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에도 저에게 계획된 거짓말을 하여 다시 그 그룹을 만났고 결국 저에게 또 걸렸습니다.
저와 아내가 만난지 얼마 안되었을 때 아내의 직원동료들이 그 남자동료에 대햐 말실수한 부분들이 별로 좋지않아 제가 만나지 말라했었습니다.(그친구가 이상형이였다는 둥, 아내와제가 카페에있었는데 다른동료가 그모습을 보고 그 문제의 남자동료와 아내가 같이있었는줄 알았다는 등).
아내는 그친구 만나는걸 제가 싫어하니 거짓말을 했다고 하지만 너무 괘씸했습니다. 대판 싸운 후 두번 다시 거짓말을 하지않는다 그리고 그 동료를 만나지않는 다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이 일 이후 얼마 지나지않아 또 다른 거짓말을 하고 사람들을 만나고왔고 사실 누군지 알고싶지않아 캐지 않았습니다.
정말 크게 다시 싸운 후에 거짓말을 안하겠다고 다짐받았지만,
제 인생살이로 배운경험은 거짓말하는 사람들은 절대 고치지 못한다는 겁니다.
아내는 제가 숨통을 조이고,남자 만나는거 싫어하니까, 제가 의심하니까 거짓말을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본인이 바람핀것도 아니고 그런짓하지도 않았는데
제가 평소에 의심이많고 의처증이라고 까지 하더군요.
사실 아내는 잔거짓말이 많습니다. 하나하나 다 물고늘어지지않고 그냥 넘어가주지만 이게 쌓니다 보니.. 네 저 의심이 많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아내 만나기 전에는 여자친구들이 남자를만나도 단둘이 술을먹는걸 제외하고는 큰 신경을쓰지않앗습니다. 저도 그렇게 해왔으니까요. 그런 연애관을 가지고 있었죠..
아내와 연애 이후부터 이성친구의 가치관과 개념이 바뀌게 되었지만
정적 아내는 본인이 지키지못할 개념을 저에게만 주입하고
잦은 거짓말을 해오고 있으며 그로인해 제 인생이 너무 힘들고 피곤해집니다.
누굴만난다고 할때마다 항상 의심이들고 항상 노심초사가 되죠.
또 한 크게 싸운 후 알게된일이지만, 회사남자동료(아내보다 4~5살어림)와 제가 출장 간 사이 밤 11시넘어 영통을 했었으며,물론 이기록은 삭제를 해놧더군요.
이 일은 거짓말하고 들켜 싸우기 전이였습니다.
어느 정신나가새끼가 남편출장간거 알고 밤11시에 영통을 걸고. 그걸 받아준 와이프하며 또 아내는 둘이속해있는 단톡에다 영상캡쳐못했다고 아쉬워하며 ㅋㅋㅋ웃고있습니까..
평소에 메세지를 지워서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알기로는 둘은 개인연락도 안하던 사이인데..
둘은 몇달전 회사에서 보내주는 해외연수도 같이갔엇습니다 물론 10명이상이 같이 갔지만..
그리고 불과 몇일 전, 제가 또 출장 간 사이 분명 여동료들 하고만 퇴근 후 식사를 한다고 해놓고 남자동료 1명이 껴있었습니다.
이 남자동료는 여태 거짓말해서 다툰 요점의 동료는 아니였습니다
분명 저희가 다툰 후 제가 요구한 것은, 누굴만나든지 거짓말하지마라. 누굴만나면 만나다고 얘기해라. 거짓말이 큰 파장을 일으키니 미리 얘기를 하라고 했죠.
회식에도 남자동료들이 많지만 저는 가시방석을 만들면서 아내 볶거나 몰아붙이지않고 되려 회식 집중하라고 연락을 잘 안하도록 합니다.
근데 도대체 왜 그런걸까요..제가 의처증이고 의심이많아 거짓말을 한다는 아내.. 전 아내의 거짓말들로 인해 제가 의심이많아졌다고 얘기하지만 항상 자기 유리한쪽으로 말하고 다툴때는 자꾸 논점을 흐리기만하고...
제가 출장이 잦습니다.
얼마나 뒤에서 잦은 거짓말로 절 기만했을지..걸린게 이정도인데..
아이러니 하게도 저희 관계는 좋습니다. 물론 제가 이런일들에 대해 용서해주고 포기를 많이해서 도움이 되었다 생각합니다.
저희는 스킨십도 적당하며 표현도 적당하죠
다만 문제는 신혼인데도 불구하고 부부관계를 한달에 많아야 1-2번 갖습니다. 이렇게된지 8개월이 넘은 듯 싶네요.
별에별 핑계로 거부를 하는데..사실 제입장으로는 이런 의심들로 제가 미친건지, 다른 누군가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잦은 출장으로 인해 그 사이 변화가 생겼을 수도 있겠죠..
기념일마다 잊지않고 잘챙겨주고 심지어 결혼하였지만 천일 이런 단위도 챙겨줍니다. 아내는 제가 너무다정하고 이런사람이 없을거라며 행복하다는 표현을 종종 해주지만..
전 항상 불안에 사는 느낌입니다..
말이 길었습니다. 제가느끼는 감정과 생각으로 썻기때문에 한쪽으로 치우쳐 있을 수있지만..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내와 직장동료와의관계,숨통조이는 삶
제가 와이프숨통을 조르는지 여러분 의견을 듣고싶네요
와이프와 2년연애 후 결혼한지 2년이 다되가네요.
연애 전부터 전 여사친이 많았으며, 여자와는 친구가 될수있다는 생각을 가진사람이였지만, 아내는 남사친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남자와는 친구가 될수없다는 강력한 생각이 있었습니다.
이로인해 잦은다툼이 이어졌고 결국 저는 여사친들과 다 멀어지고 지금은 제 동기들 소수 몇명과 제외하고는 다 연락을 안한지 오래되었습니다. 물론 그 동기들과의 일년에 몇번없는 만남도 가지고 아내도 같이 만나거나 합니다. 이렇게 이성친구에대한 저의 개념을 확 바꿔버렸죠.
반대로 와이프도 간혹 동기들을 만나면 저도 쿨하게 허락합니다. 저도 다 만나봤던 상대들이라서요.
문제는!!!!!!!!
와이프 회사동료들 입니다.
저랑 연애전부터 아주 친하게 지내오던 소수그룹중 동갑내기 남자동료와 친했으며, 저와 연애당시 2번의 거짓말을 하고 만났었고(그룹으로 만남),결국 걸렸죠.(그때당시 논쟁의논점을 흐리는바람에 제가 사과하고 끝났다는 ㅠㅠ)
결혼 후에도 저에게 계획된 거짓말을 하여 다시 그 그룹을 만났고 결국 저에게 또 걸렸습니다.
저와 아내가 만난지 얼마 안되었을 때 아내의 직원동료들이 그 남자동료에 대햐 말실수한 부분들이 별로 좋지않아 제가 만나지 말라했었습니다.(그친구가 이상형이였다는 둥, 아내와제가 카페에있었는데 다른동료가 그모습을 보고 그 문제의 남자동료와 아내가 같이있었는줄 알았다는 등).
아내는 그친구 만나는걸 제가 싫어하니 거짓말을 했다고 하지만 너무 괘씸했습니다. 대판 싸운 후 두번 다시 거짓말을 하지않는다 그리고 그 동료를 만나지않는 다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이 일 이후 얼마 지나지않아 또 다른 거짓말을 하고 사람들을 만나고왔고 사실 누군지 알고싶지않아 캐지 않았습니다.
정말 크게 다시 싸운 후에 거짓말을 안하겠다고 다짐받았지만,
제 인생살이로 배운경험은 거짓말하는 사람들은 절대 고치지 못한다는 겁니다.
아내는 제가 숨통을 조이고,남자 만나는거 싫어하니까, 제가 의심하니까 거짓말을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본인이 바람핀것도 아니고 그런짓하지도 않았는데
제가 평소에 의심이많고 의처증이라고 까지 하더군요.
사실 아내는 잔거짓말이 많습니다. 하나하나 다 물고늘어지지않고 그냥 넘어가주지만 이게 쌓니다 보니.. 네 저 의심이 많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아내 만나기 전에는 여자친구들이 남자를만나도 단둘이 술을먹는걸 제외하고는 큰 신경을쓰지않앗습니다. 저도 그렇게 해왔으니까요. 그런 연애관을 가지고 있었죠..
아내와 연애 이후부터 이성친구의 가치관과 개념이 바뀌게 되었지만
정적 아내는 본인이 지키지못할 개념을 저에게만 주입하고
잦은 거짓말을 해오고 있으며 그로인해 제 인생이 너무 힘들고 피곤해집니다.
누굴만난다고 할때마다 항상 의심이들고 항상 노심초사가 되죠.
또 한 크게 싸운 후 알게된일이지만, 회사남자동료(아내보다 4~5살어림)와 제가 출장 간 사이 밤 11시넘어 영통을 했었으며,물론 이기록은 삭제를 해놧더군요.
이 일은 거짓말하고 들켜 싸우기 전이였습니다.
어느 정신나가새끼가 남편출장간거 알고 밤11시에 영통을 걸고. 그걸 받아준 와이프하며 또 아내는 둘이속해있는 단톡에다 영상캡쳐못했다고 아쉬워하며 ㅋㅋㅋ웃고있습니까..
평소에 메세지를 지워서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알기로는 둘은 개인연락도 안하던 사이인데..
둘은 몇달전 회사에서 보내주는 해외연수도 같이갔엇습니다 물론 10명이상이 같이 갔지만..
그리고 불과 몇일 전, 제가 또 출장 간 사이 분명 여동료들 하고만 퇴근 후 식사를 한다고 해놓고 남자동료 1명이 껴있었습니다.
이 남자동료는 여태 거짓말해서 다툰 요점의 동료는 아니였습니다
분명 저희가 다툰 후 제가 요구한 것은, 누굴만나든지 거짓말하지마라. 누굴만나면 만나다고 얘기해라. 거짓말이 큰 파장을 일으키니 미리 얘기를 하라고 했죠.
회식에도 남자동료들이 많지만 저는 가시방석을 만들면서 아내 볶거나 몰아붙이지않고 되려 회식 집중하라고 연락을 잘 안하도록 합니다.
근데 도대체 왜 그런걸까요..제가 의처증이고 의심이많아 거짓말을 한다는 아내.. 전 아내의 거짓말들로 인해 제가 의심이많아졌다고 얘기하지만 항상 자기 유리한쪽으로 말하고 다툴때는 자꾸 논점을 흐리기만하고...
제가 출장이 잦습니다.
얼마나 뒤에서 잦은 거짓말로 절 기만했을지..걸린게 이정도인데..
아이러니 하게도 저희 관계는 좋습니다. 물론 제가 이런일들에 대해 용서해주고 포기를 많이해서 도움이 되었다 생각합니다.
저희는 스킨십도 적당하며 표현도 적당하죠
다만 문제는 신혼인데도 불구하고 부부관계를 한달에 많아야 1-2번 갖습니다. 이렇게된지 8개월이 넘은 듯 싶네요.
별에별 핑계로 거부를 하는데..사실 제입장으로는 이런 의심들로 제가 미친건지, 다른 누군가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잦은 출장으로 인해 그 사이 변화가 생겼을 수도 있겠죠..
기념일마다 잊지않고 잘챙겨주고 심지어 결혼하였지만 천일 이런 단위도 챙겨줍니다. 아내는 제가 너무다정하고 이런사람이 없을거라며 행복하다는 표현을 종종 해주지만..
전 항상 불안에 사는 느낌입니다..
말이 길었습니다. 제가느끼는 감정과 생각으로 썻기때문에 한쪽으로 치우쳐 있을 수있지만..
조언 부탁드립니다.
도대체 왜이러는 것일까요...
제가 해야할 행동과 아내의 심리상태..조언좀 얻고싶습니다
간절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