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베스티즈의 블&?도트님 1986년 11월 05일, 서울 남양주시에서한 소녀가 태어났어요.예쁘장한 외모에 남들과 별로 다를바 없던이 소녀의 마음속에는 남모른 작은 꿈 하나가 키워져 나가고 있었어요.하루 하루, 그 꿈은 언제라는 예정없이세상에 나타날 채비에 바빴답니다.소녀는 매일 밤 기도했어요.하느님, 제 꿈이 꼭 이루어질 수 있게 해주세요.부모님의 반대도 있었지만,소녀의 꿈에 대한 열정이 그들의 마음을 바꿔놓았어요." 나 할래, 하고싶어, 해야 돼, 안하면 안 돼, 나 이것밖에 못해 엄마.. "소녀는 집으로부터 2시간 30분도 더 걸리는 거리를매일 왕복하며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어요.목에서 피가 나오고 발엔 물집이 잡혀도소녀는 연습을 멈추지 않았어요.이 세상 그 무엇도 '음악'에 대한 소녀의 열정을막을 순 없었으니까요.언제나 노력하는 걸 게을리 하지 않는정말 대단한 꼬마였어요.'음악'을 하기위해 태어난 아이처럼오로지 한길만을 바라보며 뛰었어요.시간이 걸렸지만, 초조해 하진 않았어요.꿈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일까요.수없이 많은 땀과 노력의 결실이 언젠가는 맺어지리라소녀는 수없이 되뇌었어요.2000년 08월 27일, 3년간의 노력과 열정 그 모든것을소녀는 단 3분만에 보여주었어요.비록 처음에는 비난의 화살도 많았지만, 주저 앉아버릴 만큼 소녀는 약하지 않았어요.눈물도 많이 흘렸지만, 소녀는 다시금 강해졌어요.타국에서는 더 힘들었어요.처음에는 말도 잘 통하지 않아 의사소통도 많이 불편했어요.종일 방송사의 연락만 기다리고,10시간의 기다림끝에 허탕을 치고 돌아온 적도 많았어요.그럴 때면 빈 공연장에 홀로 남아목이 터져라 연습하곤 했어요.소녀는, 온전히 자기 와의 싸움에서 승리했습니다.그렇게, 그렇게, 차츰 차츰 소녀는 어릴적부터 키워 온 소중한 꿈들을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 가고 있어요.소녀는 언제나 진심을 담아 노래합니다.소녀가 우리들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모습은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그 이상일 것입니다.지금 소녀는,정상의 자리에 서있어요.소녀는 정상의 자리에서도 언제나 겸손합니다.초심을 잃지 않아요.바보 같을 정도로 노력만 해요.우리는 이 어린 소녀에게배울점이 너무도 많아요.자신이 선택한 길에 책임질 줄 아는이젠 소녀 아닌 소녀입니다.이 아이도 인생의 시련앞엔 너무도 나약한힘없는 소녀일 뿐이에요.소녀는 프로입니다.쓰러질 듯 힘들어도, 최선을 다해 춤추고 노래불러요.너무 힘들어 눈물이 나도 진짜 눈물이 아닌마음속으로 눈물 흘리는 법을 배웠거든요.물론 힘들고 지칠때도 많지만,소녀는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아요.소녀는 최고가 되기보다는최선을 다하고 싶었거든요.소녀는 순수함과 열정으로자기 자신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다른 평범한 삶이 부러울때도 있겠지만,지금 이렇게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는게 좋기 때문에자신의 삶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해요. 소녀는 노래만 잘 부르는 껍데기가 아닌,가슴에 와닿는 노래를 부르는 알찬 진주가 되고싶다고 말해요.소녀는 항상 열심히 하겠다고 말해요.소녀는 평생 음악을 하고싶다고 말해요.이제는 월드스타가 된 그녀도아직 작은 것에 눈물흘리고 아파하는 여린 소녀입니다.그래서 언제나 지켜주고만 싶은 소녀입니다.해준 것도 없이 바라는 것만 많은 못난 팬들을,소녀는 항상 생각합니다.바빠서 잘 챙기지 못하는가족들과 친구들에게 항상 미안해해요.소녀는 마음이 너무나 따뜻한 아이랍니다.이 세상의 모든 소중한 것들을 다 주어도 모자란너무너무 착하고 순수한 아이입니다.욕심이 너무 많은 소녀는아직도 이뤄야 할 게 너무 많다고 말합니다.그렇게, 소녀는 앞으로도, 그렇게,소중히 키워가고 있는 꿈들을 하나씩 하나씩 이뤄갈 것 입니다.지금 이 순간에도 소녀는 기도합니다.어떤 폭풍이 오고 비바람이 쳐도 흔들리지 않는,소녀의 단단한 울타리가 되어주세요.같은 하늘 아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동 이상의 감동이 되는 소녀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이 겨우 상투적인 응원들 뿐이지만 지켜주세요.어떤 아픔을 참아왔는지, 어떤 시련을 이겼냈는지그 모든것을 우리가 알 순 없겠지만,세상의 그 어떤 말로도 표현 할 수 없는 감동뿐인 소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제 더 이상 일부가 아닌, 우리가 모르는 부분까지도 우리의 전부가 되어버린소중한 소녀 '권보아'를 위해, 처음 그 사랑을 잃지 말아주세요.
보아.. 그녀의 꿈
1986년 11월 05일, 서울 남양주시에서
한 소녀가 태어났어요.
예쁘장한 외모에 남들과 별로 다를바 없던
이 소녀의 마음속에는 남모른 작은 꿈 하나가 키워져 나가고 있었어요.
하루 하루, 그 꿈은 언제라는 예정없이
세상에 나타날 채비에 바빴답니다.
소녀는 매일 밤 기도했어요.
하느님, 제 꿈이 꼭 이루어질 수 있게 해주세요.
부모님의 반대도 있었지만,
소녀의 꿈에 대한 열정이 그들의 마음을 바꿔놓았어요.
" 나 할래, 하고싶어, 해야 돼, 안하면 안 돼, 나 이것밖에 못해 엄마.. "
소녀는 집으로부터 2시간 30분도 더 걸리는 거리를
매일 왕복하며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어요.
목에서 피가 나오고 발엔 물집이 잡혀도
소녀는 연습을 멈추지 않았어요.
이 세상 그 무엇도 '음악'에 대한 소녀의 열정을
막을 순 없었으니까요.
언제나 노력하는 걸 게을리 하지 않는
정말 대단한 꼬마였어요.
'음악'을 하기위해 태어난 아이처럼
오로지 한길만을 바라보며 뛰었어요.
시간이 걸렸지만, 초조해 하진 않았어요.
꿈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일까요.
수없이 많은 땀과 노력의 결실이 언젠가는 맺어지리라
소녀는 수없이 되뇌었어요.
2000년 08월 27일, 3년간의 노력과 열정 그 모든것을
소녀는 단 3분만에 보여주었어요.
비록 처음에는 비난의 화살도 많았지만,
주저 앉아버릴 만큼 소녀는 약하지 않았어요.
눈물도 많이 흘렸지만, 소녀는 다시금 강해졌어요.
타국에서는 더 힘들었어요.
처음에는 말도 잘 통하지 않아 의사소통도 많이 불편했어요.
종일 방송사의 연락만 기다리고,
10시간의 기다림끝에 허탕을 치고 돌아온 적도 많았어요.
그럴 때면 빈 공연장에 홀로 남아
목이 터져라 연습하곤 했어요.
소녀는, 온전히
자기 와의 싸움에서 승리했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차츰 차츰 소녀는 어릴적부터 키워 온
소중한 꿈들을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 가고 있어요.
소녀는 언제나 진심을 담아 노래합니다.
소녀가 우리들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모습은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그 이상일 것입니다.
지금 소녀는,
정상의 자리에 서있어요.
소녀는 정상의 자리에서도 언제나 겸손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아요.
바보 같을 정도로 노력만 해요.
우리는 이 어린 소녀에게
배울점이 너무도 많아요.
자신이 선택한 길에 책임질 줄 아는
이젠 소녀 아닌 소녀입니다.
이 아이도 인생의 시련앞엔 너무도 나약한
힘없는 소녀일 뿐이에요.
소녀는 프로입니다.
쓰러질 듯 힘들어도, 최선을 다해 춤추고 노래불러요.
너무 힘들어 눈물이 나도 진짜 눈물이 아닌
마음속으로 눈물 흘리는 법을 배웠거든요.
물론 힘들고 지칠때도 많지만,
소녀는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아요.
소녀는 최고가 되기보다는
최선을 다하고 싶었거든요.
소녀는 순수함과 열정으로
자기 자신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다른 평범한 삶이 부러울때도 있겠지만,
지금 이렇게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는게 좋기 때문에
자신의 삶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해요.
소녀는 노래만 잘 부르는 껍데기가 아닌,
가슴에 와닿는 노래를 부르는 알찬 진주가 되고싶다고 말해요.
소녀는 항상 열심히 하겠다고 말해요.
소녀는 평생 음악을 하고싶다고 말해요.
이제는 월드스타가 된 그녀도
아직 작은 것에 눈물흘리고 아파하는 여린 소녀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지켜주고만 싶은 소녀입니다.
해준 것도 없이 바라는 것만 많은 못난 팬들을,
소녀는 항상 생각합니다.
바빠서 잘 챙기지 못하는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항상 미안해해요.
소녀는 마음이 너무나 따뜻한 아이랍니다.
이 세상의 모든 소중한 것들을 다 주어도 모자란
너무너무 착하고 순수한 아이입니다.
욕심이 너무 많은 소녀는
아직도 이뤄야 할 게 너무 많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소녀는 앞으로도, 그렇게,
소중히 키워가고 있는 꿈들을 하나씩 하나씩 이뤄갈 것 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소녀는 기도합니다.
어떤 폭풍이 오고 비바람이 쳐도 흔들리지 않는,
소녀의 단단한 울타리가 되어주세요.
같은 하늘 아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동 이상의 감동이 되는 소녀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이 겨우 상투적인 응원들 뿐이지만 지켜주세요.
어떤 아픔을 참아왔는지, 어떤 시련을 이겼냈는지
그 모든것을 우리가 알 순 없겠지만,
세상의 그 어떤 말로도 표현 할 수 없는 감동뿐인 소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제 더 이상 일부가 아닌, 우리가 모르는 부분까지도 우리의 전부가 되어버린
소중한 소녀 '권보아'를 위해, 처음 그 사랑을 잃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