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호주사람과 결혼한지 9년입니다.
지금 저는
처음으로 동생이사는 호주에 제 아이둘과 와있습니다.
여기서 1년전 친정엄마가 3달 있다가 한국에 왔습니다. 결혼후 처음몇년간 동생부부는 한국에 1년에 한번씩 2달정도 있다가 가고 했습니다. 처가식구들한테 잘하라는건 아닙니다. 자기와이프한테하는모습. 자기아들한테 너무 어이 없게 행동하는 모습. 엄마가있는데도 엄마와 제 동생한테 삿대질하면 화내고 소리지르고. 동생이 경찰 부른다 소리에 한국서 산 홍삼액 캐리어에들고 호주 돌아간다고 소리 지르는 모습보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뒤로 어이없는 행동들은 계속이었습니다. 동생은 애들 (현 남9살 여2살)생각해서 참고 살았습니다.
엄마가 호주있는동안 외국인 사위 하는것을 본 뒤 엄마는 당장이혼해야한다고 여동생한테 한국 가자고 했습니다. 처음에 저는 보통 친정엄마들 사위들이 딸들 고생시키는줄알고 오버 하네 했습니다.
동생은 집에서 디저트 만들어 주문받고 생활비 만들어 살고있습니다. 처음 여 동생 남편은 양공장에서일하다 여기저기 알바처럼 일하고 지난 8월부터 우울증이니 이런저런 핑계로 백수생활하네요.
그러면서 헬스장 주짓수. 킥복싱 3개나 다니면서 몇십만원쓰고. 동생일하는동안 아이들 돌보긴 커녕 폰질에 ... 삼시세끼 다처먹고 차려달라요구하고 안차려주면 정말 개지랄 떨어서 다 차려주고 있습니다.
동생이 일하는동안 23개월 딸 잠시 보라고하니 운다고 방에 가둬놓고아기가 방방뛰며 우는데 자기는 랩 만든다고 헤드셋 끼고 있는 모습 보고는 경악하며 제가 데리고 나왔습니다. 5개월 제딸 등에 아기띠 매고 앞에 조카를 안았습니다. 랩이라는게 저질쌍욕에 섹스.. 그런식입니다.그게 멋있는줄알고 35살에 집에서 그걸 열심히만들고 와이프보고 들어 보라하네요.애들 듣는다하니 어차피 크면 다알게돼 이러식입니다. 한번은 저녁 차리는동안만 딸아이봐달라는동생말에 9살아들한테 2살 아기를 맡기고 안되면 8살 저의아들한테 아기맡기고
또 문제는 이 외국 시모...
35살 자기아들한테 마이 달링 .마이 허니 하면서 아들 부부집을 들락날락 하면서 간섭하고 도와주는시늉 하면서..스트레스 줍니다.호주는 이렇다 저렇다..
동생 외국인친구들 많고 얘기들어보면 시모 입여는 얘기중 99프로 뻥이라고 하네요.
가끔 시골에 할머니중 동남아 여자 며느리한테
너희나라 못사는 나라 드러운나라 이러면서 무시하는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국은 드럽고 못살고 수준떨어진다 왜 영어 못하냐 입열면 무식한발언.
그렇다고 이동네 시드니같은 대도시수준아니고 퍼스에 몇시간떨어진 시골 마을입니다. 그러면서 2년전 한국와보고 인천공항 해운대니 센텀 광안리 .. 보고나서 입 못열고있네요.
이래저래 제가 와있는동안 동생이 그간의 이야기하면서 문화차이극복이 안된다고 이혼하고싶고..한국가고싶다고 하네요.
어제 동생이 울면서 저인간이 갈데도없는데
나가라. 나 딴여자랑 섹스할라하는데 발기안되서 비아그라..온갖 성기능장애에 먹는약 먹는다 나 니탓이다.
모든 원인 너때문이다. 우울증원인 닥터한테 니가 잔소리해서 자존감 바닥쳐서 그렇다했다는둥.
우울증있는 인간이 영양제10알이상. 운동해서 몸만든다고 영양식. 단백질 쉐이크 다처먹고 제가 장봐온 애들 간식 다 처먹고. 밤에 잠안온다고 수면제 먹고 코골이 있다고 산소마스크 쓰고 잡니다.
지금 동생 남편 2월초부터 금토 나이트 클럽 경비하러갑니다.
주급 받으면 생활비 한푼 안주고 한달용량 13만원치 영양제 사고 애들 1달러짜리 초코렛 하나 안사줍니다.
오로지 자기를위해 사는사람.그렇게 9년을 살았다고
제 동생이ㅜ이제는 못참겠다고 이혼을 원합니다.
제동생이라서가 아니라 남편 .아이들한테 정말 잘합니다.
당장 애둘데리고 한국 오고싶은데 아동납치니 뭐니
호주 법이 그렇다면서 걱정합니다.
저는 영어를 잘 못합니다. 대충 알아만 들을정도입니다. 제가 알아듣는줄아니 저 모자 덜지랄하고 잠자코있네요. 이 시모 진짜 뚱뚱한 외국인입니다. 저희 동생 160안되는 작은 보통체격 여자입니다..
몇년전 그시모 큰 덩치로 자기아들 없는동안 동생 집에와서시비걸다가 제 동생 밀어서 바닥에 내동댕이 치고 애 못준다며 여권빼고 폰던져 깨고..자기아들이 집에왔을때 갑자기 울면서 너의 와이프가 나를 밀쳤어 이러면서 연기하고 올가미 수준입니다.
그리고 제동생 바보처럼 싹싹 비는 남편시모 봐주고...9년을 반복하며 살았습니다.
저는 일주일뒤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제가 가면 해코지당할까 걱정입니다.
지금 같이집도 알아보고 가전제품도 미리 제가 다사줬습니다..
아직 가정폭력을 행사하진않았지만
언어폭력.. 애들뺐는다는 협박에 시달리고있습니다.
저희동생 한국으로 너무 가고싶어합니다. 동생이한국가서 먹고사는건 가능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추가
매일 매일 귀에대고 " 내집이다 내방이야 내침대야 "
데이트가니 짐 천천히 싸 내가 나가줄테니 다 나가 소리에 제가 욱해서 영어로 내 동생 그만 괴롭혀라 . 니 나이 맞게 행동해라소리 치고 딸리는 영어라 한국에 니아는 모든 사람한테 너의 대해 말한다하니. 미친년 미친년 왜 니가 난리 치냐고 한국미친년아 소리 왜쳐 니가 한국말하지마 모르잖아~~ 하면서 동영상까지 찍더군요. 눈빛하나안변하고 웃으면서 말하는데 아 진짜 싸이코패스맞구나. 생각들었습니다. 그집 식구들(여동생 시모 그인간) 결국 다 나가라고 해서
짐 싸들고 나와서 동생 친구집에 왔습니다.
평소에 멍청한데 손도안되고 밀치지도않고 사람을
미치게 한다네요.
페이스북에 나싱글이니 데이트하자 . 채팅사이트 섹파.데이트녀 .구한다고 올렸다 일부러 여자 데리고 올수있다.하면서
이혼은 하자. 하지만 절대 애들 못준다.나가라.
또 양육권 50대 50 시모가 와서 말하고가네요.
시모가 시부가 죽고 돈많고 어리숙한 대부농과 결혼해서 돈도 많아요.. 변호사 붙이면 힘들거라고 동생이 절망하네요.
호주에서 아버지가 교도소 있어도 어느정도 권리는 인정해준다고하네요. 아버지가 죽지않는 이상 100프로 친권.양육권 이런건 없다고하네요.
처음에 무조건 한국가자했어요. 저것들 한국까지 쫓아와서 괴롭힐거고 우리나라 법원에서 애들 호주로 돌려 보내라고 판결난사례가있다네요.
호주에서 버틸려고합니다.. 여기있는 여동생이 걱정입니다.
국제 결혼후 이혼 하려고합니다
지금 저는
처음으로 동생이사는 호주에 제 아이둘과 와있습니다.
여기서 1년전 친정엄마가 3달 있다가 한국에 왔습니다. 결혼후 처음몇년간 동생부부는 한국에 1년에 한번씩 2달정도 있다가 가고 했습니다. 처가식구들한테 잘하라는건 아닙니다. 자기와이프한테하는모습. 자기아들한테 너무 어이 없게 행동하는 모습. 엄마가있는데도 엄마와 제 동생한테 삿대질하면 화내고 소리지르고. 동생이 경찰 부른다 소리에 한국서 산 홍삼액 캐리어에들고 호주 돌아간다고 소리 지르는 모습보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뒤로 어이없는 행동들은 계속이었습니다. 동생은 애들 (현 남9살 여2살)생각해서 참고 살았습니다.
엄마가 호주있는동안 외국인 사위 하는것을 본 뒤 엄마는 당장이혼해야한다고 여동생한테 한국 가자고 했습니다. 처음에 저는 보통 친정엄마들 사위들이 딸들 고생시키는줄알고 오버 하네 했습니다.
동생은 집에서 디저트 만들어 주문받고 생활비 만들어 살고있습니다. 처음 여 동생 남편은 양공장에서일하다 여기저기 알바처럼 일하고 지난 8월부터 우울증이니 이런저런 핑계로 백수생활하네요.
그러면서 헬스장 주짓수. 킥복싱 3개나 다니면서 몇십만원쓰고. 동생일하는동안 아이들 돌보긴 커녕 폰질에 ... 삼시세끼 다처먹고 차려달라요구하고 안차려주면 정말 개지랄 떨어서 다 차려주고 있습니다.
동생이 일하는동안 23개월 딸 잠시 보라고하니 운다고 방에 가둬놓고아기가 방방뛰며 우는데 자기는 랩 만든다고 헤드셋 끼고 있는 모습 보고는 경악하며 제가 데리고 나왔습니다. 5개월 제딸 등에 아기띠 매고 앞에 조카를 안았습니다. 랩이라는게 저질쌍욕에 섹스.. 그런식입니다.그게 멋있는줄알고 35살에 집에서 그걸 열심히만들고 와이프보고 들어 보라하네요.애들 듣는다하니 어차피 크면 다알게돼 이러식입니다. 한번은 저녁 차리는동안만 딸아이봐달라는동생말에 9살아들한테 2살 아기를 맡기고 안되면 8살 저의아들한테 아기맡기고
또 문제는 이 외국 시모...
35살 자기아들한테 마이 달링 .마이 허니 하면서 아들 부부집을 들락날락 하면서 간섭하고 도와주는시늉 하면서..스트레스 줍니다.호주는 이렇다 저렇다..
동생 외국인친구들 많고 얘기들어보면 시모 입여는 얘기중 99프로 뻥이라고 하네요.
가끔 시골에 할머니중 동남아 여자 며느리한테
너희나라 못사는 나라 드러운나라 이러면서 무시하는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국은 드럽고 못살고 수준떨어진다 왜 영어 못하냐 입열면 무식한발언.
그렇다고 이동네 시드니같은 대도시수준아니고 퍼스에 몇시간떨어진 시골 마을입니다. 그러면서 2년전 한국와보고 인천공항 해운대니 센텀 광안리 .. 보고나서 입 못열고있네요.
이래저래 제가 와있는동안 동생이 그간의 이야기하면서 문화차이극복이 안된다고 이혼하고싶고..한국가고싶다고 하네요.
어제 동생이 울면서 저인간이 갈데도없는데
나가라. 나 딴여자랑 섹스할라하는데 발기안되서 비아그라..온갖 성기능장애에 먹는약 먹는다 나 니탓이다.
모든 원인 너때문이다. 우울증원인 닥터한테 니가 잔소리해서 자존감 바닥쳐서 그렇다했다는둥.
우울증있는 인간이 영양제10알이상. 운동해서 몸만든다고 영양식. 단백질 쉐이크 다처먹고 제가 장봐온 애들 간식 다 처먹고. 밤에 잠안온다고 수면제 먹고 코골이 있다고 산소마스크 쓰고 잡니다.
지금 동생 남편 2월초부터 금토 나이트 클럽 경비하러갑니다.
주급 받으면 생활비 한푼 안주고 한달용량 13만원치 영양제 사고 애들 1달러짜리 초코렛 하나 안사줍니다.
오로지 자기를위해 사는사람.그렇게 9년을 살았다고
제 동생이ㅜ이제는 못참겠다고 이혼을 원합니다.
제동생이라서가 아니라 남편 .아이들한테 정말 잘합니다.
당장 애둘데리고 한국 오고싶은데 아동납치니 뭐니
호주 법이 그렇다면서 걱정합니다.
저는 영어를 잘 못합니다. 대충 알아만 들을정도입니다. 제가 알아듣는줄아니 저 모자 덜지랄하고 잠자코있네요. 이 시모 진짜 뚱뚱한 외국인입니다. 저희 동생 160안되는 작은 보통체격 여자입니다..
몇년전 그시모 큰 덩치로 자기아들 없는동안 동생 집에와서시비걸다가 제 동생 밀어서 바닥에 내동댕이 치고 애 못준다며 여권빼고 폰던져 깨고..자기아들이 집에왔을때 갑자기 울면서 너의 와이프가 나를 밀쳤어 이러면서 연기하고 올가미 수준입니다.
그리고 제동생 바보처럼 싹싹 비는 남편시모 봐주고...9년을 반복하며 살았습니다.
저는 일주일뒤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제가 가면 해코지당할까 걱정입니다.
지금 같이집도 알아보고 가전제품도 미리 제가 다사줬습니다..
아직 가정폭력을 행사하진않았지만
언어폭력.. 애들뺐는다는 협박에 시달리고있습니다.
저희동생 한국으로 너무 가고싶어합니다. 동생이한국가서 먹고사는건 가능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추가
매일 매일 귀에대고 " 내집이다 내방이야 내침대야 "
데이트가니 짐 천천히 싸 내가 나가줄테니 다 나가 소리에 제가 욱해서 영어로 내 동생 그만 괴롭혀라 . 니 나이 맞게 행동해라소리 치고 딸리는 영어라 한국에 니아는 모든 사람한테 너의 대해 말한다하니. 미친년 미친년 왜 니가 난리 치냐고 한국미친년아 소리 왜쳐 니가 한국말하지마 모르잖아~~ 하면서 동영상까지 찍더군요. 눈빛하나안변하고 웃으면서 말하는데 아 진짜 싸이코패스맞구나. 생각들었습니다. 그집 식구들(여동생 시모 그인간) 결국 다 나가라고 해서
짐 싸들고 나와서 동생 친구집에 왔습니다.
평소에 멍청한데 손도안되고 밀치지도않고 사람을
미치게 한다네요.
페이스북에 나싱글이니 데이트하자 . 채팅사이트 섹파.데이트녀 .구한다고 올렸다 일부러 여자 데리고 올수있다.하면서
이혼은 하자. 하지만 절대 애들 못준다.나가라.
또 양육권 50대 50 시모가 와서 말하고가네요.
시모가 시부가 죽고 돈많고 어리숙한 대부농과 결혼해서 돈도 많아요.. 변호사 붙이면 힘들거라고 동생이 절망하네요.
호주에서 아버지가 교도소 있어도 어느정도 권리는 인정해준다고하네요. 아버지가 죽지않는 이상 100프로 친권.양육권 이런건 없다고하네요.
처음에 무조건 한국가자했어요. 저것들 한국까지 쫓아와서 괴롭힐거고 우리나라 법원에서 애들 호주로 돌려 보내라고 판결난사례가있다네요.
호주에서 버틸려고합니다.. 여기있는 여동생이 걱정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