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에대한 조언부탁드려요

전남친그리워2019.02.21
조회258

너무 힘들고 다른사람 생각이 필요해서 오늘 처음글을 써보네요 이제 18세 되는 여자입니다. 남친이랑 헤어진지 이제 35일 됬네요 사귄건 55일 사겼구요 50일때 싸워서 남친이 시간을 갖자하고 5일뒤 헤어진 겁니다 당시 헤어질때도 남친이랑 저는 서로 많이 사랑하고 있었구요 헤어진 당일에 만나서 물건주면서 저보고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읽으시는 분들은 변명이라 하겠지만 저는 걔를 누구보다 잘알고 믿어요 해어진이유가 제가 고집피우고 해서 남친은 그런게 힘들었나 봐요 자꾸만 사소한일로 화내는 자신이 못미덥고 자신한테 상처가 됬나봐요 남친성격은 여친한테 잘해주는 성격인데 지금까지 해주다가 저를만나고 저한테 받는게 처음이였나 봐요 집 데려다주고 배려해주고 그런거요 ㅎ 서로 연애스탈이 희생 헌신 그런쪽이라 서로 해주고 싶은데 남친은 그걸 자꾸 받고 싶어하는게 싫었나봐요 여자한테 화잘내고 막 대하는것도 고치고싶고 저랑 사귈수록 저한테 상처만 더줄까봐 헤어지자 했어요 본론은 그래서 기다리라 했어요 9년을 자기가 바껴서 돌아온데요 울면서 돌아온다 하고 헤어지자 한게 새벽이였는 데 헤어지자하고 페북한소가 34가 되어 있었어요 그게 알고보니 제전화번호 다 더한거였고전 그거듣고 엄청 울었네요,,, 연락은 지금 안하는 상태고 일주일전에 제가 초콜릿주러 만났어요 그때 저보고 제 잘못한점이 많이 고쳐졌 다네요 근데 이젠 공부를 해야한다고,,, 공부성적 올리면 저한테 바로 돌아온데요 저희가 연애스탈이 스킨쉽에 부끄럼이 없었깅래 그날도 보자마자 뽀뽀하고 안아주고 그랬어요 보고 저한테 보고 싶었다고 그리웠다고 했는데,,, 그날새벽에 저보고 사랑한다고 장난도치고 그랬어요 걔 집에도 편지 그대로 붙어져 있고 근데 오늘 여친이 생겼어요 저보고 여친 만든다곤 했는데 이쁘고 착한애는 없을꺼라고 그랬는데 오늘 생긴여친한테 세상에서 제일 이쁘다고 오래갈 거라고 그런말을 하네요 제 친구한테,,, 전 쟤가 후폭풍이 오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저렇게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음 안올려나요 근데 성격이 안맞으면 아무리 좋아도 제 생각이 나겠죠 제 전남친은 약속지키는 애에요 꼭 돌아오겠죠 저랑 이렇게 결혼까지 생각하고 사귄건 처음이래요 저만큼 순수하게 진지하게 사귄것도 처음이고 매일만나고 어디 놀러가고 그런것도 다 처음 이였어요 저도 한달이면 남친 잊었는데 이렇게 못잊은애가 처음이고 서로 이렇게 사랑한것도 처음이에요 전남친이 돌아오겠죠 아예 절 잊는건 아니겠죠 사귈때 그래도 서로 행복했어요ㅎㅎ 남친이 전여친이 20명이 넘는데 결혼하자 한건 제가 처음이에요 오래 안사겼지만 그래도 50일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만나서,,, 전남친도 저 못잊겠죠 돌아온다 했으니까 여친사겨도 나중엔 저한테 돌아오깄죠 남자마음을 잘 모르겠어요...남자입장에서 조언 부탁드려요 저만큼 이쁜여자 없고 착한여자 없다했어요 저희둘이 만난게 학교가 붙어있어서 담벼락으로 서로 만났는데 서로딱보고 첫눈에 반했고 만난지 이틀만애 사귄거에요 운명처럼 만났으니까 다시 만나겠죠 전 못잊겠어요 꼭 기다릴 거에요,,,, 그냥 남자 마음이 궁금해요ㅜ