쁜척이야?! 이쁘네 이러고,,,
특히 최근들어 3명(때로는 남자애 하나 더 껴서 4명)이서 놀때 스킨십이 좀 많아진거같고.. 처음엔 한쪽 볼 꼬집더니 나중엔 양 손으로 볼 눌러서 ㅇ3ㅇ 이런식으로 하고... 신호 기다릴때 괜히 툭툭 치고...
상이 또 나랑 키차이가 10센치정도 차이난단말야. 상이 갑자기 어깨동무하듯이 감싸안기도 하고, 가볍게 백허그 하기도 하고...
내가 예전에 나는 스킨십 크게 신경 안쓴다. 넷상 지인분은 머리 쓰담 기본으로 한다 그런 얘기 햇더니 그런가...
최근들어 또 상이 심심하다고 자주 전화하고...그러네. 다같이 놀때랑 둘이 전화할때랑 말투 다르고. 기분탓일수도 있겟지만.
어쨌든... 나는 항상 남사친->남친 됐다가 잃은 사람들이 몇 있고 이리저리 치인 기억도 있어서 남사친은 남사친으로 남고싶은데... 자꾸 이 둘의 심리를 모르겠다. 어떤거같애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