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불안정한 제마음을 어디에 말할곳도 없어 이곳에다 몇자 적어봅니다. 청첩장도 다 돌린 상태, 주변에선 많이들 축하도 해주고 부럽다며 좋아보인다는 말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웃으면서 감사하다고는 하지만 알 수 없는 불안함이 계속 드는건 왜일까요.. 결혼을 앞두고 종종 이런 경우가 있나요? 정말 내가 이사람과 결혼해서 잘살수 있을까..등등 결혼을 마음먹고 준비하면서 들지 않았던 생각들이 식이 얼마 안남은 요즘 자꾸 드네요.. 최근에 조금씩 다투었던 적도 있었구요 대화가 정말 잘통한다고 생각한 사람이였는데 최근들어 다투는 과정에서 나오는 새로운 모습들에 혼란스럽습니다. 물론 상대방도 그렇게 느낄지도 모르겠네요. 혼자 미래로 가서 별의별 상황의 상상을 다하고 있는것 같아요.. 지금 이러면 안되는데 잠도 안오고 생각만 깊어집니다 어떻게 마음을 다잡아야 할까요? 이런 경험해보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잠도 안오고 끄적거려 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결혼 전 마음이 불안해요
불안정한 제마음을 어디에 말할곳도 없어 이곳에다 몇자 적어봅니다.
청첩장도 다 돌린 상태, 주변에선 많이들 축하도 해주고 부럽다며 좋아보인다는 말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웃으면서 감사하다고는 하지만 알 수 없는 불안함이 계속 드는건 왜일까요..
결혼을 앞두고 종종 이런 경우가 있나요?
정말 내가 이사람과 결혼해서 잘살수 있을까..등등
결혼을 마음먹고 준비하면서 들지 않았던 생각들이
식이 얼마 안남은 요즘 자꾸 드네요..
최근에 조금씩 다투었던 적도 있었구요
대화가 정말 잘통한다고 생각한 사람이였는데
최근들어 다투는 과정에서 나오는 새로운 모습들에
혼란스럽습니다.
물론 상대방도 그렇게 느낄지도 모르겠네요.
혼자 미래로 가서 별의별 상황의 상상을 다하고 있는것 같아요..
지금 이러면 안되는데 잠도 안오고 생각만 깊어집니다
어떻게 마음을 다잡아야 할까요?
이런 경험해보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잠도 안오고 끄적거려 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