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주변 시골에 객지인이 개하고 산책하면 싫어하나요?농촌이지만 노인이 적고요.소규모 공장도 많고 전원 주택도 많은 지역인데, 줄없는 개들이 10마리 이상 줄풀고 동네 나돌더라구요.그래서 제 개 2키로 짜리 풀어놓고 산책하는데 왠지 시선이 느낌이 안좋은것같아서요.동네 분위기가 뭔가 험악하네요.
어제는 A란 집앞에 무단주차했다고 A집에서 경찰에 신고 했더라고요.경찰이 저한테 하는 말이 A집은 좀 악질이라고 귀뜸하더군요.
A집은 원래 울타리에 사유지 무단 침입시 형사처벌이라고 써있어서 원래 예민한 집인거같아요.
저는 울타리 밖 길에 붙은 쪽에 주차했었는데 거기도 사유지였네요
그래서 식당을 하는 B집 앞의 공유지 야산 아래에 주차를 했습니다.그곳은 공유지라서 식당의 사유지도 아니었고, 식당은 사설주차장이 넓어서 주차문제로 싸울 일은 없었어요.게다가 식당에서는 큰 개 작은개 두마리가 있는데, 큰개는쇠줄에 묶어 키우고, 조그만 개는 동네에 풀어 키우더라구요.
제가 그 동네를 한 열번을 갔는데, 제 강아지가 식당앞에서 많이 놀았습니다.또 저는 식당엔 안들어가지만 제 개가 식당의 마당에도 자주 들락했습니다.
제 개가 식당집 작은 개랑 친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식당집 작은개가 제개만 보면 도망가더라구요.
문제는 A집 신고를 받고 경찰 출동완료한 후,(당시 식당 직원들도 구경은 했어요.)
30분 후에 B집 식당에서 항상 묶어놓고 키우는 또한마리의 사나운 개가 있는데요.목줄 묶였던 큰 개가 뛰쳐나와서 동네 돌아다니는 큰 개하고 무지 싸우더니, 또 제 강아지도 괴롭힌 것이에요.
제가 그래서 식당집 큰 개를 나무에 묶어놓았는데 얼마후에 식당 사람이 나와서 다시 데려가더군요.
제가 궁금한것은 식당집 큰 개가 식당집에서 고의적으로 풀어놓은 것인지, 스스로 뛰쳐나온것인지요.A집과의 사건 바로 30분후에 벌어져서 찜찜하네요.
큰개 목에는 쇠줄이 온전히 달린채로 뛰쳐나왔더라구요.
그리고, 참고로 처음에 첫번째로 그 집 근처에 갔을때는 조그만 식당집 개가 제주변에 돌아다니니까, 식당집 사람이 작은 식당개보고 누가 잡아간다고 집에 가라고 야단친적이 있어요.
A집하고 B집하고 제가 글을 제대로 못쓰고 헷갈리게 써서 혼동하실수가 있는데요.
A집이야 원래 동네에서 성격 나쁘기로 유명한 집이라고 그러고, 무단주차때문이라고 이유도 되서 그리 열이 안받아요.B집은 지들도 동네에 작은 개풀어놓고 키우면서, A집과 분쟁끝난 직후 그 타이밍에 묶어놓았던 큰개 풀어져서 위협이 된 것이 것이 고의적인가 우연이거나 둘중에 하나인데 그거 물어보려고 쓴 글입니다.
교외 지역에서는 외부인 싫어하나요?
도시 주변 시골에 객지인이 개하고 산책하면 싫어하나요?농촌이지만 노인이 적고요.소규모 공장도 많고 전원 주택도 많은 지역인데, 줄없는 개들이 10마리 이상 줄풀고 동네 나돌더라구요.그래서 제 개 2키로 짜리 풀어놓고 산책하는데 왠지 시선이 느낌이 안좋은것같아서요.동네 분위기가 뭔가 험악하네요.
어제는 A란 집앞에 무단주차했다고 A집에서 경찰에 신고 했더라고요.경찰이 저한테 하는 말이 A집은 좀 악질이라고 귀뜸하더군요.
A집은 원래 울타리에 사유지 무단 침입시 형사처벌이라고 써있어서 원래 예민한 집인거같아요.
저는 울타리 밖 길에 붙은 쪽에 주차했었는데 거기도 사유지였네요
그래서 식당을 하는 B집 앞의 공유지 야산 아래에 주차를 했습니다.그곳은 공유지라서 식당의 사유지도 아니었고, 식당은 사설주차장이 넓어서 주차문제로 싸울 일은 없었어요.게다가 식당에서는 큰 개 작은개 두마리가 있는데, 큰개는쇠줄에 묶어 키우고, 조그만 개는 동네에 풀어 키우더라구요.
제가 그 동네를 한 열번을 갔는데, 제 강아지가 식당앞에서 많이 놀았습니다.또 저는 식당엔 안들어가지만 제 개가 식당의 마당에도 자주 들락했습니다.
제 개가 식당집 작은 개랑 친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식당집 작은개가 제개만 보면 도망가더라구요.
문제는 A집 신고를 받고 경찰 출동완료한 후,(당시 식당 직원들도 구경은 했어요.)
30분 후에 B집 식당에서 항상 묶어놓고 키우는 또한마리의 사나운 개가 있는데요.목줄 묶였던 큰 개가 뛰쳐나와서 동네 돌아다니는 큰 개하고 무지 싸우더니, 또 제 강아지도 괴롭힌 것이에요.
제가 그래서 식당집 큰 개를 나무에 묶어놓았는데 얼마후에 식당 사람이 나와서 다시 데려가더군요.
제가 궁금한것은 식당집 큰 개가 식당집에서 고의적으로 풀어놓은 것인지, 스스로 뛰쳐나온것인지요.A집과의 사건 바로 30분후에 벌어져서 찜찜하네요.
큰개 목에는 쇠줄이 온전히 달린채로 뛰쳐나왔더라구요.
그리고, 참고로 처음에 첫번째로 그 집 근처에 갔을때는 조그만 식당집 개가 제주변에 돌아다니니까, 식당집 사람이 작은 식당개보고 누가 잡아간다고 집에 가라고 야단친적이 있어요.
A집하고 B집하고 제가 글을 제대로 못쓰고 헷갈리게 써서 혼동하실수가 있는데요.
A집이야 원래 동네에서 성격 나쁘기로 유명한 집이라고 그러고, 무단주차때문이라고 이유도 되서 그리 열이 안받아요.B집은 지들도 동네에 작은 개풀어놓고 키우면서, A집과 분쟁끝난 직후 그 타이밍에 묶어놓았던 큰개 풀어져서 위협이 된 것이 것이 고의적인가 우연이거나 둘중에 하나인데 그거 물어보려고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