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만들어본 코바늘 도일리 올려봅니다

플루토맘2019.02.19
조회11,223
안녕하세요 취미로 하는 코바늘로 조물조물하는거 좋아하는 평범한 유부녀에요
처음에는 인형 (일명 아미구루미 라고 하죠) 으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도일리 만들기로 갈아탔어요
봐줄만 한지 봐주세요
(갑자기 악플이 무서워져서 급 소심)


이건 젤 첨 만든거 제목은 summer splendor 에요
시어머니 드렸어요 이쁘다곤 하셨는데 별로 좋아하신거 같진 않았어요 첨이라 블록킹 이런거 몰랐구요



제목은 모르겠어요. 이쁠줄 알았는데 좀 촌스럽죠



파인애플 도일리에요 블로킹 해서 각이 제대로 나왔어요



이건 블로킹 했는데 울어서 좀 속상했어요



이것도 파인애플이에요



이건 도일리가 아니라 테이블 커버라서 엄청 커요 손모가지 나가는줄 알았어요



이건 개인적으로 젤 맘에 들어요 제목은 천사의 정원 이에요. 착한 사람들한테 천사가 보여요
사이즈는 작은데 도안이 까다로워서 어려웠어요



이건 도안으로 봤을때 예뻤는데..흠..



이건 마치 만들면서 벽돌로 쌓아 올린 느낌이었어요. 범생이 도일리 랄까?



복숭아색 느낌의 분홍색이에요 얘도 파인애플



약간 입체감 있어요



생각보다 크기가 있어서 만족스러워요

딱 열두개네요 만든게. 지금 블로킹 중인거랑 만들고 있는거 빼면요

요런 취미생활도 있다는거 공유하고 싶었어요

인스타그램 하시는분 소통해요
chez_pluto

봐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