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용서해줘~ 다신 안 그럴께"

사무라이200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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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 margin: 5px 0px } 남편의 뒤늦은 참회 “여보, 용서해요~" 대형 광고판 설치    
“여보, 용서해줘~ 다신 안 그럴께"   결혼 생활 중 다른 여성과 눈이 맞아 바람을 피운 남성이 뒤늦게 ‘대형 광고판’을 통해 부인에게 용서를 구하고 있다고..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에 살고 있는 에릭 조스위그씨는 지난 9월부터 현재까지 총 10,000달러(약 950만원)의 비용을 지불하고 도심 곳곳에 대형 광고판 6개를 설치했다. 결혼 생활 27년째인 조스위그가 거액을 들여 설치한 광고판에는 부인에게 용서를 구하는 내용이 담겨 있는데, 지난 날 다른 여성과 바람을 피운 사실을 반성하고,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겠다는 것이 조스위그의 다짐이자 약속.


“여보, 용서해줘~ 다신 안 그럴께"  
그는 10년 전까지 다른 여성과 바람을 피웠다고 밝혔는데, 현재는 부인인 데보라 만을 바라보고 살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광고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받아주기를 간청하고 있는 것. 도심 곳곳에 설치된 초대형 광고판을 지켜 본 부인의 심경은 처음에는 복잡하기 그지 없었지만, 남편의 솔직한 고백과 반성 앞에서 점차 마음이 풀리고 있다고..^^


“여보, 용서해줘~ 다신 안 그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