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26살 이구요.. 남자친구는 32세 입니다.만난지 6개월정도 되었는데, 남자친구의 흡연 때문에 너무 짜증납니다.ㅠㅠ 저는 비흡연자구요.. 담배냄새를 엄청 싫어해요..물론 담배피는거 가지고 뭐라고 하고 싶지는 않은데.. 같이 모텔에 가도 안에서 담배를 피니 짜증이 납니다.담배를 창문앞에서 피긴 하는데 어차피 담배연기는 안으로 다 들어오니까 저는 간접흡연 하게 되는거고.. 얘기를 해도 이것만 핀다고하고 계속피고....밥을 먹거나 같이 술한잔 할때도 수시로 담배피러 가니 대화도 많이 끊깁니다. 애인이 하루에 한갑이상은 피는거같아요..그리고 가끔 저희집 놀러올때가 있는데 저희집에서도 안에서 담배를 핍니다. 남자친구가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자기집에서는 아파트 현관으로 나가서 피더라구요..제가 너무 민감한건가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애인이 흡연자이신분 계신가요?
저는 비흡연자구요.. 담배냄새를 엄청 싫어해요..물론 담배피는거 가지고 뭐라고 하고 싶지는 않은데..
같이 모텔에 가도 안에서 담배를 피니 짜증이 납니다.담배를 창문앞에서 피긴 하는데 어차피 담배연기는 안으로 다 들어오니까 저는 간접흡연 하게 되는거고..
얘기를 해도 이것만 핀다고하고 계속피고....밥을 먹거나 같이 술한잔 할때도 수시로 담배피러 가니 대화도 많이 끊깁니다.
애인이 하루에 한갑이상은 피는거같아요..그리고 가끔 저희집 놀러올때가 있는데 저희집에서도 안에서 담배를 핍니다.
남자친구가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자기집에서는 아파트 현관으로 나가서 피더라구요..제가 너무 민감한건가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