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약간 감정에 치여서 쓰는거니까 오타나 두서없어도 좀 이해해줘ㅠㅠ 그리고 좀 길슈도 있어.
사실 우리집이 가난하기 시작했던건 7살 겨울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뒤 4년뒤였어. 사실 가난하기 시작한건 꽤 됬겠지. 근데 나는 4학년때 부터 가난한걸 알게됬어. 학교에서 해양소년단 활동비나 우유급식비가 밀렸다고 행정실을 가기는 그냥 일상이였어. 근데 또 애매한게 아빠가 그렇게 말렸던 사업을 하다가 빚을 만든거라소 수익은 250인데 빚갚는데 200을 쓰고 있고 또 아빠거 회사다니는데 집이 멀어서 아빠 생활비로 50만원이 들고있으니 50만원으로 집에 있는 언니랑 나랑 엄마가 잘 살 수나 잇겠니? 여기서 엄마가 왜 일을 안하냐 라고 하면 우리 엄마 내가 보기에는 등급만 안 나왔지 솔직히 장애인같단말이야. 약간 사람대할때 그 느낌이라는게 있잖아. 이게 말로 형용하기는 어려운데 의사소통에 힘들고 성격도 계속 오락가락하고.
다시 돌아가서 말하자면 제일 힘들었을때는 초6때 생리를 시작했는데 중1때인가 그때 생리대가 없는거야 그래서 나는 돈이 없다는걸 알고 아빠한테 전에 말했는데 안
사주고 엄마도 마찬가지라서 휴지깔고 다녔던 기억이 나. 또 초등학교때는 아빠가 담배를 많이 폈는데 집에 살이 없는거야. 먹을게 앖었던 거지. 그리고 렴ㄴ살 돈은 당연히 없었고. 그래서 나는 아빠한테 라면이라도 사달라고 어린마음에 담배필 돈으로 밥 사달라고 하니까 그날 집에서 부부싸움이 일어났어. 그리고 고등학교 들어갈때 돈이 없어서 입학취소될뻔했어. 그때 행정실에 사정사정해서 아빠월급날까지 늦춰서 다행이지 아니면 난 중졸이였을거야. 다행히 1학년때는 선생님이 수련회비를 계속 못내는 나를 불러서 집이 힘들면 도와주겠다라고 하셔서 1년간은 잘 지냈어. 애매하게 가난한게 이래서 힘이 들지. 국가에 정확한 도움을 얻지도 못하고 그냥 우리만 끙끙 앓으니 말이야. 그리고 고등학교를 다니면 돈이 많이 들잖아. 교과서 대금이나 그런걸 내거 난 뒤에도 부교재들도 사야하니 입학하고도 일이 이만저만이 아니잖아. 돈이 없어서 맨날 깜빡했어요. 라는 핑계밖에 못대겠더라. 그리고 나는 통학이 멀어서 한달에 버스비가 5만원이 들잖아. 보통사람이면 한번 충전해놓고 다녀라. 이러겠는데 아빠는 맨날 핑계대면서 돈없다. 이번주는 만원만 해줄게 이러고 다음주에 해달라고 하면 돈없다. 니혼자 학교다니지 말든지 알아서 해라이러면서 온갖 성질을 다 내. 그럼 나는 설직히 슬퍼. 그리고 할아버지 돌아가시면서 각자 손녀들 앞으로 곤부할때 보태라고 100만원 넘게 남기고 가신거야. 난 몰맀는데 삼촌이 말해주더라고. 근대 아빠는 안봐도 비디오지. 어린 8살짜리 딸애의 적금도 깨버리는 사람인데 말이야. 없을거야. 아니 없어. 그건내가 확신할수 있어. 그래서 슬프더라.
언니는 실업계학교를 다녀서 빨리 취직을 했는데 첫월급을 어디다 썼는지 알아?자기 염색하고 신발한켤레사고 다 우리집 빚갚는데 썼어. 막 공과금 못내고 전기세 집문짝 고친데 쓴 돈 그런데 다 내거 10일만에 10프로도 안남은 언니 월급보고 진짜 미안하고 불쌍하더라. 이런 가난에서 못 벗어나는 언니를 보고 말이야. 난 인문계라서 바로 일도 못해서 미안하더라. 이 가난을 벗어나고 싶어.
맨날 담뱃값만 남고 우리에게는 버스비 천원도 넚다는 아빠를 벗어나고 싶은게 더 맞는 말이겠지만 말이야.
이런 가난에서 벗어난 사람있으면 조언좀 해줄수 있을까?그리고 언니도 미성년자고 니도 미성년자야ㅠㅠ
가난을 힘들어하는 나를 아빠가 이해못해요.
사실 우리집이 가난하기 시작했던건 7살 겨울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뒤 4년뒤였어. 사실 가난하기 시작한건 꽤 됬겠지. 근데 나는 4학년때 부터 가난한걸 알게됬어. 학교에서 해양소년단 활동비나 우유급식비가 밀렸다고 행정실을 가기는 그냥 일상이였어. 근데 또 애매한게 아빠가 그렇게 말렸던 사업을 하다가 빚을 만든거라소 수익은 250인데 빚갚는데 200을 쓰고 있고 또 아빠거 회사다니는데 집이 멀어서 아빠 생활비로 50만원이 들고있으니 50만원으로 집에 있는 언니랑 나랑 엄마가 잘 살 수나 잇겠니? 여기서 엄마가 왜 일을 안하냐 라고 하면 우리 엄마 내가 보기에는 등급만 안 나왔지 솔직히 장애인같단말이야. 약간 사람대할때 그 느낌이라는게 있잖아. 이게 말로 형용하기는 어려운데 의사소통에 힘들고 성격도 계속 오락가락하고.
다시 돌아가서 말하자면 제일 힘들었을때는 초6때 생리를 시작했는데 중1때인가 그때 생리대가 없는거야 그래서 나는 돈이 없다는걸 알고 아빠한테 전에 말했는데 안
사주고 엄마도 마찬가지라서 휴지깔고 다녔던 기억이 나. 또 초등학교때는 아빠가 담배를 많이 폈는데 집에 살이 없는거야. 먹을게 앖었던 거지. 그리고 렴ㄴ살 돈은 당연히 없었고. 그래서 나는 아빠한테 라면이라도 사달라고 어린마음에 담배필 돈으로 밥 사달라고 하니까 그날 집에서 부부싸움이 일어났어. 그리고 고등학교 들어갈때 돈이 없어서 입학취소될뻔했어. 그때 행정실에 사정사정해서 아빠월급날까지 늦춰서 다행이지 아니면 난 중졸이였을거야. 다행히 1학년때는 선생님이 수련회비를 계속 못내는 나를 불러서 집이 힘들면 도와주겠다라고 하셔서 1년간은 잘 지냈어. 애매하게 가난한게 이래서 힘이 들지. 국가에 정확한 도움을 얻지도 못하고 그냥 우리만 끙끙 앓으니 말이야. 그리고 고등학교를 다니면 돈이 많이 들잖아. 교과서 대금이나 그런걸 내거 난 뒤에도 부교재들도 사야하니 입학하고도 일이 이만저만이 아니잖아. 돈이 없어서 맨날 깜빡했어요. 라는 핑계밖에 못대겠더라. 그리고 나는 통학이 멀어서 한달에 버스비가 5만원이 들잖아. 보통사람이면 한번 충전해놓고 다녀라. 이러겠는데 아빠는 맨날 핑계대면서 돈없다. 이번주는 만원만 해줄게 이러고 다음주에 해달라고 하면 돈없다. 니혼자 학교다니지 말든지 알아서 해라이러면서 온갖 성질을 다 내. 그럼 나는 설직히 슬퍼. 그리고 할아버지 돌아가시면서 각자 손녀들 앞으로 곤부할때 보태라고 100만원 넘게 남기고 가신거야. 난 몰맀는데 삼촌이 말해주더라고. 근대 아빠는 안봐도 비디오지. 어린 8살짜리 딸애의 적금도 깨버리는 사람인데 말이야. 없을거야. 아니 없어. 그건내가 확신할수 있어. 그래서 슬프더라.
언니는 실업계학교를 다녀서 빨리 취직을 했는데 첫월급을 어디다 썼는지 알아?자기 염색하고 신발한켤레사고 다 우리집 빚갚는데 썼어. 막 공과금 못내고 전기세 집문짝 고친데 쓴 돈 그런데 다 내거 10일만에 10프로도 안남은 언니 월급보고 진짜 미안하고 불쌍하더라. 이런 가난에서 못 벗어나는 언니를 보고 말이야. 난 인문계라서 바로 일도 못해서 미안하더라. 이 가난을 벗어나고 싶어.
맨날 담뱃값만 남고 우리에게는 버스비 천원도 넚다는 아빠를 벗어나고 싶은게 더 맞는 말이겠지만 말이야.
이런 가난에서 벗어난 사람있으면 조언좀 해줄수 있을까?그리고 언니도 미성년자고 니도 미성년자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