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간단히 용건만쓰겠음 와이프아이디빌려 저희는올해 2월세 결혼한 신혼부부이고 사정상 이사를 4월에하게되서 아직 결혼전 와이프가살던 원룸?1.5룸 지방에살고있음 이번에 제 남동생이 이직을하게됐는데 교육이 나사는지역으로 잡혀서 서울에서 10일 내려오게됨 결혼전부터 동생이랑은사이가좋은편이고 동생이 많이 도와줬었음 와이프랑동생은 결혼전 우리집인사드릴땐한번이랑 결혼식때얼굴본게다임 동생과 저는 둘다혼전임신으로 저는 올2월에 결혼식을 올렸고 동생은 올해말이나 내년초에올릴생각임 와이프들은 둘다 임신7개월로 배가 좀 많이나옴 사건은 동생이 교육받는10일만 우리집에서 신세좀 질수있냐고물어봄 참고로동생네나 우리형편이 둘다 넉넉치않아 작은돈이라도 아껴야할판 그리고 잘살아보겠다고 이직도한동생을 여기까지 내려왔는데 모텔이나 찜질방에서 재울수가 없었음 그래서 와이프에게 물어봤고 와이프가 방이좁아 불편 할거같다했지만 내마음도동생을밖에서재우면 불편하고 형편이 그러니 알겠다고함 그래서 오늘 월요일부터 다음주수요일까지 머물기로결정함 그렇게 이야기는 일단락됐지만 사건은어제 터짐 일요일 점심 먹고 와이프랑 느긋한시간보내고있는데 와이프가 슬슬밖에나가자함 바람쐬로 그래서 동생이 오늘올수도있다고얘기함 <갑자기오늘로바뀜 원래는내일내려오기로함> 와이프가 왜 미리말을하지않냐 그리고내일 오신다고 하지않았냐 오늘은절대안된다고함 나는 오늘이나 내일이나 뭐가다르냐 그리고 거기 기숙사가있다고하는거같더라 잘하면오늘만자고 갈수도있다 말함 와이픈 오늘은절대계속안된다고함 내일부터오기로했음 내일이지 갑자기 오늘 온다면어떻게 하냐 자긴 준비된게하나도없어서 오늘은 절대안된다 내일아침 서울에서일찍출발해서 내려오셔 면접보시든 오늘은 모텔에서 재워라 라고함 나는 도저히이해가안감 아니 오늘이랑 내일이랑대체다를게뭐냐 뭘 준비같은거필요없다 그냥잠만자고갈거다 너는 신경쓸것도없다 함 와이프는 니가뭘아냐 여자는그렇지가않다 너한테는동생이라도 나한텐 다큰성인남자고 친하지도않은데 신경쓸게한두개가아니다 어린애도아니고 여자도아니고 다큰성인남자를 하루만 모텔에서못재우냐 오늘만재우고 내일모시고와라 나는어떻게그러냐 놀러온것도아니고 면접보러온다는데형네집에서 잠도못재우고 모텔이말이되냐 소리지르고악쓰며싸움 와이픈 그렇게동생이끔직하면 동생데리고 모텔에서 둘이자라고 악씀 성질나서 동생이랑모텔에서 자겠다고함 그랬더니 너는 집에서자야지 모텔까지가서같이자냐고 또 나는집으로오라함 동생이 애도아니고서른살이넘었는데 혼자모텔에서도 못자냐함 성질나서 너는 그럼왜집에서 혼자못자냐 라고악씀 와이프가 울며 멱살잡으며 그렇게 동생이좋음 나가서동생이랑살으라고 통곡을함 자기가 10일이나 양보해줬는데 오늘하루갑자기 온다고해서 안된다고하는걸왜이해못해주냐고 울며불며난리침 도대체 오늘이랑 내일이랑 뭐가다르냐고 나는다시한번물어봄 자기 살도 10키로나쪄서신경쓰이고 집에서 집도좁은데 같이지내려면 속눈썹연장?이라도 하려고 내일 오신다길래 내일오후에다예약해뒀는데 갑자기오신다면 어떻게 해야하냐고 그리고 니동생 너나랑결혼한다했을때 나보고아줌마 같다고하지않았냐 난 그말도계속신경쓰였다 그래서 더 외모에신경이쓰인다<결혼전스피커폰으로 와이프앞에서 동생한테 전화한적이있는데 와이프사진보여주며 이쁘지하며 결혼한다하니 사진만보고동생이아줌마같던데? 라고 얘기한걸와이프가들은적이있음 동생은 스피커폰인지몰랐음 와이프랑 나는 내가 3살연하임> 그땐동생이 사진만봐서그런거고 실제론 동안이라고얘기했었음 그리고 동생은 어짜피와이프얼굴 신경도안씀 그냥 잘곳만필요한거임 아무튼 동생오면 그냥 잠만재워주면되는데 와이프혼자 너무많은걸 신경쓰는거같아 도저히 이해가안감 그말하면서 나보고 가족은나고 임신까지한와이픈데 이렇게까지 내마음아프게하고 울게하며 니고집부려야겠냐고 계속통곡함 결국과하게울다 구역질까지함 니동생은 입장바꿔 니가올라간다고하면 원룸에서 너를재워줄거같냐고 절대자기와이프 속상하고 아프게하고 싸우면서까지 자기고집부릴사람아니라고 너무서럽다고 계속움 십일 이해해준것도 쉬운건지아냐며 임신하고몸도무거운데 저녁도나름슴신경써야하고 집이 1 .5룸이라 좁아서 화장실가는것부터 속옷도계속착용하고있어야하고 그거다감안하고 오기로한날이아닌전날에 갑자기온거니 하루만밖에재우라는게 그게그리이해가안되냐라고 나보고 애낳음 애줄테니 동생네가서살라고함 자기보다 우선순위가 동생같다고 말도아닌소리하며 난리침 평상시에 내가 와이프임신후힘들까봐집안일이며 거의다함 내가바라는건 동생이 중요한면잡보러온다니 형입장에서 편하게 있다가게해주고싶은마음 그거 딱하나임 내가그리잘못함? 말이안통함 그걸로싸우고어제 새벽까지 울다가 잠들고 오늘이시간 까지 냉전임 오늘임당검사날이라 점심시간에잠깐 병원 에서만났는데 그때까지도 기분이안좋은지 말도안하고 바쁘면혼자한다고 가라고해서나먼저 회사옴 와이프는 일안하고있음 동생은 오늘왔고 와이프한테 방금전화해 오늘은 재워줘도되냐하니 기분안좋다고 안된다고하고 전화끊음 진짜답답해서글남겨봐요 정말제가이상한건가요? 121,042
시동생이 10일신세진다는데
와이프아이디빌려
저희는올해 2월세 결혼한 신혼부부이고
사정상 이사를 4월에하게되서 아직 결혼전 와이프가살던 원룸?1.5룸 지방에살고있음
이번에 제 남동생이 이직을하게됐는데 교육이 나사는지역으로 잡혀서 서울에서 10일 내려오게됨
결혼전부터 동생이랑은사이가좋은편이고 동생이 많이 도와줬었음 와이프랑동생은 결혼전 우리집인사드릴땐한번이랑 결혼식때얼굴본게다임
동생과 저는 둘다혼전임신으로 저는 올2월에 결혼식을 올렸고 동생은 올해말이나 내년초에올릴생각임
와이프들은 둘다 임신7개월로 배가 좀 많이나옴
사건은 동생이 교육받는10일만 우리집에서 신세좀 질수있냐고물어봄 참고로동생네나 우리형편이 둘다 넉넉치않아 작은돈이라도 아껴야할판
그리고 잘살아보겠다고 이직도한동생을 여기까지 내려왔는데 모텔이나 찜질방에서 재울수가 없었음
그래서 와이프에게 물어봤고 와이프가 방이좁아 불편 할거같다했지만 내마음도동생을밖에서재우면 불편하고 형편이 그러니 알겠다고함
그래서 오늘 월요일부터 다음주수요일까지 머물기로결정함
그렇게 이야기는 일단락됐지만 사건은어제 터짐
일요일 점심 먹고 와이프랑 느긋한시간보내고있는데 와이프가 슬슬밖에나가자함 바람쐬로 그래서 동생이 오늘올수도있다고얘기함 <갑자기오늘로바뀜 원래는내일내려오기로함>
와이프가 왜 미리말을하지않냐 그리고내일 오신다고 하지않았냐 오늘은절대안된다고함
나는 오늘이나 내일이나 뭐가다르냐
그리고 거기 기숙사가있다고하는거같더라 잘하면오늘만자고 갈수도있다 말함
와이픈 오늘은절대계속안된다고함 내일부터오기로했음 내일이지 갑자기 오늘 온다면어떻게 하냐 자긴 준비된게하나도없어서 오늘은 절대안된다 내일아침 서울에서일찍출발해서 내려오셔 면접보시든 오늘은 모텔에서 재워라 라고함
나는 도저히이해가안감
아니 오늘이랑 내일이랑대체다를게뭐냐
뭘 준비같은거필요없다 그냥잠만자고갈거다
너는 신경쓸것도없다 함
와이프는 니가뭘아냐 여자는그렇지가않다
너한테는동생이라도 나한텐 다큰성인남자고 친하지도않은데 신경쓸게한두개가아니다
어린애도아니고 여자도아니고 다큰성인남자를 하루만 모텔에서못재우냐 오늘만재우고 내일모시고와라
나는어떻게그러냐 놀러온것도아니고 면접보러온다는데형네집에서 잠도못재우고 모텔이말이되냐 소리지르고악쓰며싸움 와이픈 그렇게동생이끔직하면 동생데리고 모텔에서 둘이자라고 악씀
성질나서 동생이랑모텔에서 자겠다고함
그랬더니 너는 집에서자야지 모텔까지가서같이자냐고 또 나는집으로오라함
동생이 애도아니고서른살이넘었는데 혼자모텔에서도 못자냐함
성질나서 너는 그럼왜집에서 혼자못자냐 라고악씀
와이프가 울며 멱살잡으며 그렇게 동생이좋음 나가서동생이랑살으라고 통곡을함
자기가 10일이나 양보해줬는데 오늘하루갑자기 온다고해서 안된다고하는걸왜이해못해주냐고 울며불며난리침 도대체 오늘이랑 내일이랑 뭐가다르냐고 나는다시한번물어봄
자기 살도 10키로나쪄서신경쓰이고
집에서 집도좁은데 같이지내려면 속눈썹연장?이라도 하려고 내일 오신다길래 내일오후에다예약해뒀는데
갑자기오신다면 어떻게 해야하냐고
그리고 니동생 너나랑결혼한다했을때 나보고아줌마
같다고하지않았냐 난 그말도계속신경쓰였다
그래서 더 외모에신경이쓰인다<결혼전스피커폰으로 와이프앞에서 동생한테 전화한적이있는데 와이프사진보여주며 이쁘지하며 결혼한다하니 사진만보고동생이아줌마같던데? 라고 얘기한걸와이프가들은적이있음 동생은 스피커폰인지몰랐음 와이프랑 나는 내가 3살연하임> 그땐동생이 사진만봐서그런거고 실제론 동안이라고얘기했었음 그리고 동생은 어짜피와이프얼굴 신경도안씀 그냥 잘곳만필요한거임
아무튼 동생오면 그냥 잠만재워주면되는데 와이프혼자 너무많은걸 신경쓰는거같아 도저히 이해가안감
그말하면서 나보고 가족은나고 임신까지한와이픈데 이렇게까지 내마음아프게하고 울게하며 니고집부려야겠냐고 계속통곡함
결국과하게울다 구역질까지함
니동생은 입장바꿔 니가올라간다고하면 원룸에서 너를재워줄거같냐고 절대자기와이프 속상하고 아프게하고 싸우면서까지 자기고집부릴사람아니라고 너무서럽다고 계속움 십일 이해해준것도 쉬운건지아냐며 임신하고몸도무거운데 저녁도나름슴신경써야하고 집이 1 .5룸이라 좁아서 화장실가는것부터 속옷도계속착용하고있어야하고 그거다감안하고 오기로한날이아닌전날에 갑자기온거니 하루만밖에재우라는게 그게그리이해가안되냐라고 나보고 애낳음 애줄테니 동생네가서살라고함
자기보다 우선순위가 동생같다고 말도아닌소리하며
난리침
평상시에 내가 와이프임신후힘들까봐집안일이며 거의다함 내가바라는건 동생이 중요한면잡보러온다니 형입장에서 편하게 있다가게해주고싶은마음 그거 딱하나임
내가그리잘못함? 말이안통함
그걸로싸우고어제 새벽까지 울다가 잠들고 오늘이시간
까지 냉전임 오늘임당검사날이라 점심시간에잠깐 병원
에서만났는데 그때까지도 기분이안좋은지 말도안하고
바쁘면혼자한다고 가라고해서나먼저 회사옴 와이프는
일안하고있음
동생은 오늘왔고 와이프한테 방금전화해 오늘은
재워줘도되냐하니 기분안좋다고 안된다고하고
전화끊음
진짜답답해서글남겨봐요
정말제가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