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청원 알고있?

ㅇㅇ2019.02.19
조회21
아들 민섭이를 도와달라는 청원인데

복싱을 배우던 가해자가 자기멋대로 오해해서

위에 민섭이라는 피해자분을 죽도록 팼음

그래서 정말로 죽을뻔하셨는데 기적적으로 살아나셨고

그 후에 피해자가족이 가해자를 신고했거든?

근데 가해자아빠가 소방 고위직 관리라서

재판에 돈을 쳐넣었는지 불리하게 판결하고

가해자가족이 반성을 하는 기미또한 보이지 않아서

피해자 가족이 억울해서 올린 청원임


피해자 인생은 음악을 하기 힘들정도로

한순간에 망가졌는데

가해자는 봉사시간 600시간?정도를 받고
지 근육사진이나 올리면서 잘지내고 있다고 함

(예전에 가해자는 또다른 피해자 코뼈를 박살낸적이 있다고 함)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 청원 들어가면 알수있음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30372?navigation=peti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