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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김일성의 95회 생일인 39;태양절39;(4.15)을 맞아 많은 인민들이 마음에도 없는 잔치를 벌였다고 한다.
올해 생일잔치는 지난해 핵실험 이후 미국과 첨예한 대립을 풀어나가는 시점에서 열려 김 위원장의 39;지도력39;을 칭송하는데 열을 올렸다.
이에 따라 북한의 노동신문 등 언론매체는 김 위원장의 선군(先軍).이민위천(以民爲天) 정치로 인해 외부로부터 체제 위협이 사라지고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마련됐다고 선전 하는가 하면, 또 김일성에 대해서는 “수령님의 탄생 95돌은 ‘선군조선’의 위력을 만방에 과시하고 태양민족의 존엄을 떨친 사변”이라고 선전하고 있다.
더욱이 기가 찬 것은 오늘날 북한은 국내. 외적으로 사면초가의 위태위태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평양시내는 김일성광장에 수십만 명이 동원되어 사회주의 댄스(춤)를 추고 있는 광경을 보면서 “과연 저들은 저 순간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정말로 신 바람나고 흥겨워서 춤을 추고 있는 것일까?” 하는 의아심을 갖지 않을 수 없었다.
북한이 처한 식량난과 에너지난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이상으로 심각한 상태라는 것이 유엔 기구와 ngo단체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따라서 북한이 현재 처해있는 기아와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은 2.13합의한 약속을 차질 없이 지키는 것이라고 보며, 더 이상 핵을 협상의 대상으로 삼고 줄다리기를 해서는 안 될 것이다.
북한이 진정으로 따뜻한 봄을 맞아 신바람 나는 춤을 추려면 한국과 국제사회에 신뢰를 회복하고, 책임 있는 행동을 보이는 길일 것이다.
꼭두각시 인형같은 모습이었다!!!??
올해 생일잔치는 지난해 핵실험 이후 미국과 첨예한 대립을 풀어나가는 시점에서 열려 김 위원장의 39;지도력39;을 칭송하는데 열을 올렸다. 이에 따라 북한의 노동신문 등 언론매체는 김 위원장의 선군(先軍).이민위천(以民爲天) 정치로 인해 외부로부터 체제 위협이 사라지고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마련됐다고 선전 하는가 하면, 또 김일성에 대해서는 “수령님의 탄생 95돌은 ‘선군조선’의 위력을 만방에 과시하고 태양민족의 존엄을 떨친 사변”이라고 선전하고 있다.
더욱이 기가 찬 것은 오늘날 북한은 국내. 외적으로 사면초가의 위태위태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평양시내는 김일성광장에 수십만 명이 동원되어 사회주의 댄스(춤)를 추고 있는 광경을 보면서 “과연 저들은 저 순간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정말로 신 바람나고 흥겨워서 춤을 추고 있는 것일까?” 하는 의아심을 갖지 않을 수 없었다.
북한이 처한 식량난과 에너지난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이상으로 심각한 상태라는 것이 유엔 기구와 ngo단체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따라서 북한이 현재 처해있는 기아와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은 2.13합의한 약속을 차질 없이 지키는 것이라고 보며, 더 이상 핵을 협상의 대상으로 삼고 줄다리기를 해서는 안 될 것이다.
북한이 진정으로 따뜻한 봄을 맞아 신바람 나는 춤을 추려면 한국과 국제사회에 신뢰를 회복하고, 책임 있는 행동을 보이는 길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