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의 딸중에 작은 딸 번호로 문자를 했다. 이 애한테 연락을 하게 된 건 두 번째이다. 첫 번째는 그 애의 언니가 암이라고 해서 걱정스러워서 연락을 했었다. 나는 건강이 몹시 나쁘다. 병원을 어릴적부터 다니면서 겪었고 엄마 덕분에 온갖 의학서를 보며 약간의 의료 지식과 경험 및 다양한 환자들을 보며 알게된 것들이 많았다. 그 암으로 수술한 사람들 주변에 있었는데 수술 후에 몸에 나타날 여러 가지 문제와 부작용 때문에 심히 고통스러워하는 걸 보았고 다른 방법으로도 나을 수 있다니까 수술하다 잘못될까봐 염려스러워 좀 더 좋은 다른 방법을 찾아보자고 말했는데 내가 말해도 아무 소용이 없을 거라는 생각은 했지만 걱정스러운 마음에 문자를 보낸적이 있었다. 예상한 데로 그들은 내 말을 무시했지만, 가족과 함께 그 여자의 딸을 치료해주시기 바래서 기도해 주고 그랬다. (다행이 기도가 이루어졌는지 수술했지만 큰 문제없이 나았다고 한다.) 이번에는 두 번째로 연락을 하게 된 이유는 이것이였다. 이번에도 연락방식은 문자였다. 네 아버지 어머니가 우리집 오는데 함께 오라고 그때 열받아서 문자는 거친말로 나갔다. 그랬더니 그 여자의 딸은 나를 할머니의 4째 딸로 알고 이렇게 답장이 왔다. "ㅎㅇ이모 아들 ㅈㅎ이 잘있냐?" 고 묻더니 이모가 이러는게 비참하다며 정신 병원에 가라고 말했다. 자기도 아파서 병원 가는데 참 좋다고, 우리 집의 유전이 정신병 같다고 꼭 병원가 보라며 그 여자의 작은딸이 나에게 답장으로 보냈다. 머리 좋아서 K대 다닌다더니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이런다. 나는 이모로 안 것으로 모자라 정신병원으로 가라니, 설령 내가 진짜 이모가 할지라도 그게 조카가 이모에게 할 소린가 싶었다. 이 문자를 통해 알 수 있었던 것은 할머니의 4째 딸도 그 여자와 딸들에게 연락한적이 있었다는걸 알 수 있었다. 그 여자의 딸과 대화하는건 소용없었다. "이모를 차단할 겁니다." 라는 답장을 마지막으로 받고 차단 당했다.
돈에 미친 그 여자5
이 애한테 연락을 하게 된 건 두 번째이다.
첫 번째는 그 애의 언니가 암이라고 해서 걱정스러워서 연락을 했었다.
나는 건강이 몹시 나쁘다.
병원을 어릴적부터 다니면서 겪었고 엄마 덕분에 온갖 의학서를 보며 약간의 의료 지식과 경험 및 다양한 환자들을 보며 알게된 것들이 많았다.
그 암으로 수술한 사람들 주변에 있었는데
수술 후에 몸에 나타날 여러 가지 문제와 부작용 때문에 심히 고통스러워하는 걸 보았고
다른 방법으로도 나을 수 있다니까 수술하다 잘못될까봐 염려스러워 좀 더 좋은 다른 방법을 찾아보자고 말했는데
내가 말해도 아무 소용이 없을 거라는 생각은 했지만
걱정스러운 마음에 문자를 보낸적이 있었다.
예상한 데로 그들은 내 말을 무시했지만, 가족과 함께 그 여자의 딸을 치료해주시기 바래서 기도해 주고 그랬다.
(다행이 기도가 이루어졌는지 수술했지만 큰 문제없이 나았다고 한다.)
이번에는 두 번째로 연락을 하게 된 이유는 이것이였다.
이번에도 연락방식은 문자였다.
네 아버지 어머니가 우리집 오는데 함께 오라고
그때 열받아서 문자는 거친말로 나갔다.
그랬더니 그 여자의 딸은 나를 할머니의 4째 딸로 알고
이렇게 답장이 왔다.
"ㅎㅇ이모 아들 ㅈㅎ이 잘있냐?" 고 묻더니
이모가 이러는게 비참하다며 정신 병원에 가라고 말했다.
자기도 아파서 병원 가는데 참 좋다고,
우리 집의 유전이 정신병 같다고 꼭 병원가 보라며 그 여자의 작은딸이 나에게 답장으로 보냈다.
머리 좋아서 K대 다닌다더니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이런다.
나는 이모로 안 것으로 모자라 정신병원으로 가라니,
설령 내가 진짜 이모가 할지라도 그게 조카가 이모에게 할 소린가 싶었다.
이 문자를 통해 알 수 있었던 것은 할머니의 4째 딸도 그 여자와 딸들에게 연락한적이 있었다는걸 알 수 있었다.
그 여자의 딸과 대화하는건 소용없었다.
"이모를 차단할 겁니다."
라는 답장을 마지막으로 받고 차단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