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 세탁 ,, 바지 다 망가졌어요 진짜 황당합니다. 상황설명)장소: 역삼1동 크린토피아 2019.02.13 바지 세탁 맡김 2019.02.15 바지 세탁 찾음 세탁 물건: 로빈스진 회색 연청바지 (구입가: 550,000원, 구입처및 날짜: 5~7년전 삼성동 현대백화점)상황설명) 5~7년전 로빈스진 청바지를 백화점에서 구입하고 한참입다가 유행도 지나고 사이즈도 작아져서 옷장안에 넣어놨다가 이사준비중이라 옷들을 중고마켓에 올리고 판매중이엿는데요.그중 이 로빈스 진 청바지를 올렸는데 5만원에 구매하신다는 분이 계시더라구요.그래서 직거래로 드리고자 바지를 살펴보게되었습니다.그런데 오른쪽에 약간의 이물질이 묻어서 그부분에 물을 살짝묻혀서 집에서 셀프로 빨았죠다음날 일어났더니 바지 얼룩때가 오른쪽에 살짝 번져서 그부분을 지우고 전체적으로 바지를 깨끗하게 해서 직거래 해야겠다는 생각에 집에서 가까운 역삼동 크린토피아를 찾게 되었습니다. <세탁 전-앞면><세탁 전-뒷면> <세탁 전> <세탁 전> 상황설명)수요일날 오전에 맡겼고, 이러한 상황들을 설명하며 최대한 빨리 세탁이 언제까지 가능한지 물어봤죠.당시 접수하던 남자직원분은 오염세탁이라 더 손이많이 간다며 2-3일정도 걸린다고 하였고, 비용도 오염세탁이라 더 비싸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최대한 빠르게 깨끗히 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그 아저씨가 청바지를 보면서 꼬투리를 잡기 시작하더군요.오염이 있는 청바지라 물이좀 빠질수도 있고 탈색이 될수도 있다며 이야기 하였습니다.그래서 탈색이 되면 물이좀 빠진다는거죠? 라고 물어봣으며 그분은 물이좀빠지고 오염이 깨끗하게 안지워지고 좀 남을수 있다고 이에 대해 동의를 하면 진행하겠다고 해서 동의할테니 최대한은 깨끗하게 세탁해주세요 하고 나왔습니다.. 그이후 ^^ 토요일날 세탁물을 찾으러 갔는데요 <세탁후-찾으러갔을때><세탁후-찾으러갔을때>...이게 뭐지..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세탁이 되기는 커녕 너무 더러운 오염물이 청바지에 다 스며들어 있었습니다.전 심지어 세탁이 안된주알고 너무 놀라 재차 물어봣는데세탁이 다 끝났으니 찾아가면 된다고 하시더라고요그래서 앞에 내용처럼 이렇게 얼룩때를 조금 제거해달라고 했는데청바지가 더 심하게 더러워졌는데 이게 말이되는거냐 라고 물어봤더니 응대해주시는 분께서 자기는 지금잠깐 점심시간 교대로 인하여 잠깐 봐주는거니이따가 여자사장님 오면 물어보라고 30분이따 오신다고 해서 일단 세탁물을 찾지 않고 집에가서 점심을 먹으려고 준비를 하던 찰나에 갑자기 전화가 왔네요.. (전화가 더 황당해요) 전화통화내용 간략하게 설명) 남자접수직원: 여보세요 나: 네~여보세요 남자접수직원: 아니 처음에 탈색에 대하여 다 동의해놓고 그런식으로 세탁소에가서 말씀하시면 어떡합니까? 네? (짜증내는 목소리로 언성을높이며) 나: 네? 여보세요? ㅇ_ㅇ 그때 접수하셨던 분이신가요? 남자접수직원: 네 제가 접수했는데요~ 그런식으로 얘기하면 어떡하냐고요, 더군다나 제가 오늘 쉬는날인데 왜 제가 쉬는날 전화를 하게 만드냐고요 <갑자기 너무 열받더라고요;; 제가 그분 쉬는날인걸 솔직히 어떻게 알겠습니까? 또한 그런 부분을 떠나서 갑자기 짜증을 내며 저한테 뭐라고 하니 정말 황당할수밖에요> 나: 아니 저기요 세탁물을 그런식으로 해놓으시고 지금 저한테 되려 뭐라고 하시는거예여?남자접수직원: 아니~ 동의했자나여 세탁물에 대해서 나: 저기 제가 탈색부분은 안내를 듣기는 했지만 오염물을 지워달라고했지 오염을 더 만들어 달라고하진 않았잖아요 그런부분을 동의한적은 없는데요 남자접수직원: 아니 내가 쉬는날 왜 전화를 하게 만드냐고요 나: 저기여 제가 그쪽이 쉬는날인걸 어떻게 알아요 그리고 세탁물 상태 보셨나요?남자접수직원: 내가 못봤죠 어떻게 봐여 오늘쉬는날이라니까 나: 그럼 세탁물 상태 보고 말씀하세요 저한테 그리고 왜 짜증을 내시죠? 그쪽이 잘못해놓고 (이하 생략.. 똑같은말 반복하다 끊음) 리고 나서 너무 황당했고.. 갑자기 손이 떨리더라고요 하지만 침착하게 점심은 마저 먹고 크린토피아로 찾아갔습니다. 일단 찾아온옷 첨부합니다. 심지어 세탁비 2300원인가 결제하고 찾아왔네요 ^^ <세탁후-집에와서><세탁후-집에와서><세탁후-집에와서><세탁후-집에와서> 상황설명) 옷을 찾으러 갔을때는 여자 사장님이 계시더라고요. 그분은 옷접수할때 없으셨던 거같아서 제가 이런 바지였는데 현재 이런상황이다 설명햇더니갑자기 표정이 싹 바뀌면서"바지 전 상태는 중요하지 않고요, 어쨋든 고객님께서 동의를 해주셔서 세탁이 진행된거니 어쩔수없습니다.저희는 더이상 드릴말씀이 없네요. 원래는 오염세탁이 8000원정도인데 6000원은 저희가 빼드리고 2300원 받겠습니다.결제해주세요"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군요. 그래서 차근차근히 전 이렇게 더 오염될줄 알았으면 세탁을 진행하지 않았을 것이다. 상식적으로 이렇게 바지가 나온다는게 말이되냐 이건 되려 더 더러워졌다. 이건 입을수도 없는 옷이다. 라고 얘기를 했구요 그쪽에서는"바지의 결과는 저희도 예측할수 없습니다. 더 드릴말씀이 없네요. 2300원입니다" 앵무새처럼 계속 반복하셨고 저도 재차 이렇게 바지를 더 오염시키는건 말도안된다.똑같이 계속얘기했고요 더이상 얘기안통하고 시간아까워서 결제하고 그냥 나왔네요. 제가 진짜 열심히 돈모아서 샀던 애착가는 청바지였는데. 이렇게 되려 더러워지게 만들어놓고 사과는 커녕 저한테 짜증이란 짜증은 다낸 그 남자직원분, 자기한텐 책임이 없다는 그 여자사장님 두분다 참 무책임하십니다. 집에 와서 크린토피아 컴플레인을 찾아봤는데요, 이런 사례들이 꽤있더라구요.예전에는 소비자들이 항의를 많이해서 TV에도 나온적 있다고 하더라구요. 진작 알았음 안갔을텐데 쩝 진짜 크린토피아 너무 비추예요.지금 소보원이랑 본사에 얘기할까 하다가 시간아깝고 감정소모도 아깝고 돈도 몇푼 배상못받을거같아서 고민중이네요; 암튼 하소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1
크린토피아 세탁 진짜 너무황당합니다. 꼭 읽어주세요
크린토피아 세탁 ,, 바지 다 망가졌어요 진짜 황당합니다.
상황설명)
장소: 역삼1동 크린토피아
2019.02.13 바지 세탁 맡김
2019.02.15 바지 세탁 찾음
세탁 물건: 로빈스진 회색 연청바지 (구입가: 550,000원, 구입처및 날짜: 5~7년전 삼성동 현대백화점)
상황설명)
5~7년전 로빈스진 청바지를 백화점에서 구입하고 한참입다가
유행도 지나고 사이즈도 작아져서 옷장안에 넣어놨다가
이사준비중이라 옷들을 중고마켓에 올리고 판매중이엿는데요.
그중 이 로빈스 진 청바지를 올렸는데 5만원에 구매하신다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직거래로 드리고자 바지를 살펴보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른쪽에 약간의 이물질이 묻어서 그부분에 물을 살짝묻혀서 집에서 셀프로 빨았죠
다음날 일어났더니 바지 얼룩때가 오른쪽에 살짝 번져서 그부분을 지우고 전체적으로 바지를
깨끗하게 해서 직거래 해야겠다는 생각에 집에서 가까운 역삼동 크린토피아를 찾게 되었습니다.
상황설명)
수요일날 오전에 맡겼고,
이러한 상황들을 설명하며 최대한 빨리 세탁이 언제까지 가능한지 물어봤죠.
당시 접수하던 남자직원분은 오염세탁이라 더 손이많이 간다며
2-3일정도 걸린다고 하였고, 비용도 오염세탁이라 더 비싸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최대한 빠르게 깨끗히 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
그 아저씨가 청바지를 보면서 꼬투리를 잡기 시작하더군요.
오염이 있는 청바지라 물이좀 빠질수도 있고 탈색이 될수도 있다며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래서 탈색이 되면 물이좀 빠진다는거죠? 라고 물어봣으며
그분은 물이좀빠지고 오염이 깨끗하게 안지워지고 좀 남을수 있다고 이에 대해 동의를 하면 진행하겠다고 해서
동의할테니 최대한은 깨끗하게 세탁해주세요
하고 나왔습니다.. 그이후 ^^
토요일날 세탁물을 찾으러 갔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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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지..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세탁이 되기는 커녕
너무 더러운 오염물이 청바지에 다 스며들어 있었습니다.
전 심지어 세탁이 안된주알고
너무 놀라 재차 물어봣는데
세탁이 다 끝났으니 찾아가면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앞에 내용처럼 이렇게 얼룩때를 조금 제거해달라고 했는데
청바지가 더 심하게 더러워졌는데 이게 말이되는거냐 라고 물어봤더니
응대해주시는 분께서 자기는 지금잠깐 점심시간 교대로 인하여 잠깐 봐주는거니
이따가 여자사장님 오면 물어보라고
30분이따 오신다고 해서 일단 세탁물을 찾지 않고 집에가서 점심을 먹으려고 준비를 하던 찰나에
갑자기 전화가 왔네요.. (전화가 더 황당해요)
전화통화내용 간략하게 설명)
남자접수직원: 여보세요
나: 네~여보세요
남자접수직원: 아니 처음에 탈색에 대하여 다 동의해놓고 그런식으로 세탁소에가서 말씀하시면 어떡합니까? 네? (짜증내는 목소리로 언성을높이며)
나: 네? 여보세요? ㅇ_ㅇ 그때 접수하셨던 분이신가요?
남자접수직원: 네 제가 접수했는데요~ 그런식으로 얘기하면 어떡하냐고요, 더군다나 제가 오늘 쉬는날인데
왜 제가 쉬는날 전화를 하게 만드냐고요
<갑자기 너무 열받더라고요;; 제가 그분 쉬는날인걸 솔직히 어떻게 알겠습니까? 또한 그런 부분을 떠나서 갑자기 짜증을 내며 저한테 뭐라고 하니 정말 황당할수밖에요>
나: 아니 저기요 세탁물을 그런식으로 해놓으시고 지금 저한테 되려 뭐라고 하시는거예여?
남자접수직원: 아니~ 동의했자나여 세탁물에 대해서
나: 저기 제가 탈색부분은 안내를 듣기는 했지만 오염물을 지워달라고했지 오염을 더 만들어 달라고하진 않았잖아요 그런부분을 동의한적은 없는데요
남자접수직원: 아니 내가 쉬는날 왜 전화를 하게 만드냐고요
나: 저기여 제가 그쪽이 쉬는날인걸 어떻게 알아요 그리고 세탁물 상태 보셨나요?
남자접수직원: 내가 못봤죠 어떻게 봐여 오늘쉬는날이라니까
나: 그럼 세탁물 상태 보고 말씀하세요 저한테 그리고 왜 짜증을 내시죠? 그쪽이 잘못해놓고
(이하 생략.. 똑같은말 반복하다 끊음)
리고 나서 너무 황당했고..
갑자기 손이 떨리더라고요 하지만 침착하게 점심은 마저 먹고
크린토피아로 찾아갔습니다.
일단 찾아온옷 첨부합니다.
심지어 세탁비 2300원인가 결제하고 찾아왔네요 ^^
상황설명)
옷을 찾으러 갔을때는 여자 사장님이 계시더라고요.
그분은 옷접수할때 없으셨던 거같아서
제가 이런 바지였는데 현재 이런상황이다 설명햇더니
갑자기 표정이 싹 바뀌면서
"바지 전 상태는 중요하지 않고요, 어쨋든 고객님께서 동의를 해주셔서 세탁이 진행된거니 어쩔수없습니다.
저희는 더이상 드릴말씀이 없네요. 원래는 오염세탁이 8000원정도인데 6000원은 저희가 빼드리고 2300원 받겠습니다.
결제해주세요"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군요.
그래서 차근차근히 전 이렇게 더 오염될줄 알았으면 세탁을 진행하지 않았을 것이다. 상식적으로 이렇게 바지가 나온다는게 말이되냐 이건 되려 더 더러워졌다. 이건 입을수도 없는 옷이다. 라고 얘기를 했구요 그쪽에서는
"바지의 결과는 저희도 예측할수 없습니다. 더 드릴말씀이 없네요. 2300원입니다"
앵무새처럼 계속 반복하셨고
저도 재차 이렇게 바지를 더 오염시키는건 말도안된다.
똑같이 계속얘기했고요
더이상 얘기안통하고 시간아까워서 결제하고 그냥 나왔네요.
제가 진짜 열심히 돈모아서 샀던 애착가는 청바지였는데. 이렇게 되려 더러워지게 만들어놓고
사과는 커녕 저한테 짜증이란 짜증은 다낸 그 남자직원분,
자기한텐 책임이 없다는 그 여자사장님
두분다 참 무책임하십니다.
집에 와서 크린토피아 컴플레인을 찾아봤는데요, 이런 사례들이 꽤있더라구요.
예전에는 소비자들이 항의를 많이해서 TV에도 나온적 있다고 하더라구요.
진작 알았음 안갔을텐데 쩝
진짜 크린토피아 너무 비추예요.
지금 소보원이랑 본사에 얘기할까 하다가 시간아깝고 감정소모도 아깝고 돈도 몇푼 배상못받을거같아서 고민중이네요;
암튼 하소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