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자친구한테 차였음. 난 사귀면서 엄청 헌신했음. 전여친이나 주변 사람들 다 인정했음. 그런데도 차였음. 심지어 사귀기 전날까지도 꽃이랑 편지 선물했었는데. 난 미련없음. 진심 조금도 미련 없음. 자기한테 이렇게 헌신해줘서 고맙다고 할 땐 언제고 이렇게 갑자기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전여친은 그냥 증오심밖에 안 생김... 난 연애하면 정말 좋은 남자친구라는 자신이 있고 그래서 얼마든지 좋은 여자친구 사귈 수 있을거라는 확신도 있음. 실제로 전여친한테 차이고 바로 다음날 평소부터 나 좋아하는거 눈에 보이던 애랑 썸 타기 시작해서 일주일만에 사귐. 근데 카톡 프사에 여자친구랑 찍은 사진 보자마자 전여친 카톡와서 나보고 환승이라고 온갖 ㅈ1랄병 떨기 시작함;;;; 이거 대체 뭐임? 여자 적게 만나본 것도 아닌데 여자 심리 진짜 이해가 안됨 ㅋㅋㅋㅋ 지가 헤어지자고 해놓고 왜 나보고 환승 타령임?2
차인 사람이 바로 연애해도 환승임?ㅋㅋㅋㅋ
난 사귀면서 엄청 헌신했음.
전여친이나 주변 사람들 다 인정했음.
그런데도 차였음.
심지어 사귀기 전날까지도 꽃이랑 편지 선물했었는데.
난 미련없음.
진심 조금도 미련 없음.
자기한테 이렇게 헌신해줘서 고맙다고 할 땐 언제고
이렇게 갑자기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전여친은 그냥 증오심밖에 안 생김...
난 연애하면 정말 좋은 남자친구라는 자신이 있고
그래서 얼마든지 좋은 여자친구 사귈 수 있을거라는 확신도 있음.
실제로 전여친한테 차이고 바로 다음날 평소부터 나 좋아하는거 눈에 보이던 애랑 썸 타기 시작해서 일주일만에 사귐.
근데 카톡 프사에 여자친구랑 찍은 사진 보자마자 전여친 카톡와서 나보고 환승이라고 온갖 ㅈ1랄병 떨기 시작함;;;;
이거 대체 뭐임?
여자 적게 만나본 것도 아닌데 여자 심리 진짜 이해가 안됨 ㅋㅋㅋㅋ
지가 헤어지자고 해놓고 왜 나보고 환승 타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