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풋풋한 중3임니다
가능성이 없으니까 음슴체 갈게요
내가 독서실을 가려고 엘베를 탔음.
근데 내가 타기전에 남고생이 타고 있는거임(교복입고있었음)
근데 남고생이 겁나 훈훈한거;;암튼 난 이어폰을끼고 걷기땜에
이어폰 세팅을하고 소리 최대로 해놓고 엘베가 도착해서 내림.
우리아파트는 엘베가 게시판을마주보고있고자동문으로나가려면
꺾어야 한단말임.그래서 꺾고 자동문 바로앞에 벽이 있는데
나가려면 그벽을 볼수밖에 없음.근데 벽이 보라색인데,
그벽에 뭔가 길쭉한 초록색 물체가 붙어잉었음.
난그게 갑자기 너무 궁금한거임!그래서 가까이 가서봐씀
갑자기 너무뜬금이지만 내가 발음이좀 짧단말임 그뭐냐.
앙스타? 알랑가모르게씀.내친구가 그걸하는데 내발음이
니토 나즈나?를 닮았다 했음 당황하면 발음 개짧아진단말임.
그래서 그 물체를 보고 난 소리지를수 밖에 없었음.
그초록새물체는 사마귀였던거임.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우냐냐아랴냣!!!!!!!!진짜 구라 안치고 이렇게 소리지름ㅋ
그리고 이게 모묘..머얏!!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고딩이 진짜 멍뭉이얼굴에 키 개크단말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근뎈ㅋㅋ내옆지나가면서 완전 쌩긋 웃으면서ㅋㅋㅋㄱ
뭐라고 했는지 암?ㅋㅋㅋㅋ사마귀예요.이런닼ㅋㅋㅋ
아니누가 몰라서 묻냐곸!ㅋㅋㅋㅋㅋ근데 그일이 있었던 뒤로
그고딩을 사마귀남이라고 말하겠음 사마귀남이 우리 아파트에
사는건지 아님 친구집에 놀러오는건지 내가 독서실 갈때마다
우리 아파트앞 정자에서 맨날 만남ㅋㅋㄱㅋㅋㅋ
나볼때마다 아는척하고 마트에서 엄마랑 장보고 있었ㄴㄷㄴ데
사마귀남-안녕~또 만났네ㅎ장보러 온거야?
나-아...ㅎ..네
옆에 엄마는 어리둥절ㅋㅋㅋ
사마귀남-옆에는 어머니셔? 안녕하세요~
엄마-어.?어어 안녕?(이러고 벙찜ㅋ)
사마귀남-너 ○○중 다니지? 몇학년이야?난○○고 다녀^^
이렇게 완전 조근조근 설명해줌ㅋㅋ귀여움ㅋㅋ
나-아..네..
사마귀남-근데 너 이름이 뭐야?난 태호야 김태호(가명)
나-아 저는 나리에요 김나리
사마귀남-나리야 전화번호좀 줄수있을까?
나-아!네네네
이러고 번호를 줬다?
근데 요 몇일 안보이길래 아 그건다 운인갑다ㅋㅋㅋ
이러고 해탈하게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뒤에서 치는거임
나 너무 깜짝 놀라서 뒤돌아 봤는데 사마귀남이 똭!!!하고 있는겈
근데 완전 숨을 헐떡 거리면서 오길래 무슨 일이냐고 물어봄
계속 나 불렀는데 내가 이어폰 끼고 있어서 안들렸나봄
그래서 죄송하다고 무슨일이냐고 물어봤지 근데 요몇일간
자기못봐서 서운했냐는거임ㅋㅋㄱ내가 예? 이러니깐
웃으면서 농담이라고 하는데 설렜음ㅋㅋㅋㅋ
왜 불렀냐고 물어보니깐 내가 해외여행을 갔다왔는데
거기서 내가 생각나서 선물을 사왔뎈ㅋㅋ
아 진짴ㅋㅋㅋ이귀요미를 어쪄면 좋앜ㅋㅋㅋ
병아리빵 그걸 사왔는데 싫어하냐고 내 눈치보는거임ㅋㅋㅋ
사마귀남-너 주려고 병아리빵?인가 사왔는데 혹시 싫어해?
나-아뇨! 뎌 뼝아리뺭 됴아해요! 진짜이럼ㅋㅋㅋ앜ㅋ
사마귀남 다행이란듯이 웃으면서 학원 잘 다녀오라그럼
집에오는길에 통화하면서 왔는데 이거 사마귀남의
어장관리일까요?아니면 혹시 절 좋아하는 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이거 김칫국 일까?
가능성이 없으니까 음슴체 갈게요
내가 독서실을 가려고 엘베를 탔음.
근데 내가 타기전에 남고생이 타고 있는거임(교복입고있었음)
근데 남고생이 겁나 훈훈한거;;암튼 난 이어폰을끼고 걷기땜에
이어폰 세팅을하고 소리 최대로 해놓고 엘베가 도착해서 내림.
우리아파트는 엘베가 게시판을마주보고있고자동문으로나가려면
꺾어야 한단말임.그래서 꺾고 자동문 바로앞에 벽이 있는데
나가려면 그벽을 볼수밖에 없음.근데 벽이 보라색인데,
그벽에 뭔가 길쭉한 초록색 물체가 붙어잉었음.
난그게 갑자기 너무 궁금한거임!그래서 가까이 가서봐씀
갑자기 너무뜬금이지만 내가 발음이좀 짧단말임 그뭐냐.
앙스타? 알랑가모르게씀.내친구가 그걸하는데 내발음이
니토 나즈나?를 닮았다 했음 당황하면 발음 개짧아진단말임.
그래서 그 물체를 보고 난 소리지를수 밖에 없었음.
그초록새물체는 사마귀였던거임.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우냐냐아랴냣!!!!!!!!진짜 구라 안치고 이렇게 소리지름ㅋ
그리고 이게 모묘..머얏!!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고딩이 진짜 멍뭉이얼굴에 키 개크단말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근뎈ㅋㅋ내옆지나가면서 완전 쌩긋 웃으면서ㅋㅋㅋㄱ
뭐라고 했는지 암?ㅋㅋㅋㅋ사마귀예요.이런닼ㅋㅋㅋ
아니누가 몰라서 묻냐곸!ㅋㅋㅋㅋㅋ근데 그일이 있었던 뒤로
그고딩을 사마귀남이라고 말하겠음 사마귀남이 우리 아파트에
사는건지 아님 친구집에 놀러오는건지 내가 독서실 갈때마다
우리 아파트앞 정자에서 맨날 만남ㅋㅋㄱㅋㅋㅋ
나볼때마다 아는척하고 마트에서 엄마랑 장보고 있었ㄴㄷㄴ데
사마귀남-안녕~또 만났네ㅎ장보러 온거야?
나-아...ㅎ..네
옆에 엄마는 어리둥절ㅋㅋㅋ
사마귀남-옆에는 어머니셔? 안녕하세요~
엄마-어.?어어 안녕?(이러고 벙찜ㅋ)
사마귀남-너 ○○중 다니지? 몇학년이야?난○○고 다녀^^
이렇게 완전 조근조근 설명해줌ㅋㅋ귀여움ㅋㅋ
나-아..네..
사마귀남-근데 너 이름이 뭐야?난 태호야 김태호(가명)
나-아 저는 나리에요 김나리
사마귀남-나리야 전화번호좀 줄수있을까?
나-아!네네네
이러고 번호를 줬다?
근데 요 몇일 안보이길래 아 그건다 운인갑다ㅋㅋㅋ
이러고 해탈하게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뒤에서 치는거임
나 너무 깜짝 놀라서 뒤돌아 봤는데 사마귀남이 똭!!!하고 있는겈
근데 완전 숨을 헐떡 거리면서 오길래 무슨 일이냐고 물어봄
계속 나 불렀는데 내가 이어폰 끼고 있어서 안들렸나봄
그래서 죄송하다고 무슨일이냐고 물어봤지 근데 요몇일간
자기못봐서 서운했냐는거임ㅋㅋㄱ내가 예? 이러니깐
웃으면서 농담이라고 하는데 설렜음ㅋㅋㅋㅋ
왜 불렀냐고 물어보니깐 내가 해외여행을 갔다왔는데
거기서 내가 생각나서 선물을 사왔뎈ㅋㅋ
아 진짴ㅋㅋㅋ이귀요미를 어쪄면 좋앜ㅋㅋㅋ
병아리빵 그걸 사왔는데 싫어하냐고 내 눈치보는거임ㅋㅋㅋ
사마귀남-너 주려고 병아리빵?인가 사왔는데 혹시 싫어해?
나-아뇨! 뎌 뼝아리뺭 됴아해요! 진짜이럼ㅋㅋㅋ앜ㅋ
사마귀남 다행이란듯이 웃으면서 학원 잘 다녀오라그럼
집에오는길에 통화하면서 왔는데 이거 사마귀남의
어장관리일까요?아니면 혹시 절 좋아하는 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