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둥이 아닌 삼덩이(?) 보고 가세요ㅎㅎ

은냥2019.02.19
조회312
안녕하세요어쩌다 고양이 세마리를 키우고 있는 집사입니다:)
쪼꼬미일 때 데려와 어느새 세 개의 덩어리(?)가 되어버린 우리 삼덩이들..셋 다 각자의 개성이 강해서 보는 재미 키우는 재미가 있답니다ㅎㅎ



 

귀여운 고양이들만 보셨다고요?

위협적인(?) 우리 삼덩이 소개합니다ㅎㅎ


첫째부터 고고!


 


똘망똘망 동글동글한 첫째 오레오입니다


비단결같은 검정 쿠키에 폭신한 하얀 크림의 조합이에요:)




 

오레오는 제가 어쩌다 갑자기 키우게 되면서

굉장히 어릴 때 왔기 때문에 저의 껌딱지예요

엄청난 무릎냥이고,

위 사진은 이불을 덮었더니 안으로 쏙 들어온 오레오입니다 ㅎㅎ




 


오레오의 또다른 매력은 엄청난 바보미 빙구미ㅋㅋㅋㅋ

고장이 잘 난답니다


책을 읽어도 옆에 딱붙어 기대고 있어요



 

그리고.. 감정표현이 엄청 뛰어나요ㅎㅎ 표정이 아주 살아있어요

특히 빡침을 잘 표현한다옹



 


하지만 엄마 품은 빡쳐도 잘 참아주는 착한 오레오ㅠ_ㅠ



 

하아.. 놔라옹 집사야



미안ㅋㅋㅋㅋㅋㅋㅋ 넘 귀여워서 껴안고파





 

식빵 잘 굽는 식빵명가 오레오네





그리고 이어 둘째, 셋째- 흰둥이와 고등어입니다 :)


 


글을 썼는데 이상하게 다 날아가서ㅠㅠ

조금씩 올려야 할 것 같아요.

(쓰다보니 배도 고프네유......)


고등어랑 흰둥이도 올릴게요, 자주 소통하고 싶어요-


저의 고양이들 봐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