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소녀-이집트 男 험난한 러브 스토리

카페테리아2007.04.24
조회5,534
p { margin: 5px 0px } 16살의 영국 소녀 amy robson.. 그녀는 29살의 이집트 출신 mohamed el sayed와 결혼을 하겠다고 고집을 부려 가족들을 힘들게 하고 있는 중이라고..

영국소녀-이집트 男 험난한 러브 스토리
거기다 에이미는 모하메드와 함께 이집트로 사랑의 도피까지 해, 덕분에 모하메드는 납치 혐의까지 받고 법의 심판을 기다리는 중..ㅡㅡ;;;

영국소녀-이집트 男 험난한 러브 스토리   몰래 결혼을 강행하려 했지만, 그녀가 갑자기 맹장염으로 수술이 필요해 발각.. 영국 공항에 내리자마자 졸지에 국제적 납치범이 되어 모하메드는 체포.. 둘은 서로를 열렬히 사랑하고 있고, 또 납치 따윈 말도 안 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집트 법에서는 결혼한 배우자 이외의 관계는 엄격히 처벌하고 있어서 하메드의 앞길은 순탄치 않을 듯..   거기다 에이미가 항의의 의미로 모델하우스와 호텔을 전전하며 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완강히 부인해서 가족들의 애가 타고 있다고...


영국소녀-이집트 男 험난한 러브 스토리

영국소녀-이집트 男 험난한 러브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