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여동생 남자친구들 저희 엄마 못믿습니다.
그냥 미워하고 못마땅해해요 ㅋㅋ
아 그리고 여전히 저랑 여동생은 12시 통금있습니다.
물론 남동생은 없구요.
12시 딱 맞춰들어가도 심기불편한티내고
인상쓰고 툴툴거리고..
이런부분들에 대해 이해하려하고 맞춰주려노력하는데
나이가 한살한살 올라갈수록 점점 이해하기 힘드네요.
제가 이기적인걸까요?
제가 자유롭고 싶다해서 1년간 자취했습니다.
나가서 고생좀 해보라고 나가살아보라고 하셧었어요.
돈나가는거 빼면 너무 좋앗어요.
자취시작한지 얼마 안됬을때부터 일년만 살고 들어와라
결국 일년 살고 터치 안하겠다는 약속 받고 들어왓습니다
처음에는 본인 마음에 안들어도 별말 안하다가
이제는 일찍들어와도 심기불편한티 팍팍내니까 미치겟네요외출자체가 마음에 안드나봐요
+제가 잠깐 애인만나러 10시에나갔다가 11시30분쯤 들어오는데 이것때문에 오늘 엄마가 대성통곡하고 난리가 났어요. 이해가 안되서 기분을 풀어드리고 싶지않네요.
10시에 잠시 외출하는게 그렇게 잘못되고
심기 불편한 일인가요??
답답한데 물어볼곳도없고 글써봅니다 ㅠㅠ
제가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진지하게 고치도록 하겟습니다.
엄마의 집착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동생과 여동생이 있습니다.
대학을 집근처로 여동생과 같은학교로 다녔고
학생시절에는 거의 연애를 안했기때문에
수업이 끝나면
엄마와 함께 영화를보거나 저녁먹고 쇼핑하며 보냇습니다.
졸업 후 직장생활하며 각자 연애도 하고
그러다 보니 엄마와 함께 햇던 것들을
애인과 하게 되었죠.
엄마가 이부분에 대해 굉장히 서운해하고 질투합니다.
그래도 저희 나름 여전히 엄마와 쇼핑하고 외식하고 영화보고 합니다. 단지 빈도가 달라졌을 뿐이죠.
학생땐 아빠까지 함께하는 가족모임은 월4회.
매주 영화보고 외식했습니다. 부모님이 주말부부라 평일엔 아빠없이 저희끼리 햇구요.
후회하기 싫어 효도라 생각하고 함께 햇던부분들이
이제와서 발목잡네요.
직장생활 하다보니 애인과 데이트는 주말에 합니다.
토요일에 해요보통.
저나 여동생이나 하루는 집에서 쉬어야 하는편이라
일요일은 부모님과 드라이브하거나 영화보며 쉽니다.
근데 부족하신가봐요.
웃긴건 남동생한텐 이런부분에 대해 기대하지도
서운해 하지도 않습니다 ㅋ....
저와 여동생 남자친구들 저희 엄마 못믿습니다.
그냥 미워하고 못마땅해해요 ㅋㅋ
아 그리고 여전히 저랑 여동생은 12시 통금있습니다.
물론 남동생은 없구요.
12시 딱 맞춰들어가도 심기불편한티내고
인상쓰고 툴툴거리고..
이런부분들에 대해 이해하려하고 맞춰주려노력하는데
나이가 한살한살 올라갈수록 점점 이해하기 힘드네요.
제가 이기적인걸까요?
제가 자유롭고 싶다해서 1년간 자취했습니다.
나가서 고생좀 해보라고 나가살아보라고 하셧었어요.
돈나가는거 빼면 너무 좋앗어요.
자취시작한지 얼마 안됬을때부터 일년만 살고 들어와라
결국 일년 살고 터치 안하겠다는 약속 받고 들어왓습니다
처음에는 본인 마음에 안들어도 별말 안하다가
이제는 일찍들어와도 심기불편한티 팍팍내니까 미치겟네요외출자체가 마음에 안드나봐요
+제가 잠깐 애인만나러 10시에나갔다가 11시30분쯤 들어오는데 이것때문에 오늘 엄마가 대성통곡하고 난리가 났어요. 이해가 안되서 기분을 풀어드리고 싶지않네요.
10시에 잠시 외출하는게 그렇게 잘못되고
심기 불편한 일인가요??
답답한데 물어볼곳도없고 글써봅니다 ㅠㅠ
제가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진지하게 고치도록 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