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요 밑에 게시판에 수도세가 넘 많이 나와서 글 올렸던 초보새댁인데염.. 제일처럼 걱정해주시고 조언해주신 님들께 넘넘 감사드립니다..(--)(__) 이번 수도요금은..제가 잘 모르고 생각없이 마니 쓰고 이사온지 얼마 안되서 그런듯 싶어..어쩔수 없이 내게 되었구염.. 이젠 한번 겪어봤으니 어떻게 계산을 해서 나오는건지 자세히 알아보구..엄청 아껴쓰던지 잘 관리를 하려구여.. 음..이젠 다른게..아니라 모두 현명하시고 알뜰하신 주부님들 넘 많으신것 같아..또 한번 좋은 답변 부탁드릴려구염.... --;; 제가 나이만 스물아홉을 먹었지 워낙에 모든일에 똑 뿌러지질 못해서리.. 휴..모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답니다.. 암튼..저축과 지출 집장만에 관한 님들의 노하우를..제게도 쫌 알려주시면..넘넘 감사드리겠습니다.. 나중에 집살수 있게 되믄 밥 한끼..꼬~옥 사드릴께염...ㅋㅋㅋ 우선...저희집은 전세로 3,500 이구염.. 오빠 월급은 한달에 1,050,000 정도 받습니다..(넘 적죠 나중에 올려준다고는 하는데 사장이 짠돌이라..줸장...참고로 통신쪽 기술직임돠..) 거기에서 자기용돈 30만원뺴고 매달 70~75만원 갖다줍니다..(용돈은 핸폰비,차비,카드값,,술값 등) 여기서 보너스가 4번 나온다는데 들쑥날쑥해서 포함시키지 않을께요... 저도 맞벌이라 제월급은 1,100,000원 정도되고요.. 여기서 저의 용돈 핸폰비며(35,000원,교통비( 80,000원),화장품이며 이것저것..200,000 쓰는거 같습니다.. 그럼 총 수입은..한달에 오빠 750,000원 저 900,000원 = 1,650,000원 되네여.. 그럼..지출 및 적금을 써볼께여... 적금은 비과세 한달에 아무렇게나 넣는데 오빠가 갖다주는거 750,000원을 다 넣을까 생각합니다. 나중에 보너스 받는것두 다 넣을꺼구여.. 그리고 정기적금 600.000원짜리 매달 넣구여.. 그럼 총수입 1,650,000 - 적금 1,350,000 = 생활비 300,000원 남네여.. 이걸로 전기세며,수도세,가스비, 먹거리, 경조사비..등등 쓸 계획입니다.. 차는 없구여..보험은..아직 들은거 없이 각자 부모님께서 해주십니다.. 2년후면 예상하건데 적금이 총 26,000,000~ 30,000,000정도 될꺼 같네여..(보너스 포함...) ㅠㅠ저로선..잘 모으는거라구 생각하고 싶은데..어떤지요?... 서로의 용돈이 넘 많은거 같기도 하구...이래가지고 나중에 집이나 하나 장만할수 있을지 까마득합니다.. 겨우 전세 3500에 적금 더하면 6000 조금 넘는데..2년뒤면 집값도 더 마니 올라있을거 같아 넓을데로 옮길수나 있을지 참 걱정만 많네염.. 2년뒤에는 아기도 갖구 제가 회사도 그만둘 생각이라 오빠 수입으로만 살수 밖에 없을거 같아요.. 휴..오빤 아침에 신문이나..우유배달 같은거라두 운동할겸 함 해보지 않겠냐구 넝담식 진담식으로 얘기하는데, 정말 아기 생겨서 직장 못다니기 전에 더 알뜰히 모아야 할른지.. 이상 ^^ 돈도 모으기전에 걱정만 많은 초보 새댁이였습니다.... 앗~!! 빼먹었나봐여.. 핸폰비는 각자 용돈에서 나가구염..집에 전화기도 없구 컴퓨터도 없떠염...^^ 글구..사실..시부모님께서 슈퍼를 하시고 저의 엄마는 반찬가계를 합니다.. 헉..--;; 다 걍 갖다먹는다는..ㅋㅋ 그건 아니구..아아주 쬐끔 얻어 옵니다.. 그럼..모두들 항상 행복하시구여.. 추운날씨에 건강!!건강 꼭 조심하세여...사실은 건강한게 젤 큰 재산이랍니다..
결혼한지 3달째..어느정도 벌어야 집장만을...?
^^ 안녕하세요...
요 밑에 게시판에 수도세가 넘 많이 나와서
글 올렸던 초보새댁인데염..
제일처럼 걱정해주시고 조언해주신 님들께 넘넘 감사드립니다..(--)(__)
이번 수도요금은..제가 잘 모르고 생각없이 마니 쓰고 이사온지 얼마 안되서 그런듯 싶어..어쩔수 없이 내게 되었구염..
이젠 한번 겪어봤으니 어떻게 계산을 해서 나오는건지 자세히 알아보구..엄청 아껴쓰던지 잘 관리를 하려구여..
음..이젠 다른게..아니라 모두 현명하시고 알뜰하신 주부님들 넘 많으신것 같아..또 한번 좋은 답변 부탁드릴려구염....
--;; 제가 나이만 스물아홉을 먹었지 워낙에 모든일에 똑 뿌러지질 못해서리..
휴..
모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답니다..
암튼..저축과 지출 집장만에 관한 님들의 노하우를..제게도 쫌 알려주시면..넘넘 감사드리겠습니다..
나중에 집살수 있게 되믄 밥 한끼..꼬~옥 사드릴께염...ㅋㅋㅋ
우선...저희집은 전세로 3,500 이구염..
오빠 월급은 한달에 1,050,000 정도 받습니다..(넘 적죠
나중에 올려준다고는 하는데 사장이 짠돌이라..줸장...참고로 통신쪽 기술직임돠..)
거기에서 자기용돈 30만원뺴고 매달 70~75만원 갖다줍니다..(용돈은 핸폰비,차비,카드값,,술값 등)
여기서 보너스가 4번 나온다는데 들쑥날쑥해서 포함시키지 않을께요...
저도 맞벌이라 제월급은 1,100,000원 정도되고요..
여기서 저의 용돈 핸폰비며(35,000원,교통비( 80,000원),화장품이며 이것저것..200,000 쓰는거 같습니다..
그럼 총 수입은..한달에 오빠 750,000원 저 900,000원 = 1,650,000원 되네여..
그럼..지출 및 적금을 써볼께여...
적금은 비과세 한달에 아무렇게나 넣는데 오빠가 갖다주는거 750,000원을 다 넣을까 생각합니다.
나중에 보너스 받는것두 다 넣을꺼구여..
그리고 정기적금 600.000원짜리 매달 넣구여..
그럼 총수입 1,650,000 - 적금 1,350,000 = 생활비 300,000원 남네여..
이걸로 전기세며,수도세,가스비, 먹거리, 경조사비..등등 쓸 계획입니다..
차는 없구여..보험은..아직 들은거 없이 각자 부모님께서 해주십니다..
2년후면 예상하건데 적금이 총 26,000,000~ 30,000,000정도 될꺼 같네여..(보너스 포함...)
ㅠㅠ저로선..잘 모으는거라구 생각하고 싶은데..어떤지요?...
서로의 용돈이 넘 많은거 같기도 하구...이래가지고 나중에 집이나 하나 장만할수 있을지 까마득합니다..
겨우 전세 3500에 적금 더하면 6000 조금 넘는데..2년뒤면 집값도 더 마니 올라있을거 같아 넓을데로 옮길수나 있을지 참 걱정만 많네염..
2년뒤에는 아기도 갖구 제가 회사도 그만둘 생각이라 오빠 수입으로만 살수 밖에 없을거 같아요..
휴..오빤 아침에 신문이나..우유배달 같은거라두 운동할겸 함 해보지 않겠냐구 넝담식 진담식으로 얘기하는데, 정말 아기 생겨서 직장 못다니기 전에 더 알뜰히 모아야 할른지.. 이상 ^^ 돈도 모으기전에 걱정만 많은 초보 새댁이였습니다....
앗~!! 빼먹었나봐여..
핸폰비는 각자 용돈에서 나가구염..집에 전화기도 없구 컴퓨터도 없떠염...^^
글구..사실..시부모님께서 슈퍼를 하시고 저의 엄마는 반찬가계를 합니다..
헉.
.--;; 다 걍 갖다먹는다는..ㅋㅋ 그건 아니구..아아주 쬐끔 얻어 옵니다..
그럼..모두들 항상 행복하시구여..
추운날씨에 건강!!건강 꼭 조심하세여...사실은 건강한게 젤 큰 재산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