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나는 너를 소유하고픈 욕심이 많아서 질투도 많았어 그로인해 너에게 모욕감을 주었어. 미안해. 그랬던 나를 보듬어주고 항상 사랑해주었는데 나는 너를 사랑하는 방식이 잘못되었다는 걸 늦게 알았어. 사실 아직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지금도 모르겠어. 정말 후회되는 그때의 나는 너보다 다른사람에게 더 마음이 갔었고 그 마음을 부정하는 내모습을 나도 깨닫지 못했었어. 그런 마음을 모른채 나는 너에게 나를 사랑하지 않냐며 끊임없이 물었지. 그럴 때마다 나를 사랑한다며 쓰다듬어 줘서 고마워. 너와의 연애는 내가 더 성장할 수 있었고 너를 만나 비록 내가 떠나보냈지만 너로인해 나는 모든 것을 느낄 수 있어. 고마움. 미안함. 사랑
너의 진실된 마음이 나를 깨우치게 만들었어 비록 그 적당한 시기가 아니더라도..
미안해
너의 진실된 마음이 나를 깨우치게 만들었어 비록 그 적당한 시기가 아니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