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는 서열싸움에 대한 생각들..

ㅋㅋㅋ2019.02.18
조회247
나랑 비슷한 느낌인 사람들 있을거 같아서 써봐..30대 초반 되고나니 내 주변엔 분명히 좋은 사람들도 많은데 또 대부분의 (회사사람인 경우가 많아) 사람들은 내가 잘지내는듯이 보이면 자격지심/열등감을 느껴하거나 (이런 경우 나를 직접적으로 괴롭히거나 혹은 나에게 거리를 두고 뭔가 차가워짐..)내가 힘들게 지내고 있는 경우에는 나를 무시하고 등한시하고, 소외시키려거나 이런 느낌?을 주는 사람이 많아.. (생각해보니 여초직장에 다니고 있긴 하네ㅠㅎㅎ)

특히 회사는 그런 사람들이 엄청 많은 것 같고 연애를 할 경우에는 상대가 약간 자존감이 낮은? 경우에, 허세와 열등감?을 느껴하는 경우가 있어서 내가 잘해주면 점점 나를 함부로 대하고 말로 상처주고그렇다고 내가 쿨하게 무시하고 당당하게 나가면 또 움츠러들어서 내 눈치보고 자기 인생 비관하고.. 그러다 헤어지자그러고;;

그런데 이런 사람들의 입장을 다 생각해주고 배려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도 하고 내 입장이라는게 있는데 모든 사람들의 니즈를 다 충족시킬 수도 없고.. 더 잘해줘봤자 무시당하기도 하니 소용없다느낄 때도 사실 많아

결국 이런것들이 인간관계 다 서열싸움인데 내가 그런 서열놀이에 편승하지 않고 동등하게 사람을 대해주어서 생기는 일인가 싶기도 해.. 아니면 그냥 쿨하게 마이웨이 가면서 최대한 그런 느낌을 주지 않는 사람들 위주로 어울리면 될까?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