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도 꽤 하고 마이스터고 내신 산출기로 내신 200 만점에 190 이였는데 아빠 추천으로 마이스터고라는 걸 알게 되어서 뭔가 얘기도 들어보고 하니까 괜찮다는 걸 느꼈고 엄마는 반대 했지만 아빠도 마지막에 원서 쓸 시기에 내 의지대로 하라고 했었음 그래서 가서 최종합격까지 함 요새 대학 나와서 취업도 안 되고 또 취준생 하면서 또 공부하긴 싫어서 근데 합격하고 나니까 가기 싫고 나랑 적성 안 맞는 거 같길래 엄마 아빠한테 울면서 가기 싫다고 하니깐 아직 학교를 가 보지도 않고 왜 그러느냐 해서 그냥 다녀보기로 함 내 원래 꿈은 파일럿 비행 조종사나 아니면 의사나 판사나 ㅎㅎ... 그랬었음 단지 멋있다는 이유로 근데 마이스터고 온 게 잘 한 일인지는 모르겠다... 고등학생들아 의사나 판사나 파일럿 되기 힘들어...??? 더군다나 지방 인문계는?? 그래서 뭔가 꿈도 없어서 여기 왔긴 했는데 뭔가 앞 길이 막막하다... 진짜 괜한 남 탓만 하고 옆에 애들 보면 대학 캠퍼스 생활 할 거 보면 부럽고 난 마이스터고 가면 대학 야간대 가니까... 근데 또 딱히 내가 상위 27퍼였어서 또 막 잘하는 건 아니니까 그리고 뭔가 의사 된다는 애들 보면 부럽기두 하구... 지금은 그래도 정보 은근 재밌기도 해 근데 누굴 위해서 간 건가 난 싶다...ㅎㅎ
특성화 고등학교 간 게 잘한 건지 모르겠다...
공부도 꽤 하고 마이스터고 내신 산출기로 내신 200 만점에 190 이였는데 아빠 추천으로 마이스터고라는 걸 알게 되어서 뭔가 얘기도 들어보고 하니까 괜찮다는 걸 느꼈고 엄마는 반대 했지만 아빠도 마지막에 원서 쓸 시기에 내 의지대로 하라고 했었음 그래서 가서 최종합격까지 함 요새 대학 나와서 취업도 안 되고 또 취준생 하면서 또 공부하긴 싫어서 근데 합격하고 나니까 가기 싫고 나랑 적성 안 맞는 거 같길래 엄마 아빠한테 울면서 가기 싫다고 하니깐 아직 학교를 가 보지도 않고 왜 그러느냐 해서 그냥 다녀보기로 함 내 원래 꿈은 파일럿 비행 조종사나 아니면 의사나 판사나 ㅎㅎ... 그랬었음 단지 멋있다는 이유로 근데 마이스터고 온 게 잘 한 일인지는 모르겠다... 고등학생들아 의사나 판사나 파일럿 되기 힘들어...??? 더군다나 지방 인문계는?? 그래서 뭔가 꿈도 없어서 여기 왔긴 했는데 뭔가 앞 길이 막막하다... 진짜 괜한 남 탓만 하고 옆에 애들 보면 대학 캠퍼스 생활 할 거 보면 부럽고 난 마이스터고 가면 대학 야간대 가니까... 근데 또 딱히 내가 상위 27퍼였어서 또 막 잘하는 건 아니니까 그리고 뭔가 의사 된다는 애들 보면 부럽기두 하구... 지금은 그래도 정보 은근 재밌기도 해 근데 누굴 위해서 간 건가 난 싶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