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여자 대학생입니다!
저는 남의 이야기를 들을때 정말 호기심으로 궁금해서 듣는거지 그사람이 어떤 선택을 할지 얼마나 힘들지 궁금하지않아요
걱정도 안되고ㅠ
드라마나 영화를 볼때 슬픈상황이면 감정이입돼서
울고 슬퍼하는거 보면 감정을 이해 못하는건 아닌데
주변사람들의 힘듦에 큰 관심이 없달까요?
그런데 이런 생각을 갖고 살아서 그런지 요즘 외로워요
내 고민이나 힘든점을 다른사람한테 말해도 어차피 이사람들은 진심으로 걱정해주거나 위로를 해주지않는다고 생각되니까 굳이 사람들한테 말하지않고 혼자 해결하거나 힘든점을 참아요.
이런 외로움과 불신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고민 상담좀
저는 남의 이야기를 들을때 정말 호기심으로 궁금해서 듣는거지 그사람이 어떤 선택을 할지 얼마나 힘들지 궁금하지않아요
걱정도 안되고ㅠ
드라마나 영화를 볼때 슬픈상황이면 감정이입돼서
울고 슬퍼하는거 보면 감정을 이해 못하는건 아닌데
주변사람들의 힘듦에 큰 관심이 없달까요?
그런데 이런 생각을 갖고 살아서 그런지 요즘 외로워요
내 고민이나 힘든점을 다른사람한테 말해도 어차피 이사람들은 진심으로 걱정해주거나 위로를 해주지않는다고 생각되니까 굳이 사람들한테 말하지않고 혼자 해결하거나 힘든점을 참아요.
이런 외로움과 불신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