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12월부터 벌써 1년이 넘었네요 중간에 두어달 일 잠깐한거 말곤 남편이 취업을 못해요ㅜㅜ 제 월급이 많지 않아 매달 마이너스이고 그동안 모아둔 돈도 이제 몇달 못버틸거같고 답답하고 하는 일은 서비스업이라 돈도 많지않고 스트레스 많아 우는 날이 많은데 더 힘드네요 제조업관련이라 출퇴근 가능 거리엔 다닐만한 곳이 없고 지방 가기엔 다시 주말 부부 하기 싫다고하고 알바나 급여 적은 곳은 나중에 임신했을때 급여가 부족할거라고 안된다네요 전 육아휴직이 보장된 회사 다녀서 일 계속할꺼라고 하는데도... 근데 마땅한 일자리가 안생겨요ㅜㅜ 대출 껴 있어서 전 지금 직장 관둘 수없으니 나도 일 안한다고 으름장 따윈 놓을 수도없고 미안해하는 남편 보면 짠하지만 속이 새카맣게 타네요 둘의 사이는 좋은데 경제적인 문제가 끼니까 죽을듯이 힘들어요 어쩌면 좋을까요 시어머님께서도 남편도 미안해만하고...ㅜㅜ 이러다가 제가 자살할거같아요248
남편이 일을 안해요
중간에 두어달 일 잠깐한거 말곤
남편이 취업을 못해요ㅜㅜ
제 월급이 많지 않아 매달 마이너스이고
그동안 모아둔 돈도 이제 몇달 못버틸거같고
답답하고 하는 일은 서비스업이라 돈도 많지않고 스트레스
많아 우는 날이 많은데 더 힘드네요
제조업관련이라 출퇴근 가능 거리엔 다닐만한 곳이 없고
지방 가기엔 다시 주말 부부 하기 싫다고하고
알바나 급여 적은 곳은 나중에 임신했을때
급여가 부족할거라고 안된다네요
전 육아휴직이 보장된 회사 다녀서 일 계속할꺼라고 하는데도...
근데 마땅한 일자리가 안생겨요ㅜㅜ
대출 껴 있어서 전 지금 직장 관둘 수없으니
나도 일 안한다고 으름장 따윈 놓을 수도없고
미안해하는 남편 보면 짠하지만
속이 새카맣게 타네요 둘의 사이는 좋은데
경제적인 문제가 끼니까 죽을듯이 힘들어요
어쩌면 좋을까요
시어머님께서도 남편도 미안해만하고...ㅜㅜ
이러다가 제가 자살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