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임금체불하고 근로계약서 작성하지않은거는 잘못된거지만 그걸가지고 지나치게 화내고 말을막했던것은 내잘못이 맞다. 말하나에서 글하나에서 인격이 묻어나온다고 하는데 나는 오로지 부당함이란것에 너무 압도당해서 분노에 압도되다보니 말도 양아치같이 하게되고 그러다보니 행동도 경박해보였을테고 이게 다 자라오면서 겪은 트라우마가 커서 그런것도있지만 또 사람은 누구나가 다 아픈일을 겪으면서 살아가고 저마다의 고민들이 각자 다있는데 그래도 내일하루의 변변치않지만 빛남을꿈꾸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다 다 그렇게 힘들게 살아가는데 그렇기때문에 억울한일이있어도 서로 이해가 상충되지않는 부분이있어도 참고 넘어갈줄 알아야하는것도 사회생활이고 더구나 어떤일이든간에 인터넷에 글을올릴때는 아 내가 저사람입장에서 이글을읽었을때 어떤기분이 들까? 화날까? 아니면 아 그래서 힘들었구나 이런 느낌이들까? 진지하게 생각하고 고민해가면서 언어를 정제해가는 노력이 필수적인데 나는 그런 정제를하는 노력이 부족했다. 앞으로는 이런부분을 주의해야겠다고 생각한다. 감정이 절제되지않은 상황에서 쓰는글은 "분노"로 글을 작성하는것이기때문에 서로에게 상처가되고 결국 서로가 다 아픈결과를 가져온다. 그래서 퍼거슨은 SNS는 인생의낭비라고 했는지도 모르겠다.
언어를 정제하지못한 나의 허물
다 그렇게 힘들게 살아가는데 그렇기때문에 억울한일이있어도 서로 이해가 상충되지않는 부분이있어도 참고 넘어갈줄 알아야하는것도 사회생활이고 더구나 어떤일이든간에 인터넷에 글을올릴때는 아 내가 저사람입장에서 이글을읽었을때 어떤기분이 들까?
화날까? 아니면 아 그래서 힘들었구나 이런 느낌이들까? 진지하게 생각하고 고민해가면서 언어를 정제해가는 노력이 필수적인데 나는 그런 정제를하는 노력이 부족했다.
앞으로는 이런부분을 주의해야겠다고 생각한다. 감정이 절제되지않은 상황에서 쓰는글은 "분노"로 글을 작성하는것이기때문에 서로에게 상처가되고 결국 서로가 다 아픈결과를 가져온다.
그래서 퍼거슨은 SNS는 인생의낭비라고 했는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