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이라는 것 알고 날 재지않고 좋아해주는 사람이라는 것 알고 내 아픔과 약한모습까지 안아줄수있는 사람이라는 것도 알지만 현실적으로 결혼까지는 확신이 없고 어렵겠다 싶어서 정리한 관계는 더 빨리 단념하고 잊게되나요 미련도 안남을만큼.55
좋은사람이라는 것은 알지만
날 재지않고 좋아해주는 사람이라는 것 알고
내 아픔과 약한모습까지 안아줄수있는 사람이라는 것도 알지만
현실적으로 결혼까지는 확신이 없고 어렵겠다 싶어서
정리한 관계는 더 빨리 단념하고 잊게되나요
미련도 안남을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