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들..너무 힘들고 후회해서 조언듣구 싶어서 글써봅니다. 22살 대학생이구 여자친구는 26살 직장인이였습니다. 제가 헬스트레이너 알바중에 화원으로 만나게됬구 90일정도 사귀다가 저번주 목요일날 헤어졌습니다. 이유는 더이상 날 좋아하지 않는다는거였는데 설득도 해보고 눈물도 흘러봤지만 마음을 돌릴수가 없었습니다. 진짜 너무 힘듭니다.. 그냥..제가 울다가 돌아서서 갈때 여자친구는 후련했을까요..후회했을까요.. 제가 전화해봐도될까요?2
누나들 조언좀해줘
22살 대학생이구 여자친구는 26살 직장인이였습니다.
제가 헬스트레이너 알바중에 화원으로 만나게됬구 90일정도 사귀다가 저번주 목요일날 헤어졌습니다.
이유는 더이상 날 좋아하지 않는다는거였는데
설득도 해보고 눈물도 흘러봤지만
마음을 돌릴수가 없었습니다.
진짜 너무 힘듭니다..
그냥..제가 울다가 돌아서서 갈때 여자친구는 후련했을까요..후회했을까요..
제가 전화해봐도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