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을 쓰기 앞서 주변에 20대 여성분이 많지 않아서 제가 잘 모르기도 하고 그냥 좀 그들의 심리가 이해가 가지 않아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30대 초반 남성 직장인입니다. 업무에 관하여 거래처나 협력업체에 연락을 할경우 대부분 통화로 하게 되어 업무상 카톡으로 얘기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또한 보통 대다수의 담당자분께서는 40대 이상의 여성분이거나 30대 남성분들이 대부분이라 이제껏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입니다. 업무상 연락하는 3명의 20대 중반의 여성분들이 있는데 3분다 카톡에서 공통점이 있는데 특이해서요. 서로의 관계로 보면 친한정도는 제 기준일지 모르겠지만, 나름 친한편입니다. 알게 된지도 제법 되었고, 그렇다 보니 만나면 일얘기 뿐만아니라 수다떨겸 서로 개인적인 얘기도 하고, 나이차이랑 계급차이는 있지만 서로 같은 회사가 아니기에 수평관계를 유지합니다. 근데 세분다 공통점이 있다면 카톡의 경우 인데 종종 업무상 카톡을 해야하는 경우 카톡을 하는데 얘기를 잘 주고받다가 내용이 마무리 되면 답장 안해도 되는(제가 카톡을 오래하는걸 싫어합니다.) 수고하세요 or 감사합니다 등등 과 같이 걍 읽씹해도 되는 내용을 보내고 카톡을 접습니다. 근데 보면 세분다 한참 근무시간(16시 전까지)에는 알아서 읽씹을 잘 하십니다. 근데 17시 정도에서 마무리가 되면 꼭 안읽씹으로 두는데 이부분은 왜 그런거에요??? 심한 경우는 금~일 까지 안읽다가 월욜날되면 그때 읽씹하시는것 같은데 다른 분들은 다들 알아서 잘읽고 걍 넘어가거든요(위에서 말한 30~40대 남성여성 분들) 저또한 할말없으면 그냥 읽고 넘어가구요. 한분만 그런다면 그분이 그냥 그런성격인가보다 하겠는데 세분다 그러니 좀 신기합니다. 심리적인 요인이 있다면 왜 그런지 알고 싶습니다.
카톡 안읽씹 심리가 궁금합니다.
일단 글을 쓰기 앞서
주변에 20대 여성분이 많지 않아서 제가 잘 모르기도 하고
그냥 좀 그들의 심리가 이해가 가지 않아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30대 초반 남성 직장인입니다.
업무에 관하여 거래처나 협력업체에 연락을 할경우 대부분 통화로 하게 되어
업무상 카톡으로 얘기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또한 보통 대다수의 담당자분께서는 40대 이상의 여성분이거나 30대 남성분들이 대부분이라
이제껏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입니다.
업무상 연락하는 3명의 20대 중반의 여성분들이 있는데
3분다 카톡에서 공통점이 있는데 특이해서요.
서로의 관계로 보면 친한정도는 제 기준일지 모르겠지만, 나름 친한편입니다.
알게 된지도 제법 되었고,
그렇다 보니 만나면 일얘기 뿐만아니라 수다떨겸 서로 개인적인 얘기도 하고,
나이차이랑 계급차이는 있지만 서로 같은 회사가 아니기에 수평관계를 유지합니다.
근데 세분다 공통점이 있다면 카톡의 경우 인데
종종 업무상 카톡을 해야하는 경우 카톡을 하는데 얘기를 잘 주고받다가
내용이 마무리 되면 답장 안해도 되는(제가 카톡을 오래하는걸 싫어합니다.)
수고하세요 or 감사합니다 등등 과 같이 걍 읽씹해도 되는 내용을 보내고 카톡을 접습니다.
근데 보면 세분다 한참 근무시간(16시 전까지)에는 알아서 읽씹을 잘 하십니다.
근데 17시 정도에서 마무리가 되면 꼭 안읽씹으로 두는데
이부분은 왜 그런거에요???
심한 경우는 금~일 까지 안읽다가 월욜날되면 그때 읽씹하시는것 같은데
다른 분들은 다들 알아서 잘읽고 걍 넘어가거든요(위에서 말한 30~40대 남성여성 분들)
저또한 할말없으면 그냥 읽고 넘어가구요.
한분만 그런다면 그분이 그냥 그런성격인가보다 하겠는데
세분다 그러니 좀 신기합니다.
심리적인 요인이 있다면 왜 그런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