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직들은 다들 그런건지 잘 모르겠는데.. 여전히 접대문화가 판치는 세상인듯... IT계열에 중소기업인데 홈페이지는 뭐 복지가좋은 회사라는둥 그런 되게 샤방샤방한 문구를 써놓고 실제로는 영업하면서 2차 3차 성접대까지.... 그 영업비를 벌기위해서 노트북여러대 구매해서 중고나라에 팔아서 그 돈으로 영업비를 쓰더라 그렇게 해야 회사가 돌아갈까...? 다른 회사들도 그런가???
접대문화는 여전한듯...
여전히 접대문화가 판치는 세상인듯...
IT계열에 중소기업인데 홈페이지는 뭐 복지가좋은 회사라는둥
그런 되게 샤방샤방한 문구를 써놓고
실제로는 영업하면서 2차 3차 성접대까지....
그 영업비를 벌기위해서 노트북여러대 구매해서 중고나라에 팔아서 그 돈으로 영업비를 쓰더라
그렇게 해야 회사가 돌아갈까...?
다른 회사들도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