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의 두 개의 얼굴...

키다리아저씨2019.02.20
조회79

 

 

 

 

 

 

 

 

 

 

 

 

 

 

 

 

 

 

 

 

 

 

 

 

 

 

 

 

 

 

 

 

 

 

 

 

 

 

 

 

 

 

 

 

 

 

 

 

 

 

 

 

 

 

 

 

 

 

 

 

 

 

 

 

 

 

 

 

 

 

 

 

 

*우리 자각하고 살자..행복에 취해있다간 나 자신도잃거든,행복에 집착하지 말자..

행복50%포기하고 행복하지 못한 50%천천히 채워가는것도 재밌을것 같다.

100%행복할수 없다면 50%만족하고..살아가자..*

 

 

50%의 행복이란게 과연 존재하는 걸까..
내친구가 그랬다. 50%의 주어진 행복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고,
가끔은 50% 행복아닌,나머지 50%천천히 채우는것도 재밌을수도 있다고
하지만, 나는 늘... 예외인걸까?


50%를 넘어서는 슬픔속에서 바보같이 웃어가며,
누군가를 미치도록 사랑함에도 기뻐할수없는 그런...
나에게만 적용되는 기분묘한 불행..
나만의 공상에 빠져 사는 것만이 행복인듯, 나는 늘..
혼자이고, 다른이들 모두를 꺼려하고, 그안에서 기뻐하는,
나에게만 적용되는미쳐버린 극소의 행복..
집착할수 밖에 없는 극소의 행복을 버린채,
내친구가 말한것 처럼..
나에게는 50% 아닌 인생의 다수를 차지하는 불행을 내가 채워갈수있을까..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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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